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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났습니다] 김부태 왜관중앙자율상권조합 초대 이사장
경북 칠곡군 왜관읍 중심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왜관중앙자율상권조합이 공식 출범하며 지역 상권 재생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9월 11일 열린 창립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초대 이사장에 선출된 김부태 삼성스토어왜관점 대표는 “현장에서 나온 상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상권 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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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앞두고 정부 해석 지침…‘구조적 통제’ 기준 제시
‘노란봉투법’ 시행을 앞두고 정부가 현장에서 적용할 해석 지침을 내놨다.고용노동부는 내년 3월 10일 시행되는 ‘개정 노동조합법 해석 지침’을 다음 달 15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28일 밝혔다.개정된 노란봉투법에서 사용자 개념은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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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곳곳 새해맞이 행사 ‘풍성’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북도민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는 행사가 도내 곳곳에서 열린다.충북도는 오는 31일 오후 11시부터 내년 1월 1일 오전 0시 50분까지 청주예술의전당 천년각 일원에서 ‘2026 새해맞이 희망축제’를 개최한다.행사는 도민 합창단 공연, 소프라노 및 K-팝 공연, 풍물패 퍼레이드 등 축하공연에 이어 각계 인사 60여명이 참여하는 천년대종 타종, 불꽃놀이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청주 낭성면 지장사와 미원면 잠방산 등 11곳에서는 해당 지역 민간단체가 부모산, 양성산 등 9곳에서는 주최자 없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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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올해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기반 한층 강화
서귀포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관광도시 서귀포’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문화관광체육국을 중심으로 10개 부서 협업 체계를 구축, 공간·콘텐츠·시설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체류 확대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또 2025년 핵심사업인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사업은 새섬–새연교–원도심을 잇는 공간 중심 콘텐츠로 본격 운영, ‘금토금토 새연쇼’와 ‘원도심 문화페스티벌’등 상설 공연은 총 90회, 6만여 명이 관람하며 평균 만족도 96%를 기록했고, 새연쇼와 원도심 연계 효과로 약 85억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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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대 2곳 통합 국립창원대, 전국 첫 ‘다층학사제’ 도입
내년 경남도립거창대학과 도립남해대학을 통합하는 국립창원대학교가 교육부 규제 특례를 적용받아 전국 최초로 ‘다층학사제’를 도입한다.일반학사와 전문학사를 동시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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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새해, 대전환 통한 대도약 원년…국민만 믿고 가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1일 "2026년이 '대전환을 통한 대도약의 원년'으로 기록될 수 있도록 오직 국민만 믿고 뚜벅뚜벅 나아가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공개한 신년사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외교, 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대대적인 도약과 성장을 반드시 이뤄내겠다"며 이같이 말했다.이 대통령은 "국민 여러분이 마음을 모아주신 덕분에 무너진 민생경제와 민주주의를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회복할 수 있었다"고 지난 한 해를 돌아봤다.다만 "그러나 이제 겨우 출발선에 섰을 뿐"이라며 "남들보다 늦은 만큼 이제 더 빠르게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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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시설 이후 장애인은 어떤 이유로 고립감을 느낄까?
UN장애인권리위원회는 2022년 9월 '긴급 탈시설 가이드라인'을 통해 장애인의 탈시설 권리를 다시금 강조하며, 장애인에 대한 시설 수용을 종식시킬 것을 각국에 촉구한 바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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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대교 통행료 50% 인하… 경기도 "완전 무료화 향한 출발점"
경기도는 1일부터 일산대교 통행료를 승용차 기준 기존 1200원에서 600원으로 50%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일산대교 전면 무료화를 목표로 한 선제적 조치로,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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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분석]쿠팡 산재 은폐 의혹 청문회…장덕준·오승룡 사건 진실 드러나
30일 국회에서 열린 쿠팡 산재 사망 사건 청문회는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 중 사망한 고 장덕준 씨와 고 오승룡 씨의 사례를 중심으로 노동자의 기본권 보장과 대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무거운 질문을 제기했다. 이날 청문회에는 고 장덕준 씨의 어머니 박미숙 씨, 고 오승룡 씨의 누나 오혜리 씨가 방청인으로 참석해, 그동안 침묵했던 진실을 온몸으로 증언했다.장덕준·오승룡 사망사건, 청문회에서 드러난 진실…쿠팡의 책임과 침묵청문회 현장에서는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를 중심으로, 박대준 전 쿠팡 대표와 해럴드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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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코스피 '불장'에도 개인은 역대 최대 팔았다
지난해 코스피가 사상 처음 '사천피' 고지에 안착하며 고공행진했지만 개인은 역대 최대 규모로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이 가운데 작년 수익률 승자는 외국인으로, 개인 수익률의 2배를 달성했다.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들은 지난해 코스피 시장에서 26조3670억원어치 순매도했다.이는 연간 개인 코스피 순매도액 기준 역대 1위다. 직전 역대 최대 순매도액은 지난 2012년 기록한 15조5500억원이었다.지난해 코스피가 75.6% 올라 주요 20개국 증시 중 상승률 1위를 차지했으나, 개인은 오히려 이를 차익 실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