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예금보험공사, 한국은행 등 관계기관은 당초 올해 상반기까지 예정되어 있던 새마을금고 건전성 특별관리 TF 운영을 연말까지 연장해 긴밀한 공조 체계를 통한 건전성 집중 관리를 이어간다고 밝혔다.TF를 통한 상시 모니터링과 관리 현황 점검 결과, 새마을금고의 경영지표는 전년동기 대비 개선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26년 상반기에만 21개 금고를 합병하는 등 구조조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그간 제도개선으로 3월말부터 새마을금고도 타 상호금융기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