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는 7월 24일 제주 이호테우 해수욕장에서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문화 확산을 위한 ‘2026 필터 페스티벌 :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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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인재개발원이 지역 초등영재를 대상으로 기후변화와 환경문제를 배우는 여름방학 캠프를 운영하며 지역 교육협력에 나섰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 인재개발원은 제천교육지원청과 함께 지난 30일부터 이틀간 제천시 소재 공단 인재개발원에서 ‘제천 초등영재 여름방학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에는 제천시 발명·정보 영재로 선정된 초등학생 22명이 참여했으며 ‘기후 서바이벌 2050 미래도시를 구해라’를 주제로 기후변화의 원인과 문제를 이해하고 창의적인 해결 방안을 찾는 활동
충남대학교를 총괄대학으로 13개 대학이 참여하는 DSC공유대학과 한국환경공단이 공동 운영한 ‘계절학기 오픈캠퍼스’가 마무리됐다.DSC공유대학과 한국환경공단은 13~14일 오픈캠퍼스를 공동 운영한 가운데 DSC공유대학 소속 환경공학 관련 전공 재학생 15명이 교육과정을 수료했다.‘오픈캠퍼스’는 지역 대학과 공공기관이 현장 중심 교육과정을 공동 운영하는 산·학·관 협력 교육모델로, 직무 및 현장 중심 교육과정을 통해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번 오픈캠퍼스에서는 한국환경공단 현직 전문가들이 공단의 주요 사
서귀포시는 개인 농가의 폐농약용기류 배출 편의를 높이고 배출자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남원 중간집하장을 활용한 ‘폐농약용기류 중간집하장 반입·보상 시범 사업’을 오는 8월 3일부터 실시한다.이번 사업은 개인이 영농활동 후 발생하는 폐농약용기류를 남원 중간집하장에 직접 반입하면 수거보상금을 서귀포시에서 지급하는 사업으로, 기존 개인 농가의 한국환경공단 제주사업소까지 직접 운반해야 했던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환경공단 제주사업소에서만 가능했던 개인 농가의 폐농약용기류 반입·보상
문음미 기자 = 해남군이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가 주최한 2026년 영농폐기물 수거 경진대회에서 우수단체 5개소에 모두 선
한국환경공단 충청권환경본부 환경시설관리처는 충남 서천군 마서죽산지구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의 안전점검 수행기관으로 한국방재안전보건환경기술원를 선정했다.안전점검 수행기관은 건설기술진흥법 제62조 및 동법 시행령 제100조의2에 따라 평가를 거쳐 적격자를 뽑았다.
계명문화대학교가 지역 물 산업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15일 계명문화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물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기술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전문기술과 현장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산업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
계명문화대학교는 7월 15일 교내 동산관 대회의실에서 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과 물산업 분야 앵커사업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물산업 발전과 산업 현장 중심의 실무형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물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기술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전
농협중앙회 제주본부와 농가주부모임제주도연합회는 13일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 일원에서 영농폐기물 수거 캠페인을 전개했다.농협 임직원과 농가주부모임 회원 등 20여명은 영농현장에 방치된 영농폐비닐과 폐농약용기등 영농폐기물을 수거하고 올바른 분리배출과정을 통해 한국환경공단 영농폐기물수거사업소에 배출했다.농가주부모임제주도연합회는 ‘영농後 환경愛’란 구호 아래 해마다 영농폐기물 수거활동을 펼쳐 왔으며, 수거보상금을 통한 지역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서 150여개 입주기업 판로 확대를 모색했다.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은 9일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기술과 함께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의 공공판로 확대를 위한 ‘공공구매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와함께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구지방조달청 및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이 참여하는 상생협력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우수 물산업 기업의 공공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수요기관과의 실질적인 구매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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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칼럼] 사적 근저당 설정 거래에 대한 국민적 시각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주택 매매 과정에서 근저당 설정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대통령의 재산 형성과 거래는 국민의 검증 대상이 되는 것이 당연하다. 