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특례시 진해구는 부산항만공사에서 추석을 앞두고 온누리 상품권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부산항만공사가 기탁한 온누리상품권은 명절 장보기 비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폭염과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20세대에 각각 5만 원씩 지원하기로 했다.부산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부산항만공사는 2016년부터 진해지역 저소득층 및 신항 주변 일대 주민을 위해 명절과 연말마다 성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특히 2025년 진해구와 사회공헌사업 협약을 맺고 사업의 일환으로 매
21시간전
대전 중구 대사동 형통사에서는 쌀 6000㎏을 중구청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형통사가 추석을 앞두고 중구 지역 노인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을 위해 20㎏ 쌀 300포를 마련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형통사는 앞서 설 명절과 부처님오신날에도 쌀을 기탁한 데 이어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를 위한 자비를 실천하고 있다.용담 주지 스님은 “명절을 앞두고 주변을 돌아보며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누는 일이야말로 자비를 실천하는 것”이라며 “이웃들에게 든든한 한 끼가 되고, 추석을 조금 더
울산 중구가 울산 지역에서 최초로 오는 9월 1일부터 ‘울산 중구 발달장애인 배상책임보험’을 시행한다.중구는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으로 인한 발달장애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울산 중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발달장애인이다.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되며, 보험료는 중구에서 전액 부담한다.발달장애인이 사고로 제3자에게 신체적 또는 재산상 피해를 입혀 법률상 배상책임을 지게 된 경우 사고당 최대
울산 중구가 주말과 공휴일에 운행하지 않는 구청 공용차량을 교통 취약계층에게 무료로 빌려주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중구는 주민 이동 편의를 높이고 공유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5월4일부터 울산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공용차량 공유 이용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업무가 없는 주말·공휴일에 공용차량을 필요한 주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주말 나들이나 경조사 참석, 이사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이용 대상은 중구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등
신한금융지주회사는 1일 오전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금융 본사에서 진옥동 회장을 비롯한 그룹사 CEO 및 지주회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25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 진 회장은 창립 25주년을 맞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진 회장은 지난 25년간 신한금융의 성장 과정을 돌아보고,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기 위한 핵심 가치로 ‘신뢰’와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조했다.진 회장은 먼저 ‘신뢰’를 다음 행동으로 나아가기 위한 선행조건이자 결정적 요인이
울산 중구가 ‘2026년 큰꿈 작은학교 지원사업’에 참여할 주민 강사를 모집한다.8일 중구에 따르면 ‘큰꿈 작은학교’는 다양한 경험과 재능을 지닌 지역 주민에게 강의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주민 강사 발굴·지원 사업이다.모집 대상은 △직업능력 △문화예술 △인문교양 △시민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진 주민 또는 예비 강사다.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9월 9일부터 9월 23일까지 중구평생학습관을 직접 방문해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중구는 신청자의 자격요건과 강의 분야, 강의 내용의 적합성 등을
울산 중구가 주민 참여형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큰애기정원사 양성 교육’을 운영한다.31일 중구에 따르면 큰애기정원사는 울산 중구 마을정원사의 이름으로, 이번 교육은 정원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들의 정원 조성·관리 역량을 향상하기 위해 기획됐다.‘2026년 큰애기정원사 양성 교육’은 오는 9월 14일부터 11월 13일까지 25차례 90시간에 걸쳐 △정원 설계·조성 △울산 중구의 정원 조성 사례 △정원 관리 실습 등 다양한 이론 및 실습 과정으로 진행된다.중구는 교육생 20명을 모집할 예정으로, 정원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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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숭덕꿈터 현장중심 직업훈련 통해 중증장애인 취업 연계
사회복지법인 숭덕원 숭덕꿈터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청사업 ‘중증장애인 현장중심 직업훈련-현장 ON, 나의 JOB ON’을 통해 훈련생 1명을 지역사회 사업체에 취업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숭덕꿈터는 지난 7월6일 충북 충주시 금가면에 소재한 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 충북지회 바른잡곡 사업단​과 현장훈련 협약을 체결하고, 중증장애인 훈련생이 실제 작업환경에서 직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 직업훈련을 진행했다.훈련생은 현장에서 실제 업무를 수행하며 작업방법과 절차, 작업지시 이해 및 수행, 근무시간 준수 등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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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 주주환원정책 개편 ···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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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투르크메니스탄, 중동정세 속 韓국민 대피 배려에 감사"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중앙아시아 5개국 상대 정상외교 일정을 이어갔다. 청와대에서 진행된 한·투르크메니스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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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핀셋] 수도권 집값 흔드는 ‘외국인 변수’…인천·경기 거래 줄어도 고가 이상거래 급증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외국인 주택 거래가 감소하고 있지만 서울을 중심으로 고가 부동산 이상거래가 늘면서 외국인과 내국인의 자금조달 형평성 문제가 다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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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떡집 착한가게 가입 현판 전달식 개최
울산 중구 학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14일 ‘낙원떡집’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모금액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역복지사업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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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서울지방보훈청장, 강원동부보훈지청 찾아 현장 보훈행정 점검
이승우 서울지방보훈청장이 강원지역 보훈 현장을 찾아 주요 업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현장 중심의 보훈행정을 당부했다.이 청장은 지난 16일, 강원동부보훈지청을 방문해 기관 운영 현황과 주요 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지역 보훈 현안과 주요 사업 추진 방향 등을 살폈다.이에 앞서 강릉시 충혼탑을 찾아 헌화·분향하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이어 강원동부보훈지청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에서 추진하고 있는 보훈 업무와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이승우 서울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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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국 진주시의원, 청곡사 주차장 문제 해결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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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경찰서, 한국수어 교육으로 인권감수성 높여
화천경찰서가 경찰관들의 인권감수성을 높이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한국수어 교육을 실시했다.화천경찰서는 지난 16일, 경찰서 각 부서 대표 직원으로 구성된 청렴선도그룹과 각 파출소장 등을 대상으로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한국수어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단순히 수어 표현을 익히는 것을 넘어 서로 다른 언어와 소통방식을 직접 경험하며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인권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교육에는 화천군 수어통역센터의 농인 센터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의미를 더했다. 농인은 청각장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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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환영행사에 도요토미 히데요시 등장…한·일 역사 논란 번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촌 환영 행사에서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소재로 한 공연이 펼쳐진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대회 조직위원회에 항의 메일을 보내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를 요구했다.서 교수는 지난 17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지난 15일, 열린 선수촌 환영 행사에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등장하는 공연이 진행된 것과 관련해 조직위원회에 항의 메일을 보냈다고 밝혔다.서 교수는 항의 메일에서 "도요토미는 1592년 조선을 침략해 임진왜란을 일으켜 동아시아의 평화를 깨뜨린 인물"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