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는 서울캠퍼스 산학협력단과 에리카캠퍼스 산학협력단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6년도 기술경영촉진 사업’에 동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대구대학교가 수도권과 호남, 강원권 주요 대학 및 반도체 기업, 전문기관과 손잡고 지역 경계를 넘어서는 초광역 반도체 인재 양성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대구대학교는 지난 23일 성균관대, 조선대, 한림대, 한양대 ERICA 등 4개 대학과 ‘대학 간 사업 공동 추진 및 공동 학사 운영을
제주대학교와 한양대학교는 지난 20일 제주대 체육진흥센터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제주국제여름계절학기’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세계 50여 개국에서 온 외국인 교류학생을 포함한 국내·외 대학생 950여 명이 참석했다.제주국제여름계절학기는 한양대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인 ‘HISS’와 제주대 RISE사업단 K-런케이션 사업인 지역 특화 교육자원을 연계해 학생들에게 차별화된 글로벌 학습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학생들은
한양대학교 창업대학원은 지난 15일 한양종합기술연구원에서 미국 투자사 오레곤엔젤파트너스와 국내 스타트업의 미국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미 창업생태계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오레곤엔젤파트너스는 미국 오레곤을 거점으로 미국·중국·한국 시장을 연결하는 글로벌 엔젤투자 네트워크다. 투자처 발굴부터 실사, 사업 개발까지 글로벌 투자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원하며, 국내에서는 AI 기반 스타트업 생태계 플랫폼 박스레더가
15시간전
인천시의 신임 대변인으로 박록삼 전 서울신문 논설위원이 취임한다.시는 공모를 통해 박록삼 전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캠프 대변인을 공석인 시 대변인으로 결정했으며 13일 임용장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박록삼 신임 대변인은 광주 출신으로 광주 서석고와 한양대 중어중문학과를 나와 서울신문에서 오랫동안 기자로 활동했다.그는 첫 직장인 서울신문에서 기자, 인터넷 부장, 사주조합장, 노조 위원장 등을 거쳐 논설위원으로 근무하던 중 올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박찬대 캠프에 대변인으로 합류했다.시 대변인은 임기가
한화그룹의 테크·라이프 사업을 묶은 별도 지주회사로 모은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가 3일 출범했다. 때마침 김동선 한화비전 사장도 승진하면서 유통·식음료와 기계·로봇·반도체 장비를 아우르는 사업군을 맡아 독립 경영 체제의 본격화 했다.한화M&S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과 이사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김형조 대표이사 등 사내이사 3명과 조민호 한양대 교수 등 독립이사 4명으로 구성됐다.이사회에서는 대표이사 등 경영진 선임, 각종 위원회 설치, 내부 규정 제정 등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거주용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는 현행 수준을 유지하되, 초고가 주택에 대해서는 공제 한도를 설정하는 방향의 세제 개편안이 제시됐다.비거주 1주택과 다주택자에 대해서는 '거주 중심'으로 세제 혜택을 재설계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2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세제 분야 발제를 맡은 강성훈 한양대 정책학과 교수는 앞서 진행된 국민 토론과 전문가 논의를 바탕으로 종부세와 양도세 개편 방향을 제안했다.강
3주전
인천시교육청은 23일부터 내달 7일까지 고등학교 50곳 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1학기 고교-대학 연계 학교 밖 교육을 운영한다.학교 밖 교육은 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과목을 지역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과 연계해 지원하는 내용으로 학생 맞춤형 선택 교육과정 운영과 고교학점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마련했다.1학기에는 경인교대, 안양대, 인천대, 인하대, 중앙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 7개 대학에 교육의 이해와 교육심리, 스포츠 마케팅의 모든 것, 우주 탐험 및 로버 메이커 실습, 인공지능 이미지·텍스트 분석 등 9
박승원 광명시장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박 시장은 14일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함께 광명 소하동 뚝방길 일대 밀집 주거 지역을 찾아 기록적인 폭염과 열대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확인하고 폭염 대응 상황을 살폈다.이날 박 시장과 추 지사는 주민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폭염으로 인한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경청하고 폭염 대응 물품 지원 현황과 취약 계층 보호 대책을 점검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박승원 광명시장은 한양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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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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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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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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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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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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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대구우수식품, ‘냉동 밀떡볶이 떡’·‘생칼국수’·‘참단백한 발효선식’ 선정
4시간전
대구우수식품 제5호로 올해 신규 인증된 제품은 ㈜밀앤스토리의 ‘냉동 밀떡볶이 떡’, 명동종합식품의 ‘생칼국수’, 태성푸드의 ‘참단백한 발효선식’ 등 3개가 선정됐다. 대구우수식품 인증사업은 지역 식품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지역 대표 식품을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안전성, 품질, 지역 대표성을 두루 갖춘 식품을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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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 배도 못다닌다"… 독일 기업들 물류 '마비'
3시간전
극심한 가뭄으로 독일의 ‘물류 대동맥’ 라인강이 역대 최저 수준까지 말라붙으면서 충격이 산업 현장으로 번지고 있다. 화물선 운항이 사실상 중단되는 구간이 생긴 데 이어 원자재를 제때 공급받지 못한 기업이 일부 제품의 생산·납품 계약에 ‘불가항력’을 선언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11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독일 화학기업 코베스트로는 라인강 수위 급락에 따른 물류 차질로 일부 제품에 대해 불가항력을 선언하고 관련 고객들에게 이를 통보했다. 도로나 철도로 물량을 돌리고 있지만 선박 운송 감소분을 모두 메우기는 어렵다는 설명이다.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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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산병원, '함께 나누는 임금협상'으로 상생의 노사문화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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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산병원이 노사 간 양보와 배려를 바탕으로 ‘함께 나누는 임금협상’을 이끌어내며 새로운 노사문화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단순한 임금 인상을 넘어 구성원 간 형평성과 지역사회와의 상생까지 고려한 합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강릉아산병원이 노사 간 양보와 배려를 바탕으로 구성원 모두가 협상의 성과를 함께 나누는 새로운 임금협상 모델을 제시했다. 임금 인상에 그치지 않고 직원 간 형평성을 높이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고려한 합의로, 상생과 신뢰를 중심으로 한 노사문화의 방향을 보여줬다.강릉아산병원과 강릉아산병원노동조합은 지난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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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문경 (구)쌍용양회 공장의 유산화와 미래 활용을 위한 학술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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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문경 쌍용양회 공장의 유산화와 미래 활용을 위한 학술세미나’가 지난 7일 현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학홍 문경시장과 문경시의장 및 의원, 학계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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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속으로 들어온 창호
16일까지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예술촌 문신앤셀라 갤러리에서 정혜경 유리조형전 가 열린다. 창동예술촌 입주예술인인 정 작가의 개인전이다.작가는 20여 년째 유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