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동수 제주도의원 예비후보가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3대 생존 공약을 발표했다. 한 예비후보는 장기적인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여파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소상공인 3대 생존 대책'을 제4호 공약으로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탐나는전 운영 체계 전면 개선 및 예산 확대 ▷무
한동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최근 선거사무소 개소식 및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재선 행보를 본격화했다. 한 후보는 “대통령을 보좌하던 실력으로 여러분의 내일을 보좌하겠다”며 도남동과 이도2동의 ‘특급비서’가 될 것을 다짐했다. 이어 청와대 대통령비서실과 국회에서 쌓은 국정 경험을 강조하며 “이러한 전문성을 권위를 내세우는 데 쓰지 않고, 제주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 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도남동 행정동 승격, 거미줄 통신선 정비, 대규모 공한지 주
한동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중소벤처기업부가 도남 공영주차장 부지에 추진 중인 ‘스타트업파크’ 사업이 완공되면 이를 주변 인프라와 연계해 도남동과 이도2동을 제주의 실리콘밸리로 만들겠다고 19일 공약했다.도남 스타트업파크는 중기부가 한국형 실리콘밸리를 목표로 추진하는 국책사업으로, 도남동 87-8번지 일대 총 296억원이 투입돼 오는 2029년까지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한 후보는 이곳을 개별 창업 공간을 넘어 도남동과 이도2동 전체를 아우르는 혁신 생태계의 ‘심장’
6.3 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이도이동 을 선거구에 출마한 한동수 예비후보이 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재선 행보를 본격화했다.이날 개소식에는 당원, 지역주민 등이 대거 참석했다. 한 비후보는 “대통령을 보좌하던 실력으로 여러분의 내일을 보좌하겠다”며, "도남동과 이도이동의 '특급비서'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청와대 대통령비서실과 대한민국 국회에서 쌓은 국정 경험을 강조하며, “이러한 전문성을 제 권위를 내세우는 데 쓰지 않고, 제주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로 삼아왔다”고 지난 4년의 의정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이도2동 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한동수 예비후보은 10일 정기적인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 휴업손실보상보험’ 등 ‘소상공인 3대 생존 대책을 제4호 공약으로 발표했다.한 후보는 “최근 중동발 경제 위기와 고물가로 인해 지역 경제의 실핏줄인 소상공인들이 한계 상황에 직면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대책으로 골목상권의 숨통을 틔우겠다”고 강조했다.한 후보가 제시한 3대 핵심 대책은 △탐나는전 운영 체계 전면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이도이동 을 선거구의 한동수 예비후보는 "도남공영주차장 부지에 추진 중인 중소벤처기업부 사업 '스타트업파크'를 완벽히 조성하고, 이를 주변 인프라와 연계해 도남동과 이도이동을 제주의 실리콘밸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한 예비후보는 "'도남 스타트업파크'는 중기부가 한국형 실리콘밸리를 목표로 추진하는 국책 사업으로, 도남동 87-8번지 일원에 총 296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9년까지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이 스타트업파크를 단순한 개별 창업 공간을 넘어,
한동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도시 미관을 해치고 도민 안전을 위협하는 난립 공중선 문제 해결을 위해 ‘공중선 정비 사업’을 추진, 잃어버린 골목길 하늘을 돌려드리겠다고 공약했다.한 후보는 “지중화 사업은 천문학적 예산이 소요되고, 도로 굴착공사가 수반돼야 해 당장 전면적으로 도입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진단했다.이어 “빠르고 현실적인 대안으로 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지자체, 통신사가 협력해 전국 곳곳에서 안전사고 예방과 미관 개선의 성과를 내고 있는 ‘공중선
한동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9일 보도자료를 내고 골목 침투형 소규모 마을버스 도입을 공약했다.한 후보는 도남동 일대를 대중교통 접근성이 열악한 대표 지역으로 꼽았다. 이어 “주민들이 버스를 이용하기 위해 연삼로나 일주도로 등 큰길까지 가파른 오르막길을 오르내리거나, 한참을 걸어 나와야 하는 실정”이라며 “특히 어르신, 임산부, 장애인 등 교통약자분들에게는 ‘버스 타러 가는 길’ 자체가 큰 고역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그는 “제주의 대중교통 수송분담률은 전국 최하위 수준에 머물러 있고, 도
6.3 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이도이동을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한동수 예비후보는 "골목 침투형 소규모 마을버스를 도입하고, 대중교통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공약했다. 한 예비후보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의 대중교통 수송분담률은 전국 최하위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도민들이 체감하는 대중교통의 벽은 여전히 높다”며, “주거지 골목골목을 누비며 주민들을 주요 간선도로로 실어 나르는 ‘마을버스’를 전면 도입해 대중교통 이용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겠다”고 밝혔다.최근 제주특별자치도가 공개한 교통수단 분담률 현황
한동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12일 보도자료를 내고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3대 생존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공약했다.3대 대책은 ▲탐나는전 운영체계 전면 개선 및 예산 확대 ▲무이자 특별보증 융자 지원 ▲질병·상해 휴업손실보상보험 도입이다.한 후보는 “탐나는전 포인트 적립 가맹점 연매출 기준을 현실에 맞게 조정하고, 예산 부족으로 할인 혜택이 중단되는 일 없도록 관련 예산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이어 “타 지역에서 하고 있는 소상공인 무이자 정책 사례를 벤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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