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 경남지역본부이 ‘제63회 무역의날’을 맞아 수출의탑과 유공자 포상을 수여한다. 대상자들은 8월 7일까지 한국무역협회 포상 누리집에서
​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7일 오후2시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한 유공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26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포상식은 지난해부터 올해 1월까지 진행된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한 50명의 유공자를 선정해 시상했다. ​시상식에서는 부산시장 표창 개인 9명과 단체 9곳, 부산사랑의열매 회장 표창 개인 9명과 단체 23곳이 각각 수여됐다.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제주특별자치도는 7일 오전 도청 2청사 자유실에서 ‘2026년 장기요양요원 장기근속자 등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하고, 도내 장기요양요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이번 행사는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시행 18주년을 기념해 지역사회 돌봄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장기요양요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됐다.시상식에는 도내 장기요양기관 대표와 종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의료·요양 통합돌봄 정책 홍보와 마음 회복 프로그램에 이어 유공자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이날 장기근속자와 우수 돌봄 종사자 등 총 28명에
한국무역협회 제주지부는 오는 8월 7일까지 ‘제63회 무역의 날’을 기념한 수출의 탑 및 유공자 포상 신청을 온라인으로 접수한다고 26일 밝혔다.무역협회는 산업통상부와 함께 매년 무역의 날 기념식을 열어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해외시장을 개척한 기업과 무역 진흥에 기여한 유공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수출의 탑과 유공자 포상을 수여하고 있다.수출의 탑은 100만 달러 이상을 수출한 기업이 자사의 과거 수출의 탑 수상 기록을 경신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수출 실적 산정 기간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해 6월 30일
울산광역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는 22일 울산시티컨벤션에서 '제28회 울산광역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7월 4일 '지적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발달장애인과 가족, 장애인 복지 유공자, 종사자, 자원봉사자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대회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권리선언문 낭독, 유공자 표창,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으며, 제20회 울산발달장애인 자기권리주장대회도 함께 열려 발달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의 의미를 더했다.이영해 울산광역시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발달
휴온스가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 분야 기술이전 및 투자 교류의 장에서 개방형 혁신 성과를 정부로부터 인정받았다.㈜휴온스는 지난 1일 제주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열린 ‘제24회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 & 투자포럼 2026’ 개막식에서 2026 바이오헬스산업분야 사업화 유공자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사업화 유공자 포상은 온·오프라인 협력 환경을 통해 기술 확산과 상업화 촉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기업 및 개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휴온스는 그간 인터비즈 포럼에 참가하며 산·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강원지역 안전관리 유공자들이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기술 기반 안전관리부터 노동자 참여형 안전문화 정착까지 다양한 예방 활동이 지역 산업현장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고용노동부 강원지청은 22일, 정부춘천지방합동청사에서 ‘2026년 산업재해예방 유공 표창 전수식’을 개최하고, 산업안전보건 분야 발전에 기여한 강원권역 유공자 9명에게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전달했다.고용노동부는 매년 산업현장에서 안전보건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가 건설·교통 분야 신기술 개발과 현장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기 위해 오는 10월 30일까지 ‘제25회 건설교통신기술의 날’ 포상후보 추천을 받는다.‘건설교통신기술의 날’은 건설·교통 분야 신기술의 발전과 성과를 널리 알리고, 신기술 개발 및 현장 적용에 기여한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특히 건설신기술 제도의 출발점인 1989년 5월 1일 건설기술관리법 시행의 의미를 반영해 매년 4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기념일로 운영하고 있다.유공자 포상은 지난 2005
통큰낚시 통영점이 ‘희망 2026 이웃사랑 유공자’로 경남도지사상, 신화유치원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을 받았다.통큰낚시 통영점은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공공기관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기업 서포터즈 유공 포상’ 신청을 오는 8월 21일까지 접수한다고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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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일본 히메지시와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 실시
