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는 오늘 50억원 미만 중소규모 건설현장의 안전보건관리책임자와 안전보건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는 중소규모 건설현장 추락 사망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인천지역에서 빈발하는 지붕공사 등 고위험 작업 현장의 추락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단 인천광역본부는 지붕 단부 추락 방호조치, 개인보호구 착용, 승강설비 설치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 바 있으며, 강화군 지붕공사 현장 사례처럼 채광창 추락 등 유사 재해를 반영해 실질적인
대우건설은 지난 29일 서울시 중구 세운 구역 일대에서 ‘건설현장 추락재해 예방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 주관한 추락재해 예방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을 비롯해 서울지방국토관리청등 유관기관, 인근 현장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지붕 및 태양광 공사 등에서 추락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건설현장의 추락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기본 안전수칙 준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참가
안전보건공단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4일 농협 충북본부와 봄철 지붕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집중 캠페인을 전개했다./안전보건공단 충북지역본부 제공
50대 이삿짐센터 직원이 30m 사다리차 위에서 작업을 하던 중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인천소방본부와 인천 미추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57분경 인천 미추홀구 관교동 한 아파트 단지에서 사다리차에 올라 이삿짐 작업을 하던 50대 A씨가 10층 높이에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에
고용노동부 보령지청과 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가 이통장연합회와 협업을 논의했다. 안전공단은 충남 보령·서천·청양·부여·홍성 지역 이통장연합회 지회장들과 축산농가 및 지붕·태양광 공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추락 및 질식재해 예방에 나서기로 했다. 이통장은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지역 밀착형 가교로서 마을 내 축사 및 태양광 설비 개보수, 증축 작업 시 위험요인을 전달하고 안전수칙을 확산하는 역할이 기대된다. 공단은 축산농가 및 관련 공사 현장을 방문해 추락재해 예방을 위한 기술지도와 컨설팅을 하고, 지역별 이장단 회의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는 오늘 고용노동부 중부지방노동청 등 5개지청과 안전보건공단 인천권역 4개 지사 합동으로 인천권역 축사 지붕공사-태양열 설비 시공업체 대상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매년 봄·가을·농한기에 집중되는 축사 지붕·개보수 및 태양광 설치 공사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추락 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사례 공유와 토론, 교육을 통해 유사·동종사고 재발방지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특히 공공 기술지원 및 재정지원 사업을 안내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난 20~21일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소속별 안전보건 담당자 약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안전보건 조직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공단의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확립하고, 임직원과 협력사의 안전·보건 분야 역량을 강화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워크숍은 실효성 높은 우수 안전경영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는데 중점을 뒀다. 워크숍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방안 공유 ▲안전체험교육(추락, 미끄러짐, 끼임, 밀폐공간
진천군 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승용이앙기 사용 농가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승용이앙기는 모내기 작업 효율을 높여주는 대표적인 농업기계지만, 일반 차량보다 무게 중심이 높고 좁은 농로나 비탈길을 이동하는 경우가 많아 전복이나 추락 등 대형 사고 위험이 큰 장비다. 특히 농번기에는 작업을 서두르거나 피로가 누적된 상태에서 기계를 조작하다 사고로 이어지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주요 안전 수칙은 △작업 전 기계 이상 여부 등 철저
제주 해상을 항해 중이던 크루즈에서 중국인 관광객이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20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쯤 서귀포시 마라도 남서쪽 약 34km 해상에서 13만톤급 대형크루즈 여객선 ㄱ호로부터 "중국인 관광객 ㄴ씨가 바다에 빠진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사고 해역 일대에 대한 수색을 벌이고 있다.해경은 ㄱ호 내 폐쇄회로TV 등을 토대로, ㄴ씨가 이날 새벽 3시 40분쯤 바다에 추락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충남 계룡시는 농촌 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농어촌도로 두마 202호선 확포장공사’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했다. 두마 202호선은 도로 폭이 3.5m로 협소해 차량 교행이 어렵고 급커브 구간이 많아 시야 확보에 한계가 있었다. 이로 인해 차량 추락 등 대형 사고 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됐으며, 지역 주민들의 도로 확장 요구도 꾸준히 이어져 왔다. 시는 총연장 2.1km 중 미개설 구간 1.6km를 기존 3.5m에서 6m로 확장할 계획이다. 특히 설계 단계부터 위험 구간의 선형을 개선해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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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1일 현행 국회의장 선출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을 뽑아야 한다고 촉구했다.최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개헌보다 더 빠르게, 더 쉽게 대한민국 정치를 개혁하는 방법이 있다"며 "바로 국회의장 선출"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국회의장은 국회법대로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행 국회의장 선출은 다수당 내 경선을 통해 사실상 충성 경쟁, 당파적 이익에 절대 충성하는 의원을 의장으로 뽑고 있다. 22대 국회 상반기 국회의장의 경우도 다수당인 민주당에서 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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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정부, 나무호 등 민간 선박 공격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강력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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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상생 키우고 불법 막는 하도급 실태점검 나선다
대구광역시가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와 공정한 하도급 질서 확립에 나선다. 관내 50억 원 이상 민간건설공사 현장 43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하도급 실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5월 11일부터 6월 12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시와 구·군,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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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감사의 정원은 우리 국민의 자긍심과 선진 시민의식을 북돋는 긍정의 정원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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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제4기 시민주주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시민 의견을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기 위한 대표 소통 기구가 새롭게 꾸려졌다.11일 SH는 ‘제4기 SH시민주주단 발대식 및 총회’를 열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시민주주단은 2019년 첫 출범 이후 올해 4기를 맞았다.이번 총회에서는 SH의 비전을 담은 중장기 경영계획과 전년도 주요 사업 성과, 올해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공사 현안에 대한 시민주주단의 질의응답과 의견 청취가 진행됐다. SH는 현장에서 제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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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2일 청주 모퉁잇돌을 방문해 국제라이온스협회 국제재단 우리지역 임팩트 교부금 봉사사업 일환인 사랑의 세탁기 기증 봉사사업을 했다.청주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여성 장애인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인 모퉁잇돌에 기본적인 생활에 필요한 세탁기를 기증함으로써 이들의 환경이 보다 개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우리지역 임팩트 교부금 봉사사업은 라이온들이 지역사회에서 인도주의 활동을 지원할 기회를 제공하는 국제라이온스협회 국제재단 봉사사업이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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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우 충북 청주동부소방서는 15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지역내 전통사찰인 월리사를 방문해 화재예방 현장지도를 했다./청주동부소방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