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총 문경지회는 지난 19일 문희아트홀에서 예총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대 문경예총 지회장 이임식 및 취임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감사패 수여, 이임사, 예총기 인계, 취임사, 신임 임원진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4년 임기를 마친 박희업 전 지회장은 “문경시의 지원과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예총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으며 신임 백승길 지회장은 “문경예총이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9시간전
연수문화원은 지난 24일 청학아트홀에서 제8대 손도문 원장이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손도문 신임원장은 취임사에서 “인천 토박이로 도시 맥락에 대한 이해와 그동안 지내 온 문화행정가로서의 역량을 바탕으로 연수구 지역문화진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문화원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경청하는 자세를 가지고 주민과 함께 연수구 지역문화를 세워가겠다”고 강조했다.손도문 원장은 ㈜비타건축사사무소 대표로 있으며, 지난 25년간 인하공업전문대학과 인천대학교에서 겸임교수로 재직했다. 사단법인 인천아시아아트쇼 이사장, 인천문화재단 이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이 제8대 병원장에 이형래 비뇨의학과 교수를 임명했다. 이형래 병원장은 개원 초기부터 병원의 기반을 함께 다지며 성장 과정을 현장에서 이끌어온 인물이다. 개원 20주년을 맞는 중요한 시점에서, 지난 발자취를 깊이 이해하고 미래 전략을 설계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이형래 신임 병원장은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경영학 석사를 통해 의료 경영 역량까지 갖췄다. 충북대학교병원 비뇨기과 주임교수 및 과장, 기획홍보팀장을 거쳐 강동경희대학교병원에서는 비뇨기과 과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이 제8대 병원장에 이형래 비뇨의학과 교수를 임명했다. 이형래 병원장은 개원 초기부터 병원의 기반을 함께 다지며 성장 과정을 현장에서 이끌어온 인물이다. 개원 20주년을 맞는 중요한 시점에서, 지난 발자취를 깊이 이해하고 미래 전략을 설계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이형래 신임 병원장은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경영학 석사를 통해 의료 경영 역량까지 갖췄다. 충북대학교병원 비뇨기과 주임교수 및 과장, 기획홍보팀장을 거쳐 강동경희대학교병원에서는 비뇨기과
선린대학교는 지난 13일 믿음관 2층 세미나실에서 학교법인인산교육재단 문준수 이사장, 공원식 상임이사를 비롯한 내·외빈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대 곽진환 총장 퇴임식을 가졌다. 이날 퇴임식은 기념영상, 감사패수여, 꽃다발증정, 학생특송, 퇴임사 순으로 진행됐다. 곽 총장은 선린대 제8대 총장으로 2023년 3월 20일에 취임해 3년간의 임기를 마치게 됐다. 임기 중 80여 억원의 재정을 투입해 학생들에게 편리하고 쾌적한 대학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대학기관평가인증, 대학혁신지원사업, 2025년 RISE사업 4개부분 선정등 헌신
남해군재향군인회여성회는 지난 12일 남해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회장 이·취임식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향군 여성회원과 지역 보훈단체 관계자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해 제8대 이양옥 회장의 노고를 기리고 제9대 정명자 회장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제8대 이양옥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9년 동안 회원 여러분과 함께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힘써온 시간은 제 삶에서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늘 한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
김포시청소년재단이 9일 제8대 이계원 대표이사의 취임을 기점으로 청소년의 미래를 설계하는 새로운 변화의 돛을 올렸다.이날 취임식에는 재단 임직원과 관내 유관 기관·단체장,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계원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우리 재단이 청소년의 가능성을 키우는 든든한 기반이자,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운영과 내실 있는 발전을 이루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특히 이 대표이사는 향후 재단의 핵심 정책 방향으로 ▲청소년 중심 ▲현장 중심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교육연구원 제8대 오성애 원장이 3월 4일 취임했다. 신임 오성애 원장은 충북대 사회교육과를 졸업, 아주대 교육학 석사·사회학 박
오는 6.3 지방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양산시의원 예비후보가 23일 제8대 양산시의회 제209회 임시회를 지켜보며 양산시의 예산 편성 방식과 의회 운영 전반에 대...
