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와 장흥 출신 및 지역 작가들이 함께 준비한 특별 기획전 ‘From Root to Flower’
국제예술인협회가 실크로드의 중심 도시인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국제교류전을 열고 한국 미술의 우수성을 세계 무대에 알린다.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 이집트 대표 작가들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국가 간 문화예술 교류를 확대하고 국제 협력 기반을 다지는 의미 있는 자
영남대학교 미술대학 출신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술적 뿌리와 동문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전이 마련된다.대구미술협회는 오는 8월 1일부터 14일까지 대구미술협회 CL갤러리에서 영남대학교 미술대학 출신 작가 44명이 참여하는 ‘81 그 이후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전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는 10일 남구 갤러리 한빛에서 김용모 국제현대예술협회 이사장, 이선희 한빛갤러리 관장, 한내견 옥동행정복지센터 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옥동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국제현대예술협회가 개최한 ‘100달러 아트마켓’을 통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작가들이 작품 판매금액의 일부를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옥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혜윤기자 [email protected]
필자는 동영상 강의를 많이 시청하는 편이다. 필자도 몇 개의 동영상을 찍어서 올렸고,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필자의 전문 분야가 아닌 부문은 동영상이나 AI에게 질문하여 답을 얻기도 한다. 동영상을 제작하는 작가들이 본문 해설을 할 때 AI의 도움으로 하는 것이 많은 모양이다. 아마도 거의 대부분이 AI를 활용하는 것이 아닌가 할 정도로
이장섭 청주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28일 공모 요강을 발표하고 총상금 1억2천만원 규모의 ‘2027 청주국제공예공모전’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청주국제공예공모전은 공예의 동시대성과 미래 가능성을 보여주는 우수 작품과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1999년 청주공예비엔날레 창설과 함께 시작된 이후 세계 공예작가들에게 도전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국제적인 공모전으로 자리매김해 왔다.특히 2025년 공모전에는 역대 가장 많은 71개국의 작가들이 참여해 990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울산인물작가회와 전북인물작가회가 이달 11일부터 24일까지 남구 삼산동 이노아트갤러리에서 영호남 교류전 ‘시선의 교차, 삶의 궤적’을 열고 있다. 이노아트갤러리 개관을 기념하는 첫 기획전으로, 인물화를 매개로 두 지역 작가들이 서로의 예술세계를 공유하고 문화적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인물작가회 회원 14명, 전북인물작가회 회원 11명이 참여해 총 27점을 선보인다. 각기 다른 환경과 삶의 경험 속에서 형성된 시선은 작품을 통해 자연스럽게 교차하며 인물화가 담아내는 인간의 기억과 감정, 시대의 흔적을 관람객과 함께 나눈다
패스트파이브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6년 문학창작실 이용지원사업’ 운영사로 2년 연속 선정돼, 올해 약 350명의 문학 작가에게 전국 단위 창작공간을 제공한다.민간 공유오피스를 문화예술 창작 인프라로 연결하며,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는 새로운 공간 운영 모델을 확대한다.문학창작실 이용지원사업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문학 작가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집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창작 공간 이용을 지원하는 문화예술 사업이다.패스트파이브는 공개입찰을 통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사로 선정됐으며, 7월
1주전
인천수채화협회가 국내외 수채화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교류전을 통해 시민들과 수채화의 아름다움을 나눈다.인천수채화협회는 다음달 4일부터 10일까지 인천 문화예술회관 대·중·소 전시관에서 '2026 제11회 인천현대수채화제전 '수채화의 붓끝, 인천에 물들이다'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1980년 창립한 인천수채화협회는 40여 차례의 정기전을 개최하며 지역 수채화 발전을 이끌어 왔다. 특히 지난 2016년 첫 인천현대수채화제전을 시작으로 올해 11회째를 맞으며 전국과 해외를 아우르는 대표적인 수채화 교류전으로 성장했다.이번 전시에
충북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2027 청주국제공예공모전‘을 개최한다.1999년 비엔날레 창설과 함께 시작된 청주국제공예공모전은 우수 공예 작품과 작가를 발굴하기 위한 국제 공모전이다. 지난 2025년 공모전에서는 71개국 작가들이 참여해 99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이번 공모전은 국적과 공예 장르에 관계없이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인과 팀으로 각각 1점씩 1인당 최대 2점까지 출품 가능하다.주제와 기법에는 제한이 없으며 최근 3년 이내 제작된 가로·세로·높이 각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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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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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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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리뷰 불만 5년간 972건…배민 관련 불만 85.4%
배달 플랫폼의 음식점 별점과 리뷰가 소비자의 주문을 결정하는 핵심 정보로 자리 잡은 가운데, 리뷰 운영을 둘러싼 소비자 불만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최근 5년간 주요 배달 플랫폼 관련 리뷰 불만의 85% 이상이 배달의민족에 집중된 것으로 집계됐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제출받은 배달 플랫폼별 리뷰 관련 소비자상담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배달의민족·요기요·쿠팡이츠 등 주요 배달 플랫폼의 후기와 관련해 접수된 소비자 불만은 총 97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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