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밭대학교가 일본 오사카 한국교육원과 유학생 유치 및 국제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을 했다.이번 협약은 한국 유학에 대한 접근성과 이해를 높이고, 한국어·한국문화 교육을 기반으로 한 실질적인 국제교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이뤄졌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유학생 유치 및 홍보, 한국어 및 한국문화 교육 콘텐츠 개발, 련 분야 인적 교류 확대, 연수 및 학술교류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키로 했다.국립한밭대는 외국인 유학생의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과 학습 수요를 반영해 자체적으로 연구·개발한 ‘문화 교육 중심의
경상국립대학교는 지난 6일부터 시작해 오는 15일까지 몽골 항올구청 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미리 가보는 캠퍼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에는 학생 24명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지난 24일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K-김치 한국문화 체험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하성진기자 [email protected]
학술정보·최신기술 동향 교류...한국문화 확산 촉매도 제13차 아시아·태평양 소동물 수의사대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7일 서울 마포에 있는 호텔나루서울앰갤러리에서 해단식을 갖고, 그 성과 등을 알렸다. FASAVA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동물 수의학 분야를 대표하는 국제기구다. FASAVA 2025는 지난해 10
충북대학교 해외교육봉사단 ‘WAVE-IN’은 인도네시아에서 해외교육봉사를 펼친다.봉사단은 오는 20일부터 29일간 인도네시아를 찾는다.한류가 전 세계로 확산하는 것처럼 인도네시아에도 한국 교육의 물결을 일으키겠다는 의미를 담은 ‘WAVE-IN’ 봉사단은 사범대학 및 교직과정을 이수 중인 대학생 18명을 비롯해 현직 교사 1명, 퇴직 교사 1명, 교수 1명 등 21명으로 구성됐다.봉사단은 인도네시아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학, 물리, 지구과학, 한국문화 등 다양한 교과 및 융합 수업을 진행한다. 지난해 네팔 봉사활동에 이어
충북 제천문화원은 시민 여러분의 풍요로운 문화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제천문화원 문화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상반기 문화학교는 5개월 과정으로 운영되며 △내 몸을 디자인하다 △자연치유 맨발걷기 △음악·영화 감상 △전통다도 △한국문화 △행복을 부르는 풍수교실 △서화·섬유아트 △수채화 △연필스케치 △가야금 △대금·소금교실 △민요·가락장구 △두드림 전통북 △추억의 하모니카 △해금 등 총 15개 강좌로 구성돼 있다. 수강생 모집은 2월 20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3월
충남대학교가 해외 학생을 대상으로 ‘국제동기계절학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국제동기계절학기에는 독일 TU도르트문트대학을 비롯해 충남대와 자매결연 한 13개국 21개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51명이 참여한다.계절학기는 한국어 및 한국문화에 관심 있는 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한 단기 집중 프로그램으로, 참가 학생들은 21까지 3주간 충남대에서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오전 프로그램에는 한국어 수업 또는 한국문화 관련 강의가 진행되며, 오후에는 한국의 전통과 현대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활동이
전라남도교육청과 호치민시한국교육원은 19일 전라남도교육청에서 한국어교육, 국제 교육교류 활성화 및 외국인 유학생 유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한국어교육을 기반으로 한 국제 교육 교류를 확대하고, 학생과 교원의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한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한국어 학습과 연계한 외국인 유학생 유치·지원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인 국제 교육 협력 기반을 조성하고자 한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한국어교육 및 한국문화 활성화 협력 ▲ 교육자료 교류
경북교육청은 19일부터 26일까지 경북글로벌교류단 해외 방문 교류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 방문 교류는 독일과 미국에서 각각 진행되며, 독일은 1월 19일부터 24일까지 5박 7일간, 미국은 1월 20일부터 26일까지 5박 8일간 일정으로 운영된다.이번 방문 교류에는 경북교육청이 운영하는 경북글로벌교류단 소속 교사 14명과 학생 40명 등 총 58명이 참여해, 독일과 미국의 한국어 채택학교 6교를 방문한다.참가자들은 현지 학교 학생들과 함께 공동 수업과 동아리 활동을 진행하며, 한국어와 한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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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개최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가 오는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정진우 교수는 서울대 명예교수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베토벤협회 회장, 한국쇼팽협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음악계의 위상이 국제적으로도 최고에 이를 수 있도록 큰 공헌을 했다.이같이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은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를 기리기 위해 정진우 교수 동문회는 오는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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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한동훈 아닌 민주당·국민, 비상계엄 막았다"
홍준표 전 대구광역시장이 17일 앞서 발생했던 비상계엄 사태를 막은 것이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아니며 그 때 야당이었던 민주당을 비롯해 국민들이라는 입장을 밝혔다.홍 전 시장은 이날 본인의 SNS에 "비상계엄을 막은 것은 한동훈이 아니고 당시 야당이었던 민주당과 국민들"이라는 글을 작성했다.그는 이어 "한 전 대표가 윤 전 대통령의 배려로 법무부 장관과 비대위원장이라는 요직을 거치며 벼락출세했음에도 불구하고 공천 농단과 자기선전에만 몰두해 결국 총선 참패를 불러왔다"고 강력하게 비판의 뜻을 전했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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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부터 픽셀4까지…2026년에도 생존한 올드폰은?
최신 기능을 갖춘 신형 스마트폰 대신 구형 빈티지 모델을 찾는 소비자는 여전히 존재한다. 비용 절감이나 레트로 디자인, 특정 기능 선호 등 이유는 다양하지만, 구형 스마트폰 구매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요소는 단연 '보안'이다.지난 15일 IT매체 테크레이더는 2026년 시점에서 실사용이 가능한 구형 스마트폰의 기준을 분석해 보도했다. 핵심은 보안 업데이트와 운영체제 지원 여부다.우선 '새 제품' 상태로 구매할 수 있는 가장 오래된 모델로는 애플의 아이폰12가 꼽혔다. 안드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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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한파 대비 지역 상가·축제장·한파 쉼터 현장점검 및 방한 물품 배부
평창군은 최근 지속되는 한파에 대비하여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해 한파쉼터 및 지역 상가, 겨울철 축제장을 방문해 방한물품을 배부하는 등 현장 점검과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한파 대비 현장 방문은 한파로 인한 저체온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한파 쉼터의 운영 실태와 이용 여건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어르신 등 한파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한파 쉼터와 다수의 인파가 밀집하는 겨울철 지역 축제장을 중심으로 방한 물품을 배부하며 한파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아울러 지역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진부면 상가 일대를 순회하며 안전한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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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당첨번호조회]1207회 로또복권 판매시간 및 추첨시간!...연금복권 당첨번호 확인![종합]
1207회 로또 추첨일인 1월 17일 토요일을 맞아 로또 구매가능시간 및 추첨시간 등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로또 복권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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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 순수하고 따뜻한 전설을 품은 영주풀
한비 김평일 한라야생화회 회장의 ‘제주의 들꽃’ 연재에 힘입어 꽃에 담긴 전설을 전하는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을 두번째 새로운 기획으로 연재를 시작합니다. 꽃의 전설을 연구해 온 제주자생란연구소 제주오름 조윤하 선생은 제주 출신 교육자이자 생태작가로도 활동하는 야생화 사진작가입니다. 40여 년간 초등교육에 헌신하며 과학과 환경교육에 힘써 왔고, 지난 2012년 한라환경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 곁에 있는 아름다운 꽃에 대한 전설은 앞으로 100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입니다. 72. 순수하고 따뜻한 전설을 품은 영주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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