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얼리 제조 플랫폼을 운영하는 ㈜뭄무컴퍼니의 공동대표 정민우·박동녘 대표가 주얼리 제작 실무를 담은 가이드북 '처음 만나는 주얼리 제작의 모든 순간'을 공동 집필해 출간했다.이번 도서는 주얼리 제작을 처음 접하는 예비 창업자와 디자이너, 브랜드 운영자를 대상으로 제작 공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재질 선택부터 도금, 후가공, 생산 과정은 물론 공장과의 원활한 소통 방법까지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다.주얼리 산업은 다양한 제작 공정과 전문 용어, 협업 구조 등으로 인해 입문자들이 접근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 이후 처음 실시된 산하기관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한국전력기술이 공기업 감사 경쟁력을 입증했다.최고경영진의 내부통제 강화와 리스크 기반 감사체계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한국전력기술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2026년 산하기관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공기업군 12개 기관 가운데 유일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에너지 분야 공공기관이 산업통상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로 이관된 이후 처음 시행됐다.한국전력기술을 비롯해 한국전력공사, 한국
대전의 한 주점 화장실에서 처음 본 손님을 흉기로 찌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 중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50대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54분께 대전 중구 한 상가건물 주점 화장실에서 30대 남성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으며,
SK이노베이션 E&S가 호주 바로사 가스전에서 확보한 초경질유를 국내에 처음 들여온다.민간기업이 해외 자원개발 사업에서 확보한 초경질유를 국내에 도입하는 첫 사례로, LNG에 이어 석유화학 원료 공급망까지 다변화하며 에너지 자원안보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SK이노베이션 E&S는 27일 호주 바로사 가스전에서 생산된 초경질유 30만 배럴을 오는 8월 초 인천항을 통해 들여올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물량은 바로사 가스전에서 확보한 연간 초경질유 110만 배럴 가운데 처음 국내
낯선 집에서도 처음 보는 옷을 스스로 접을 수 있는 가정용 로봇 인공지능 모델이 공개됐다. 가정마다 다른 구조와 물건에 적응하는 능력이 상용화의 최대 과제로 꼽혀온 가운데, 실제 생활환경에서도 높은 성공률을 보였다는 점에서 가정용 로봇 경쟁이 한 단계 앞당겨질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지난 16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미국 스타트업 선데이로보틱스는 바퀴형 가정용 로봇 '메모'를 구동하는 새로운 AI 모델 'ACT-2'를 발표했다.회사에 따르
한난이 에너지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성장전략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새 경영진이 처음 한자리에 모여 열에너지 혁신과 집단에너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사업 방향과 실행 과제를 논의하며 중장기 경영전략 마련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9~10일 미래개발원에서 '2026년 경영진 워크숍'을 개최하고 급변하는 에너지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전략과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워크숍은 하동근 사장 취임 이후 처음 열린 경영진 워크숍으로, 새롭게 제시한 '실용·상생·안전
천안도시공사는 오는 15일 한들문화센터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처음 만나는 클래식’ 힐링 연주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임산부와 영유아 가족을 비롯한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며 가족 친화적인 문화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연에는 천안시립교향악단이 나서 금관 5중주, 목관 5중주, 현악 앙상블, 오케스트라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별도의 예약없이 관람할 수 있다. 임산부와 영유아 가족, 문화취약계층의 경우 우선 좌석 배정 서비스를 제공해 문화예술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한편 공사는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인공지능 시대에 맞춘 기업 운영 방식의 전면 재설계를 주문했다. 단순히 AI를 업무에 들여오는 수준을 넘어 조직과 업무 구조 자체를 AI 중심으로 다시 짜야 성장의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메시지다.16일 대한상의에 따르면 최 회장은 전날 서귀포 제주신라호텔에서 열린 대한상의 제주포럼 개회사에서 “일하는 방식 자체를 AI에 맞게 새로 짜는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전기가 처음 확산되던 시기의 공장 변화를 예로 들며 “전기가 처음 보급되던 때에
민선 9기 제주도정 출범 후 처음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나온 '중국인 관광객 렌터카 운행 허용' 제안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자 제주도가 뒤늦게 진화에 나섰다.제주특별자치도는 4일 설명자료를 내고 "중국인 관광객 렌터카 제한 완화는 검토되거나 결정된 정책이 아니다"라고 밝혔다.이번 해명은 지난 2일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처음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나온 중국인 렌터카 운행 허용 제안을 둘러싼 논란과 파장이 커지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이날 확대간부회의는 제주도 공식 누리집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됐으며, 도정방송 501번을 통
첫 아이를 낳았을 때 일이다. 열 달 동안 배 속에 있다가 처음 만난 아기가 너무 낯설었다. 하늘에서 갑자기 뚝 떨어진 것 같은 아기. 급기야 친정엄마에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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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일본 히메지시와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 실시
창원시는 22일부터 28일까지 국제친선결연도시인 일본 히메지시 중학생들을 초청해 ‘2026년 하계 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를 실시한다.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는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가정에서 생활하며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우정을 쌓는 대표적인 국제교류 사업이다. 창원특례시는 매년 국제친선결연도시와 협력해 상호 방문 형식의 교류를 이어오며 미래 세대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국제적 이해 증진에 힘쓰고 있다.이번 교류에는 일본 히메지시 청소년들이 창원을 방문해 지역 학생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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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 청년' 김보미가 쏘아올린 작은 공, 민주당에 신선한 바람
당내 기득권을 향한 거침없는 직설로 연일 화제를 모았던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예비경선에서 탈락했지만, 청년 세대의 목소리를 전면에 세우며 이번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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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신규 개조인간 파이터 '앙헬' 전격 합류... 무한 경쟁 메타 돌입
넷마블이 자사의 간판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앙헬’을 전격 추가하고, 게임 내 핵심 콘텐츠의 최대 단계를 일제히 확장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23일 공식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내 전투 생태계에 새로운 변수를 창출하고, 유저들에게 끊임없는 성장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풀이된다.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대목은 단연 신규 파이터 '앙헬'의 합류다. 멕시코 출신으로 설정된 앙헬은 평범한 인간이 아닌 '개조 인간'이라는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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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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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기고문 (7월 28일, 제목과 현실 사이…응급실 폐쇄 기사가 놓친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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