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지난 3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영주시 집수리 및 골목길 환경 개선사업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엄태현 부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22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용역 수행계획을 공유하고 집수리 지원사업의 기본 목표와 추진 방향, 대상 골목길 선정 및 지원 범위 등을
거창중앙로타리클럽이 25일과 26일 이틀간 마리면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회원들은 이날 싱크대를 수리하고 가스레인지 등 주방 용품 등을 새
울진 후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두 번째 집수리 봉사에 나섰다. 협의체는 지난 4일 한울원자력본부의 지원으로 주거환경이 열악
울산 중구 학성동 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새마을문고는 7일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도배, 장판, 싱크대 교체 등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중부뉴스통신 =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27일 장생포 지역의 취약계층인 기초수급자 1인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
중부뉴스통신 = 시흥시와 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경기도 더드림 도시재생사업 구역인 ‘신천동 두문마을’을 대상으로 26일부터 ‘도시재생 집수리 지원사업’ 신청
경기 시흥시와 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경기도 더드림 도시재생사업 구역인 신천동 두문마을을 대상으로 ‘도시재생 집수리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구...
시흥시와 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경기도 더드림 도시재생사업 구역인 ‘신천동 두문마을’을 대상으로 26일부터 ‘도시재생 집수리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이번 사업은 사업 대상 구역 내 노후 저층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집수리 비용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지원대상은 사용승인일로부터 15년 이상 지난 단독주택 및 30세대 미만의 공동주택이다.주요 지원 내용은 지붕·외벽 보수, 담장 및 주차장 정비 등 경관개선 공사와 반지하주택의 안전시설 공사다. 공사비의 최대 90%까지 지원하며, 이를 통해 지역의 생
시흥시와 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경기도 더드림 도시재생사업 구역인 ‘신천동 두문마을’을 대상으로 26일부터 ‘도시재생 집수리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이번 사업은 사업 대상 구역 내 노후 저층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집수리 비용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지원대상은 사용승인일로부터 15년 이상 지난 단독주택 및 30세대 미만의 공동주택이다.주요 지원 내용은 지붕·외벽 보수, 담장 및 주차장 정비 등 경관개선 공사와 반지하주택의 안전시설 공사다. 공사비의 최대 90%까지 지원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가 취약계층에 대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공사는 충북대학교 봉사단 위더스, 옥천로타리클럽과 함께 충북 옥천 지역 취약계층 9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했다. 봉사활동은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후화된 주거환경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 대상으로 이뤄졌다. 봉사단원들은 30℃를 웃도는 뜨거운 열기 속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도배·장판·전등 교체 등 맞춤형 주거개선 활동을 했다. 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관계자는 “무더위 속에서도 민·관·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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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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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일대 농지 등 전국적으로 자행되고 있는 농지 불법 폐기물 성·복토 행위의 근절을 위해 폐기물과 자금의 흐름을 역추적하는 광역·연계 수사 체계의 구축 필요성이 제기됐다. 김성수 변호사는 15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주최로 국회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열린 ‘불법 폐기물 성·복토 근절 방안 마련 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서 이같이 제안했다. 김 변호사는 또 근본적으로는 재활용 제품의 최종 사용지까지의 추적 시스템 구축, 성토재의 품질 관리 등 개선책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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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달러'는 왜 불편할까...슈워츠가 짚은 스테이블코인 구조적 문제
XRP 레저의 핵심 설계자이자 리플 CTO 출신인 데이비드 슈워츠가 스테이블코인 업계 초기에 디지털 달러의 사용 방식을 잘못 판단했다고 인정했다. 15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 판단 착오는 지금도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불편하게 만드는 인터페이스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슈워츠는 당시 개발자들이 모든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이 통화 코드로 같은 USD를 쓰게 될 것으로 봤다고 설명했다. 원장이 개별 코인의 티커를 직접 지원할 필요는 없고, 지갑이 발행사와 통화 정보를 티커에 맞춰 보여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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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됐던 GTX-C 착공...수도권 30분 시대 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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