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올해부터 신광현 감독이 도봉구청 브레이킹팀의 지휘봉을 잡는다. 신 감독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브레이킹팀 코치 등 현장 지도 경험이 풍부
충남 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복싱팀이 본격적인 동계 전지훈련에 돌입한다. 괌 대한체육회 복싱체육관 훈련장에서 5일부터 16일까지 12일간 훈련을 통해 기량을 극대화하고 다가올 대회를 준비할 예정이다. 2009년 창단 이후 꾸준히 성장해 온 보령시청 복싱팀은 2025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팀 대표선수인 김동회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하며 전국체육대회 15연패를 달성하는 등 복싱 부문 전무후무한 기록으로 보령시 위상을 높여왔다. 김동회 선수는 제주에서 열리는 2026년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16연패라는 역사적인
충북체육회는 3일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위해 강화훈련을 받고 있는 충북선수단을 찾아가 격려했다.충북체육회는 이날 도내에서 훈련 중인 △검도 △소프트테니스 △농구 △역도 △세팍타크로 △복싱 등 6개 선수단을 찾아 스포츠 음료수를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들었다.박해운 충북체육회 사무처장은 “영하의 강추위 속에서도 동계 훈련에 최선을 다하는 선수와 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부상 없이 후회 없는 동계 훈련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김천대학교는 배드민턴부 권봉조 선수와 추찬 선수가 대학 발전을 위해 각각 100만원씩, 총 2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두 선수가 올해 각각 성남시청과 전주시청 배드민턴팀에 입단하며 재학 시절의 성장을 함께한 모교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이뤄졌다. 권봉조 선수는 재학 기간 동안 혼합복식과 단·단체전에서 꾸준한 성과를 거두며 김천대학교 배드민턴부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주요 성적으로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대학부 혼합복식 3위 △2025 전국실업대항 및 학교대항배드민턴선수권대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9월부터 10월까지 제주에서 열릴 2026년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제주 미래 비전과 결합한 ‘디지털·포용형 국가 스포츠 축제’로 개최하기 위한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갔다.제주도는 4일 오전 도청 탐라홀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 주재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제2차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그동안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핵심 과제를 재점검하고 실·국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소관 실·국장과 행정시 부시장, 도 체육회·장애인체육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9~10월 개최되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공식 누리집을 개설했다고 2일 밝혔다.공식 누리집은 대회개요, 행사정보, 경기정보, 알림마당, 참여마당, 제주관광 등 대회 전반의 정보를 제공한다.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이번 누리집은 정보 제공과 함께 국민과 서포터즈가 대회 준비 단계부터 참여하는 쌍방향 소통 플랫폼으로 설계했다.전국체전 누리집: http://www.jejusports.kr/107/index.htm. 전국장애인체전 누리집: http://www.je
서귀포소방서는 올해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 등 대규모 행사와 크루즈 관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맞춤형 안전 대책을 수립했다고 26일 밝혔다.서귀포소방서는 우선 전국체전 경기장 등 관련 시설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해 위험 요인을 사전 차단한다.대회 기간에는 주요 경기장에 소방력을 배치하고 현장지휘소를 운영, 재난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서귀포소방서는 또 지역에서 연중 개최되는 회의·지역 축제 장소에 대한 사전 점검을 강화해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서귀
올해 치러질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앞서 세종시 소속으로 출전을 희망하는 연고지 협약팀을 공개 모집한다. 세종시체육회에 따르면 연고지 협약팀 모집은 전국체육대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우수 선수와 지도자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세종특별자치시 소속으로 출전이 가능한 연고지 협약 팀으로, 협약 체결 시 선수 성적 및 대회 성과에 따라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체육회는 지난 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지 않은 종목을 우선 모집한다는
대구FC가 16일 2026시즌을 함께할 신인 선수 4명의 입단을 발표했다. 이번에 합류한 선수는 수비수 이예준·변정우, 공격수 박세진, 미드필더 문정원으로, 각 포지션에서 두각을 나타낸 유망주들이다.고교 무대 최고 수준의 중앙 수비수로 꼽히는 이예준은 186cm의 큰 키를 활용해 공중볼 경합과 세트피스에서 탁월한 위력을 발휘하고, 후방 공간을 신속히 메우는 민첩함까지 겸비했다. 2024 전국체육대회 및 대통령금배 정상에 올라 전국 대회 우승을 휩쓸었고, U17 대표팀 합류로 잠재력을 입증했다.이예준은 “신인으로서 긍정적
올해부터 신광현 감독이 도봉구청 브레이킹팀의 지휘봉을 잡는다. 신 감독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브레이킹팀 코치 등 현장 지도 경험이 풍부하다. 2002년 선수 시절에는 브레이킹 세계 5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배틀 오브 더 이어’에서 아시아 팀 최초로 우승을 거머쥐기도 했다.구는 올해 청소년부 유망주 송민지 선수도 영입했다. 송 선수는 ‘2025 브레이킹 K-파이널 대회’ 청소년부 비걸l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차세대 브레이킹 인재다.이번 송 선수 영입으로 유망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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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이 관광의 방향을 ‘당일 방문형’에서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하면서 변화를 본격화하고 있다.과거에는 특정 관광지를 둘러보고 돌아가는 형태였다면 이제는 예산에 머물며 체험하고 소비하는 구조로 관광의 흐름이 바뀌고 있다.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예당호 권역 관광지의 단계적 확장과 체류형 관광 기반 조성이 있으며, 단순한 경관 관람 중심의 관광을 벗어나 걷고 체험하고 머무르는 관광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되면서 관광객의 체류 시간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예당호 권역, 사계절 체험형 관광지로 변화예당호는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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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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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팔룡동, 동민과 함께하는 설맞이 대청소로 쾌적한 명절 준비
창원시 의창구 팔룡동은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환경을 정비하고 깨끗한 마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동민과 함께하는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대청소에는 팔룡동 통장협의회를 비롯해 푸르미클린팀, 자율방재단 등 지역 내 여러 단체 소속 단체원과 주민 등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진눈깨비가 떨어지는 궂고 추운 날씨 속에서도 이른 아침부터 팔룡동 일대 곳곳에서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참여자들은 주택가 골목길과 이면도로, 상가 밀집 지역,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투기 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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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피아Ai 사회뉴스] 사후 무죄와 뒤늦은 보상…‘절차의 신뢰’가 사회를 지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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