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은 지난 9일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본원에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과 폭력예방 인식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성평등한 조직문화 확산과 여성인재의 성장·대표성 제고, 폭력예방 의식 향상을 위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가 기획예산처 조직문화 혁신리딩그룹과 청년인턴을 대상으로 회사의 조직문화와 업무 방식을 소개했다.토스는 기획예산처 조직문화 혁신리딩그룹 '비전 X'와 청년인턴 등 30여명이 지난 2일 토스 신논현 오피스를 방문했다고 3일 밝혔다.방문단은 토스의 조직문화와 협업 방식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진행한 뒤 업무공간과 회의실 등을 둘러봤다.비전 X는 기획예산처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올해 2월 출범한 혁신리딩그룹이다. 실무급 직원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AI·디지털 혁
충북개발공사가 차별과 편견 없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양성평등 실천 강화에 나섰다.충북개발공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어제 충북여성재단이 주관하는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성별과 관계없이 구성원 모두가 존중받고 공정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도내 공공기관들이 참여해 성평등 가치를 공유하고 일상적인 실천을 독려한다.이날 행사에는 임원, 노조위원장, 직원이 참여해 성평등 조직문화 만들기 선언과 챌린지 피켓 인증 촬영을 진행하고 양성
김석희 기자 = 태백시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조직문화 혁신의 첫 과제로 '회의 문화' 개선에 나선다. 그동안 공공기관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
충북신용보증재단은 2026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지난 28일 도내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챌린지에 참여했다./충북신용보증재단 제공
충북개발공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지난 27일 충북여성재단이 주관하는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챌린지에 동참했다./충북개발공사 제공
한국수력원자력이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과 여성인재 육성, 일·생활 균형 확산을 위한 제도 개선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국수력원자력은 2일 서울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2026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성평등진흥 유공으로 성평등가족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한수원은 성평등 조직문화 진단을 통해 개선 과제를 발굴·이행하고 여성인재의 체계적인 육성과 관리직 진출 확대를 추진해 왔다. 채용·보직·교육 등 인사 전반에서 공정한 기회를 확대하고 일·생활 균형을 위한 가족친화제도 활성화에도 나섰다.이 같은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은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챌린지'에 동참하며, 서로를 존중하고 성별에 관계없이 공정한 기회
김만식 기자 = 충남소방본부는 소방청 주관 ‘2026년 소방 조직문화 진단 설문조사’에서 갑질 경험도 긍정 순위 전국 1위, 조직문화 체감도
한국농어촌공사가 청렴하고 존중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개인의 인식 개선을 넘어 제도와 절차를 바꾸는 ‘조직의 변화’에 나선다.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8일 나주 본사에서 김인중 사장과 김은식 노동조합 위원장, 윤소하 상임감사 등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RC Clean Wave 시즌2’ 선포식을 개최했다.‘KRC Clean Wave’는 청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공사가 추진하는 조직문화 혁신 브랜드다. ▲개인의 변화 ▲조직의 변화(웨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주 숭덕꿈터 현장중심 직업훈련 통해 중증장애인 취업 연계
사회복지법인 숭덕원 숭덕꿈터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청사업 ‘중증장애인 현장중심 직업훈련-현장 ON, 나의 JOB ON’을 통해 훈련생 1명을 지역사회 사업체에 취업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숭덕꿈터는 지난 7월6일 충북 충주시 금가면에 소재한 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 충북지회 바른잡곡 사업단​과 현장훈련 협약을 체결하고, 중증장애인 훈련생이 실제 작업환경에서 직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 직업훈련을 진행했다.훈련생은 현장에서 실제 업무를 수행하며 작업방법과 절차, 작업지시 이해 및 수행, 근무시간 준수 등 직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 첫걸음...연작시험 현장 간담회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도2동 통장 오름동호회, 환경정화활동
제주시 이도2동 통장 오름동호회는 지난 13일 조천읍 선흘리 소재인 골체오름에서 정충익 회장을 비롯한 통장들은 환경정화활동으로 ‘1단체 1오름 가꾸기’운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원시,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창원형 오존 관리체계’ 구축 필요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세계아이앤씨, 주주환원정책 개편 ···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억원 금융위원장 “청년 지원 2조1000억원으로 확대”…올해보다 2배↑
금융위원회가 청년층의 자산 형성과 취·창업,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내년도 청년 정책 예산을 올해보다 2배 이상 확대한다.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1일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미리 만나는 2027 금융위 청년 사업’ 행사에서 올해 약 8700억원 규모인 청년 지원 예산을 내년 약 2조1000억원으로 늘리겠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년 주간을 맞아 금융위가 추진할 내년도 신규·개편 사업을 소개하고 청년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금융위는 내년 청년 정책을 자산 형성, 일자리, 주거 등 3개 분야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전자, 광주에 ‘AI 냉각’ 생산기지 세운다…2400억원 투자
삼성전자가 광주사업장에 약 2400억원을 투자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와 첨단 산업시설에 필요한 냉각·공조 장비 생산라인을 구축한다.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라 냉각 설비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냉난방공조 사업을 새로운 성장 분야로 육성하고 관련 생산 기반을 국내에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삼성전자는 21일 광주사업장에서 플랙트그룹의 HVAC 신규 생산라인 착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 대표이사 사장과 토비아스 케텔레 플랙트그룹 최고재무책임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 한 도로에서 추돌 사고로 차량 화재
인천 한 도로에서 추돌 사고로 차량 화재가 발생해 2대가 일부 불에 탔다. 21일 인천소방본부와 인천 논현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경 남동구 고잔동 아암대로 고잔요금소 방향 4차로 도로를 달리던 소형유틸리티차량이 같은 차로를 주행 중이던 승용차 후미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사고 차량
Generic placeholder image
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 세계' 10월 8일 출시
카카오게임즈는 21일 '도깨비의 세계' 온라인 시연회를 최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날 방송에서는 슈퍼캣의 박성준 PD 장수민 디렉터,
Generic placeholder image
LH, AI 활용해 옹벽 안전관리 강화
한국토지주택공사는 AI가 계측 데이터와 강우 양상 등을 학습해 위험 가능성을 미리 감지하고, 디지털트윈을 활용해 현장 상태를 입체적으로 확인하는 체계를 구축한다.LH는 인공지능과 디지털트윈을 결합한 ‘AI 스마트계측 시스템’을 고도화해 옹벽·사면의 선제적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현재 LH는 전국 관할 옹벽·사면 가운데 중점 관리가 필요한 시설을 선별해 80개소에 스마트 계측 시스템을 설치했다. 고정밀 센서로 변위와 기울기 등을 실시간 측정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