허태정 대전시장이 27일 동구 쪽방촌 2가구와 중앙동경로당을 방문해 생활 여건 및 안전 상태를 확인했다.이번 방문은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쪽방 주민과 어르신의 안전을 살피고, 무더위 쉼터 운영 등 폭염 대응 지원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허 시장은 쪽방 주민의 폭염 대비 지원 현황을 확인하고, 중앙동경로당에서는 어르신들의 이용 여건과 냉방 지원 상황을 살폈다.허태정 시장은 “현장 목소리를 바탕으로 냉방 지원과 안부 확인 등 필요한 지원이 제때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kshan@c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시청을 찾은 우고 아스투토 주한 유럽연합 대사 일행과 면담을 갖고 취임 축하 인사를 받았다. 이어 과학기술과 환경 정책을 매개로 대전시와 유럽 도시 간 교류·협력을 넓혀 갈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면담에서는 대전시가 추진하는 첨단산업 육성, 탄소중립, 기후·환경 정책과 유럽연합이 중점 추진하는 디지털 전환, 지속 가능한 발전, 연구 혁신 정책의 접점을 살폈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협력 가능성이 있는 분야를 폭넓게 모색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유럽연합이 추
대전 중대범죄수사청의 세종시 출범 논란과 관련해 박용갑 국회의원과 허태정 대전시장이 대전 입지 사수를 위해 행정안전부를 상대로 막판 설득에 나섰다. 29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박 의원은 행정안전부 개청준비단이 지난 2일 "대전 내 적합한 부지가 없어 세종시 집현동 세종IT타워를 입지로 결정했다"고 발표한 이후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재검토를
허태정 대전시장이 민선 9기 출범 한 달을 맞아 대형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폭염 대응 등 민생안전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주문했다. 허 시장은 27일 주간업무회의를 주재하며 "민선 9기 출범 한 달 만에 국군사관학교 대전 창설, 2029 인빅터스게임 유치, 2026 MSI 성공 개최 등 도시 브랜드를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29일 국회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면담하고, 중대범죄수사청 대전청사 재이전을 요청했다.대전시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과 동석한 허 시장은 이날 윤 장관에게 중수청 대전청사가 세종에 설치되는 데 대한 지역 내 우려를 전달하면서 중수청 대전청사의 대전 내 건립 필요성을 강조했다.행안부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은 앞서 지난 7월 중수청 5개 지방청사의 입지를 확정·발표하면서 대전청의 경우 세종IT타워에 둥지를 틀 예정이라고 밝혔다.`대전 지역 내에 적합
허태정 대전시장은 정부의 대전 자운대 내 국군사관학교 창설 결정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허 시장은 16일 오전 대전시청사 브리핑룸 기자회견에서 “이번 결정은 단순히 사관학교를 이전하는 사업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방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고 미래 국방혁신을 이끌 국가전략사업 발표”라며 “대전은 앞으로 대한민국 국방교육과 첨단과학기술이 융합되는 중심도시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허 시장은 “국군사관학교는 대기업 하나를 유치하는 것 이상의 경제적·산업적 파급효과를 창출하는 국가 핵심 프로젝트”라며 “국군사관학교의 성공적
허태정 대전시장은 27일 동구 쪽방촌 2가구와 중앙동경로당을 방문해 폭염에 취약한 주민과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과 건강 상태를 확인했다.이번 방문은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한 취약계층 보호체계를 점검하고 무더위 쉼터 운영과 냉방 지원 상황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허 시장은 쪽방 주민들의 폭염 대비 지원 현황을 확인한 뒤 중앙동경로당을 찾아 냉방시설과 어르신들의 이용 여건을 점검했다.허 시장은 “폭염이 이어질수록 쪽방 주민과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냉방 지원과 안
김만식 기자 = 대전시는 22일 시청 대강당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 청렴시책 PLAY 2026 청
김만식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은 27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민선 9기 출범 한 달의 소회를 밝히며 새로운 시정 전환기에도 불구하고 시민
김만식 기자 = 대전시는 23일 오전 시청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배충식 KAIST 총장이 면담을 갖고 대전의 반도체 산업 육성과 인공지능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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