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 6천186억4천만원·건축 6천129억3천만원·기타 191억7천만원 順시공단계 CM 1조2천390억1천만원… 전체의 95.7% ‘높은 비중’지자체발주 6천700억9천만원·공공기관 4천411억3천만원 등 2026년 1분기 공공공사 CM용역 발주금액은 건축 6,129억3,000만원, 토목 6,186억4,000만원 등 총 1조2,507억4,000만원으로 집계, 전년동기 대비 14.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시공단계 CM용역이 1조2,390억1,000만원으로 전년대비 23.2% 상승한
강주엽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대한토목학회에서 30일 주최한 제29회 토목의 날 행사에 참석해 토목기술 발전유공자 20명에게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장을 대리 수여했다.25년 의성 산불 구간에 대한 토석류 위험지도 구축, 119 토목구조대 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기술지원 등 토목 엔지니어로서 국민의 안전과 기술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장을 수여한 것이다.기념식에는 한승헌 대한토목학회 회장, 맹성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송석준ㆍ손명수 국회의원, 토목 기술인, 업계 관계자 및 토목학과 학생 등 5
동부건설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동부건설은 건축과 토목 등 주요 분야를 대상으로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채용은 건축, 토목, 플랜트, 안전, 품질, 경영지원 등 다양한 직무에서 진행되며, 선발된 인력은 본사와 전국 및 해외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모집 직무는 토목사업 부문의 토목을 비롯해 건축·플랜트 부문의 건축·기계·전기, 안전관리, 품질관리, 경영지원 부문의 사무와 IT 등으로 구성된다.지원 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 기졸업자 또는 2026
9시간전
오토데스크가 국내 대표 토목 엔지니어링 전문 기업 ㈜건화와 AI 기반 엔지니어링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엔지니어링 업계는 빠른 속도로 디지털 전환을 맞이하고 있다. 설계 변경 시 파일을 개별 공유하거나 여러 시스템에 데이터를 반복 입력해야 하는 등 기존의 분절된 업무 방식은 비효율과 생산성 저하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돼 왔다.AI와 클라우드 기술의 도입은 이러한 과제를 해결할 핵심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AI 기반 워크플로우 고도화와 데이터 중심 협업 환경 구축은
동부건설은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토목, 건축, 기계, 전기, 안전, 사무/IT, 품질 등 주요 직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본사 및 전국 현장 배치를 전제로 하며, 지원자는 동부건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지원 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2026년 8월 졸업예정자로, 전공 분야 관련 자격증 보유자, 어학 우수자, 석사 이상 학위 보유자 등은 우대한다. 특히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고,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된 자를 대상으로 하며, 토목(토목기
전북개발공사에서 2026년 상반기 정규직원 5명 전원을 지역인재로 채용한다. 2일 공사에 따르면 일반행정 2명, 회계 1명, 토목 1명, 건축 1명으로 전북 출신 인재를 대상으로 선발한다. 공사는 전북특별자치도가 100% 자본금을 출자한 지방공기업이다. 채용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공기업 블라인드 채용방식을 도입하고, 국가직
대전교통공사가 지역 청년들에게 안정적 일자리 제공과 공공교통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신규직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이번 채용에서는 일반직은 사무·세무사·승무·토목·기계·전기·통신·전자 등 8개 분야에서 13명, 공무직은 역무·미화·시설관리·위생설비·재배치 등 5개 분야에서 9명 등 총 22명을 선발한다. 채용은 대전시 산하 공
    충북 보은군은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지역 재난·사고 위험요인을 사전 점검하기 위한 ‘2026년 집중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공공기관과 민간이 함께 생활 주변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굴·해소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으로 매년 추진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안전취약 계층과 민생 중심 시설을 중심으로 대상을 확대해 요양병원, 다중이용시설, 숙박시설, 어린이 이용시설 등 총 86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건축·토목·전기·가스·소방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유관기관이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점검의 정확성과
충북 단양군은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오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되며 다중이용시설과 재난취약시설 등 총 84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주요 점검 분야는 시설물 구조 안전성을 비롯해 토목, 전기, 건축, 가스, 소방설비 관리 상태 전반이다. 군은 민간 전문가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분야별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실효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하고 중대한 위
한국토목기술사단체연합회는 지난 2일 대한토목학회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이사회’를 개최, 신임 연합회장으로 윤재준 토질및기초기술사회 회장을 선출했다고 최근 밝혔다.이날 이사회에는 한승헌 대한토목학회 회장, 김상귀 한국기술사회 회장 등 토목 및 엔지니어링 분야를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연합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한승헌 대한토목학회 회장은 올해 학회의 핵심 과제인 ‘국가인프라기본법’의 입법 취지를 설명했다.한 회장은 “국가 기반시설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법적 기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가세 사후검증의 계절이 돌아왔다”....국세청. 이달 본격 검증 착수
