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케어 전문 기업 케어링은 신한은행과 협업해 케어링 소속 요양보호사를 대상으로 금융 사기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울시와 신한금융그룹이 공동 주최하는 ‘제5회 피노베이션 챌린지’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최근 AI 기술을 악용한 신종 금융 범죄가 고령층을 대상으로 급증함에 따라 디지털·금융 취약 계층의 이해도를 높이고 요양보호사들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기획됐다. 서울시 당산1동 주민센터에서 신한은행 직원들의 참여 하에 진행된 교육에서는 최신 AI 보이스 피싱 수법 분석을
시니어 케어 전문 기업 케어링은 중국 대련에서 열린 ‘2026 APEC 인구정책 포럼’에 케어링 김태성 대표가 연사로 참여해 한국형 돌봄 AI 기술 활용 현황과 미래 비전을 소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에서 채택된 ‘인구구조 변화 대응 공동 프레임워크’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학계·정부·민간이 함께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해법을 모색하고 기술 혁신과 결합을 통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김태성 대표는 한국 돌봄 기업을 대표해 ‘인구구조 변
시니어 케어 전문 기업 케어링은 조선간호대학교, 광주여성인력개발센터와 ‘채용 연계형 어르신 돌봄 실무 과정’ 개발 및 운영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돌봄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한 광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된 이번 협약은 채용 연계를 전제로 한 실습 훈련생 모집·상담, 교육 과정 설계 및 운영, 교육 인프라 및 현장 실습처 제공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훈련 과정은 요양보호사 자격이 있는 광주 지역 미취업 여성을 우선 대상으로 한다. 교육부터 현장 실습, 취업까지 원
헤어 브랜드 로레알파리가 엑셀랑스 크림을 리뉴얼한 ‘NEW 엑셀랑스 크림 노암모니아’를 공식 출시했다.신제품 ‘NEW 엑셀랑스 크림 노암모니아’는 기존 엑셀랑스 크림의 제품 콘셉트를 이어가면서 암모니아를 사용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염모제와 산화제로 구성된 1단계 염색 과정에 이어 염색 직후 사용하는 샴푸와 헤어 마스크를 포함한 3단계 구성으로 선보인다.이번 제품은 염색 과정과 사후 관리에 필요한 제품을 함께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1단계는 크림 염모제와 산화제로 구성되며, 2단계에서는 염색 직후 사용하는 케어링 젠틀 샴푸를 사용
시니어 케어 전문 기업 케어링은 지난 10일 개최된 ‘제14회 수영 복지의 달’ 시상식에서 케어링 주간보호센터 부산수영점이 우수시설 부문 수영구의회의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수영 복지의 달’은 부산광역시 수영구가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한 복지시설과 종사자, 지역주민을 격려하기 위해 2013년부터 매년 9월에 개최하고 있다. 올해 시상식은 CGV 센텀시티점에서 주요 관계자와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우수시설로 선정된 케어링 주간보호센터 부산수영점은 2022년 문을 연 1018㎡ 규모의 주간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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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매국 행위"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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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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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핫이슈] 내년 디지털자산 과세 어떻게…비트코인 8만달러 공방
2027년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양도·대여 소득을 모두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는 현행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매매와 채굴, 스테이킹 등 거래 유형별 경제적 실질에 맞춰 소득을 구분하고 국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의 거래정보를 연계할 수 있는 과세 인프라를 먼저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디지털자산 과세 4개월 앞..."기타소득 일괄 분류 재설계해야"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과 채권, 펀드 등 기존 증권까지 확대한다. 2027년 2월 제도 시행과 함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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