최근 대출규제가 심해지면서 실수요자조차 대출이 어려워 주택 매매가 쉽지 않은 가운데 대통령이 근저당 설정 거래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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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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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AMD 헬리오스’ 레퍼런스 디자인 공개 ··· AI 팩토리 구축 가속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AMD와 ‘AMD 헬리오스’ 랙스케일 솔루션 레퍼런스 디자인을 공동 개발하고 검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새롭게 공개된 레퍼런스 디자인은 AMD 헬리오스 랙스케일 솔루션의 대규모 연산 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컴퓨팅 성능과 인터커넥트 대역폭, 메모리 용량, 시스템 통합 기술의 발전을 바탕으로 고객은 전력 효율을 유지하면서도 더욱 크고 복잡한 AI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다.AMD 헬리오스 레퍼런스 디자인은 전력, 냉각, IT 공간, 라이프사이클 소프트웨어 등 4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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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청소년들, 여름방학 ‘빛·나·봉’ 체험학교로 뭉친다!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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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변형, 손목터널증후군, 이석증까지…'내 몸이 약해서 그렇겠지'라며 넘겼다
학교는 교사의 일로 대표될 뿐, 교사 이외의 다양한 노동이 가진 가치나 고충은 교권 중심주의에 가려져 관심 밖, 배제된 존재로 방치돼있다. 또한 학교는 학생들에게 노동,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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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상안동 도로개설 민원 해결방안 논의
2시간전
울산시의회 이주언 의원이 지난달 31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농소~강동 도로개설 사업과 관련해 울산 북구 상안동 일원 민원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관계부서와 업무 협의를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 의원은 절·성토 공사에 따른 지형 훼손을 경계하며 “도로 개설 추진과 함께 법면 발생 최소화, 부체도로 설치 등 주민 불편을 줄일 실효성 있는 방안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관계부서는 현장 여건을 고려해 최적의 대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 의원은 이번 주에도 울산 북구 상안동 벽선암 일원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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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자유법치의 가치를 다시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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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선열들의 피와 땀, 그리고 숭고한 희생 위에 서 있는 나라다. 일제강점기의 암울했던 국권 피탈 속에서 목숨 바쳐 독립을 외쳤던 순국선열들과, 6·25전쟁의 포화 속에서 목숨을 바쳐 자유체제를 지켜낸 호국 영령들이 없었다면 오늘의 번영된 대한민국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우리는 그들의 희생 덕분에 세계가 부러워하는 자유민주주의와 경제적 번영을 누리며 살아왔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가 명시하듯, 이 나라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그러나 오늘날 우리가 목도하고 있는 국정 현주소와 사법 현실은 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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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알바생 10명중 3명 ‘최저시급 미달’
2시간전
여름방학을 맞아 아르바이트에 나서는 청소년이 늘면서 최저임금과 근로계약서 작성 등 기본적인 노동권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일 노동계에 따르면, 여름방학 기간 용돈이나 학비, 여행경비를 마련하려는 학생들이 외식업 등 단기 아르바이트에 속속 뛰어들고 있다. 최근에는 주식 등 투자 종잣돈을 마련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찾는 청소년도 적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청소년은 만 15세 이상부터 일할 수 있으며 만 18세 미만은 친권자 동의서와 가족관계증명서가 필요하다. 만 15세 미만은 취직인허증을 별도로 발급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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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8개동 주민 안전협의체 운영…지역 안전망 구축
2시간전
울산 북구가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8개 행정동에 주민들로 구성된 ‘동 안전협의체’를 운영하며 촘촘한 지역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북구는 재난안전 관리의 최일선인 행정동 단위에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실정에 밝은 민간단체와 협업해 실효성 있는 안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민간단체 회원들로 안전협의체를 구성했다고 2일 밝혔다. 동 안전협의체는 △안전위험요소 발굴 및 개선 △재난안전 위험지역 점검 △안전 취약계층 발굴 및 점검 △안전 관련 캠페인 및 홍보 등의 활동을 펼친다. 협의체 활동을 통해 발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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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포 웨일즈스윙 1만번째 탑승 주인공은?
2시간전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의 대표 체험 시설 중 하나인 웨일즈스윙의 2026년 누적 탑승객 1만명 달성을 앞두고 행운의 주인공을 찾는 특별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웨일즈스윙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내 웨일즈판타지움 옥상에서 장생포 풍경을 한눈에 담으며 하늘 높이 날아오르는 짜릿한 스릴을 선사해 방문객들의 필수 체험 코스로 인기를 끌어왔다. 특히 올해 수국축제의 흥행과 맞물려 주야간 이색 명소로 입소문을 타면서 빠르게 탑승객이 증가했고 올해 기준 1만명 돌파를 코앞에 두고 있다. 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