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 신도안면은 생애 첫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청소년들에게 축하의 의미를 담아 축하카드를 전달하고 있다.축하 카드는 청소년의 도약과 주민등록증 첫 발급을 축하하고 계룡시의 다양한 청소년 관련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게 QR코드등이 반영되어 있다.이번 사업은 2025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새롭게 카드 내용에 변화를 주어 이달부터 주민등록증 교부 시 축하 카드에 동봉, 전달할 예정이다.신도안면 관계자는 “축하 카드가 주민등록증을 처음 발급한 청소년들이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전북 정읍시가 저출산 문제 대응을 위해 시민 의견을 반영한 출생 축하 지원 정책을 새롭게 도입했다.
정읍시는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올해부터 출생 축하 기념품을 기존 실물 물품 대신 시민 선호도가 높은 '정읍사랑상품권'으로 변경해 지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출생 축하 기념품 지원 사업은 아기 탄생을 축하하고 출산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19년
삼성자산운용은 대한민국 ETF 시장 순자산 300조 원 돌파를 기념해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축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국내 ETF 시장의 성장 과정에 함께해 온 투자자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 ETF 투자에 대한 관심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는 오는 1월 23일까지 진행된다.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대한민국 ETF 시장 300조 돌파 축하 이미지’를 캡처한 후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
광주광역시 북구가 올해 100세를 맞은 어르신에게 50만 원 상당의 장수 축하 선물을 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장수 축하 선물 지급사업’은 경로 효친 분위기를 확산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기 위해 북구에서 작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이다.앞서 북구는 장수 어르신 지원을 위해 관계 조례를 개정하고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마치는 등 사업 추진 근거를 마련했다.지원 대상은 북구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이면서 올해 만 100세가 되는 1926년생 어르신 20명이다.이
삼양동연합청년회는 지난 17일 열린 회장 이·취임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기부받은 쌀 10kg들이 10포를 지적발달장애인 주간보호시설인 한울주간활동센터에 전달했다.이번 기부는 일회성으로 소비되는 축하 화환 대신, 실질적으로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쌀을 기부받아 나눔의 가치를 더하자는 장은석 회장의 제안으로 이루어졌다.이날 전달된 쌀은 한울주간활동센터를 이용하는 발달장애인들의 든든하고 건강한 점심 식사를 준비하는 데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삼양동연합청년회 장은석 회장은 “취임을 축하해주시는 분들의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이 글로벌 아티스트이자 음악, 패션, 예술 전반에서 트렌드를 선도하는 아이콘 지드래곤과 협업해 ‘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 모델은 전 세계 188대 한정, 그중 한국에는 100대만 출시하는 한정판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은 뱅앤올룹슨 100주년을 기념하는 협업 시리즈 중 하나로, 하이엔드 사운드와 예술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오사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오사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