김두현 전 대구 수성구의원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제8대 수성구의회에서의 의정 경험과 정당·시민사회 단체 활동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구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김 전 구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수성구마선거구에 출마할 것이라고 15일 밝혔다.그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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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왜곡 보도에 농심 '부글'
“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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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국민의힘 공천 논란 관련해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관위원장은 공천을 둘러싼 파열음과 관련해 21일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고 밝혔다.최근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충북도지사 후보 공천을 둘러싼 잡음이 당 안팎에서 끊이지 않고 있다.이정현 공관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요즘 국민의힘 공천을 두고 '친박 보복이다' '잡음이 많다'는 말이 나온다"며 "불편해도 가겠다.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고 말했다. 조용한 실패보다 시끄러운 혁신을 택하겠다는 것.이 위원장은 "국민이 바꾸라고 해서 바꾸는 것"이라며 "그걸 보복이라면 국민의 요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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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바라기' 환상 속 한국, 앞만 보고 달리다 이것 놓친다
한국 사회의 주류 공론장이 AI 기술의 급속한 개발과 장밋빛 전망에만 경도된 채, 그 뒤에 가려진 생태 파괴와 자원 착취라는 부작용은 외면하고 있다는 전문가들의 비판이 제기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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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동 수출 중소기업에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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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중동지역 수출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긴급 자금 지원에 나섰다.시는 20일 ‘중동 수출 중소기업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공고’를 냈다고 21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인천에 공장을 등록·운영 중인 제조기업 또는 제조업 관련업체로 신청일 기준 최근 1년 이내 중동지역 수출 실적이 있는 기업, 직접피해기업과의 납품 거래 실적이 있는 기업이다.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대상 중동 국가는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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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납세자 혜택 ‘선택과 집중’…세무조사 유예 등 핵심 인센티브 유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 납세 문화 확산에 기여한 모범납세자에 대한 포상이 이뤄진 가운데 정부가 제공하는 각종 우대 혜택이 ‘핵심 중심’으로 재편되고 사후관리 또한 한층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세정당국은 모범납세자에 대한 실질적 혜택은 유지하되 형식적·상징적 혜택은 축소하는 한편 선정 이후 관리체계를 강화해 제도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올해 기념식에서는 산업훈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 다양한 훈격을 통해 총 1천52명의 모범납세자가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세정상·사회적 우대 혜택이 부여되며 특히 기업과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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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명이 사망한 화재 참사가 일어난 안전공업의 손주환 대표이사가 직원들에게 한 '막말'이 국회에서도 도마에 올랐다. 더불어민주당 이용우 의원은 25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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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팜리포트-공동영농] “벼농사 대신 콩·양파로 월급 받는다” 공동영농 성공 모델의 비밀
농촌의 위기가 깊어가는 가운데, 공동영농을 통해 농가 소득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린 성공 사례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들은 단순히 정부 지원금을 받는 수준을 넘어, 농사 방식과 경영 구조를 근본적으로 뜯어고쳐 ‘부자 농촌’의 가능성을 증명해냈다. 전국 농업인들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는 경북 문경과 전북 김제의 사례를 통해 공동영농 성공의 필승 공식을 분석해 본다.경북 문경 늘봄법인벼농사 버리고 ‘주주제’ 대박경북 문경의 늘봄영농조합법인은 현재 대한민국 공동영농의 ‘교과서’로 불린다. 이곳의 성공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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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곽노정 대표 “순현금 100조원 확보 목표"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은 25일 열린 ‘제78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재무 건전성 확보를 위해 순현금 100조원 이상을 확보하고자 한다”고 밝혔다.곽 사장은 이날 “AI시대에서 글로벌 고객과 함께하기 위해서는 한 단계 강화된 재무 체력이 필요하다”며 이같은 목표를 제시했다.곽 사장은 “AI 기술 고도화와 컴퓨팅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메모리 수요는 중장기적으로 확대될 것”이라며 “구조적 수요 성장에 대응하고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재무 건전성이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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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지하철 유실물 16만여 건... 가장 많이 잃어버린 물건은 '지갑'
서울 지하철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460건의 유실물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은 지갑. 다음으로 의류와 가방이 뒤를 이었다. 때로는 '품절 대란'인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과 마라톤 대회 기념품, 대전 지역 유명 제과점의 빵 등 이색적인 유실물도 접수되곤 한다.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유실물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총 16만7738건의 유실물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460건으로 지난해 1년 동안 약 3분마다 1건씩 지하철에서 물건이 분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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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대구시장 경선 컷오프 주호영, 무소속 출마 수순인가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 출마했다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함께 컷오프된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그동안 사법적 대응 칼을 빼들었다. 사실상 무소속 출마 수순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25일 주호영 부의장 측에 따르면 주 부의장은 26일 오전 9시 서울 남부지법에 공천배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접수한다. 전자신청이라 주 부의장은 법원에 가지는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오후 2시 20분 주 부의장은 국회 소통관에서 언론에 가처분 신청 취지를 설명하고 국민의힘 경선 관련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주 부의장의 가처분 신청이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