창원시는 22일부터 28일까지 국제친선결연도시인 일본 히메지시 중학생들을 초청해 ‘2026년 하계 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를 실시한다.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는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가정에서 생활하며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우정을 쌓는 대표적인 국제교류 사업이다. 창원특례시는 매년 국제친선결연도시와 협력해 상호 방문 형식의 교류를 이어오며 미래 세대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국제적 이해 증진에 힘쓰고 있다.이번 교류에는 일본 히메지시 청소년들이 창원을 방문해 지역 학생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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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품질’ 중심 감사인 지정제 손질…대형 회계법인 외부감독 강화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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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 2톤 개복치 들이받아 '폭발'…사냥인가 놀이인가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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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디지털 인재 양성 성과 점검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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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에피스, 유럽·미국 뚫고 R&D 가속…상반기 매출 8471억·영업익 2306억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올해 상반기 매출 8471억원, 영업이익 2306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유럽 직접판매 제품 확대와 미국 시장 공급 확대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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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3사, 2분기 합산 영업익 1.5조 육박...AI DC·B2B 성과 주목
이동통신 3사가 올해 2분기 엇갈린 성적표를 받아들 전망이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무선과 인공지능 인프라 사업을 바탕으로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가는 반면 KT는 지난해 반영된 부동산 이익의 기저효과로 영업이익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2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SKT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시장 전망치는 각각 약 4조4134억원과 5458억원이다. 전년 동기보다 매출은 소폭 증가하고 영업익은 60% 이상 뛸 것으로 전망된다.◆SKT·LGU+ 실적 개선…KT, 부동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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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점 탐지부터 추론까지...보안 특화 AI 모델 쏟아진다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찾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초점이 맞춰진 보안 특화 AI 모델 경쟁이 후끈 달아올랐다. 악의적인 해커들이 사이버 공격에 AI를 적극 활용하면서 AI 기반 보안을 향한 업계 행보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관련 업계에 따르면 앤트로픽과 오픈AI 같은 대형 AI 업체들에 이어 구글, 시스코, 마이크로소프트 등 엔터프라이즈판 유력 업체들까지 보안을 겨냥한 AI 모델 레이스에 뛰어들었다.앤트로픽은 미토스5를, 오픈AI는 오픈AI도 최근 GPT-5.6 모델 시리즈 중 최상위 모델인 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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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이후 한국 노동시장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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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노동시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 경제 속에서 어떤 위치에 서 있을까요? 이번 『세계는 한국 노동시장을 어떻게 보는가』 특집은 글로벌 언론과 국제기구의 실제 보도와 보고서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노동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6회에 걸쳐 살펴본다. 각 편은 글로벌 시각에서 한국의 노동 구조, 정책, 기업 문화, 청년 고용, 기술 변화, 그리고 미래 전망을 분석합니다.독자 여러분께서는 이번 기획을 통해 한국 노동시장의 현주소를 세계적 맥락 속에서 이해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을 것입니다.1편 | 세계는 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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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메모리 업황 보인다...삼전·닉스 확정 실적 발표에 쏠린 눈
글로벌 메모리 시장의 시선이 29일 SK하이닉스와 30일 삼성전자의 2분기 확정 실적에 쏠리고 있다. 양사의 실적 규모는 사상 최대치로 예상된다. 삼성전자가 앞서 밝힌 잠정 영업이익은 89조4000억원,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추정치는 67조6000억원이다. 이에 따라 해외 투자은행과 시장조사기관은 양사의 실적 발표 후 컨퍼런스콜을 더 주시하고 있다. 양사가 내놓을 하반기 가격과 계약 구조 설명에 따라, 메모리 업황이 정점을 지났는지를 두고 엇갈려 온 판단이 한쪽으로 기울 수 있어서다. 시장이 이번 컨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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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승부처… 강원특별자치도, 꿀벌응애 집중방제로 양봉산업 지킨다
여름철은 양봉농가에게 벌꿀 생산의 계절인 동시에 꿀벌 생존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다. 특히 꿀벌응애는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빠르게 번식하며 꿀벌의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해충으로 꼽힌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이 시기를 '골든타임'으로 보고 전면적인 집중방제에 나선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강원특별자치도는 7월 27일부터 오는 9월 6일까지 6주간 도내 모든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여름철 꿀벌응애 집중방제 기간'을 운영하며 꿀벌 피해 예방과 안정적인 양봉 생산 기반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꿀벌응애는 꿀벌의 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