국세청이 이달 하순부터 지난해 제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내용을 대상으로 한 사후검증에 본격 착수한다. 이번 검증은 사전에 제공된 ‘신고도움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정밀 점검이라는 점에서 사실상 ‘예고된 검증’이라는 특징을 보인다.국세청의 최근 신고관리 기조는 단순 사후 적발 중심에서 벗어나 꼼꼼한 사전 안내에 이어지는 검증 구조로 정착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사후검증은 이미 제공된 맞춤형 자료 반영 여부를 중심으로 보다 정교하게 진행될 전망이다.이번 사후검증의 가장 큰 특징은 ‘사전 안내자료 반영 여부 점검’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조폭설 조작유포 사과 안하나"... 송언석, X계정 폐쇄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이른바 '조폭연루설 조작 유포'에 대해 국민의힘의 공식 사과를 촉구했다.이에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대통령의 X 계정 폐쇄 권유로 맞대응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X에서 '이재명 조폭 연루설 허위 폭로'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어린 아이들도 잘못한게 드러나면 사과한다. 또 그렇게 가르친다. 공당인 국힘도 큰 잘못이 백일하에 드러났으니 이제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대통령은 국민의힘을 '국힘' 또는 '국힘당'이라 표현했다.이 대통령은 "국힘당 소속 장모씨가 이재명
Generic placeholder image
"내일(Job)이 기대되는 증평"…증평군, 2026년 일자리 종합 로드맵 가동
충북 증평군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고용 생태계 구축을 위한 종합 로드맵을 본격 가동한다.군은 '군민 중심 활력 있는 혁신경제 도약'을 비전으로 한 '2026년 증평군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이번 계획은 민선 6기 일자리 종합대책과 연계한 세부계획으로, 지역 내에서 일하고 정착하는 '정주형 일자리' 기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올해 목표는 고용률 72%, 취업자 수 1만7400명, 7600명 일자리 창출로, 고용률 및 취업자 수는 직전 3년간 평균 일자리 실적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성 갈모봉, 하늘숲길 품은 산림관광 랜드마크로
고성군은 갈모봉 자연휴양림 내 산림레포츠시설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체험형 산림휴양 공간 조성에 나서고 있다.◆고성의 새로운 랜드마크…고성갈모봉 산림레포츠시설 조성고성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3월 실시설계용역 등 행정절차에 착수하면서 본궤도에 올랐다. 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관광·휴양·레포츠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핵심은 기존의 정적인 산림휴양 기능에 활동성과 체험 요소를 더해 갈모봉 자연휴양림의 활용 폭을 넓히는 데 있다.갈모봉 자연휴양림은 이미 고성의 대표 자연휴양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함안군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함안군은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안전취약시설 86곳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해 시설물 구조 안전성을 비롯한 건축, 전기, 소방, 토목 등 시설물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를 위해 각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공무원이 전문 장비를 활용해 시설물 전수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보수 및 보강 등 후속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함안군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여성단체 "지방선거 후보들, 성평등한 캠프 구성하라"
6.3 지방선거가 4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제주 여성단체가 성평등한 선거캠프를 구성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제주여민회와 제주여성인권연대는 21일 공동성명을 내고 "지방선거에 임하는 각 정당 후보들은 성평등한 선거캠프를 만들라"고 촉구했다.이들 단체는 "지난 4년 동안 우리는 정치와 정책의 영역에서 여성과 성평등이 빠르게 지워지는 현실을 목도했다"며 "12·3 계엄 사태는 인권과 민주주의가 언제든 위협받을 수 있음을 보여줬다"고 주장했다.이어 "제주도는 타시·도에 비해 성평등 정책을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제주평화인권헌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세관 통관국장, 수입화물 검사 현장 긴급 점검 실시
부산본부세관은 4월 21일 통관국장이 부산항 신선대 부두와 용당에 위치한 컨테이너화물 세관검사장을 방문해 수입화물 검사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소통 행보를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점검은 최근 태국에서 출항한 선박을 통해 밀반입하려던 대마 약 636kg이 인천항에서 적발됨에 따라 타 지역 항만으로 밀반입이 시도될 수 있는 상황에서 해상 수입화물 검사체계를 긴급히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이날 통관국장은 먼저 신선대 부두 운영사인 신선대감만터미널 관계자와 만나 세관의 검사 강화 방침을 공유하고 원활한 세관 검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귀포시, 중국 우호도시 샨야시.항저우시와 친선 도모
1시간전
서귀포시 방문단은 2026년 4월 13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우호도시인 하이난성 샨야시에서 열린 ‘제6회 중국 국제소비품 박람회 & 샨야 국제 요트전시회’, 후난성 창사시에서 열린 ‘제20회 한중 지방정부 교류회의’에 참가해 친선을 도모했다.‘제6회 중국 국제소비품 박람회 & 샨야 국제 요트전시회’는 중국 상무부와 하이난성이 주최한국가급 4대 박람회 중 하나로 세계 70개국에서 1500개 기업이 참여했다.서귀포시 방문단은 샨야시 외사판공실 국장과의 간담회에서 내년 박람회 행사에 서귀포시 기업이 참가할 수 있도록 제안했다.서귀포시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롯데칠성음료, 플라스틱 3000톤 줄였다… 100% 재생페트 확대
롯데칠성음료가 플라스틱 용기 경량화와 재생원료 확대를 통해 지난해 약 3000톤의 플라스틱 배출량을 줄였다. 100% 재생 플라스틱 페트병 적용 제품도 확대하며 감축 로드맵 이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21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회사는 플라스틱 용기 기술 혁신을 통해 지난해 약 3000톤의 플라스틱 배출을 감축했다. 패키징 자재 조달부터 생산, 폐기, 재활용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는 ESG 경영을 추진한 결과다.앞서 회사는 2024년 ‘2030 플라스틱 감축 로드맵’을 수립했다. 203
Generic placeholder image
GS건설, 인도 에너지 기업과 맞손… 1GW 풍력 리파워링 추진
GS건설이 인도 에너지 기업들과 협력해 현지 재생에너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노후 풍력발전소 리파워링과 하이브리드 발전 모델 구축을 통해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는 전략이다.21일 GS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전날 인도 델리에서 허윤홍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인도 재생에너지 리파워링 기업 아리 에너지, 인도 풍력발전 기업 수즐론 에너지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도 내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를 위한 협력 기반 마련에 초점이 맞춰졌다.아리 에너지와는 인도 내 노후 풍력발전소를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