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는 29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제13회 전국 다문화가족자녀 이중언어 대회’를 개최했다.경상북도가 2014년부터 개최해 온 이
결혼이민여성들이 모국어와 한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이중언어 능력을 살려 사법통역 전문가에 도전하고 있다. 단순한 언어교육을 넘어 법률 지식과 통역 실무를 익히고 자격 취득과 취업까지 연결하는 직업훈련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포항시가족센터는 베트남·중국 등 5개국 출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부모 나라의 언어와 한국어를 활용해 자신의 꿈과 경험을 발표하며 이중언어 능력을 뽐냈다.경북도는 29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제13회 전국 다문화가족자녀 이중언어대회’를 개최했다.경북도가 2014년부터 개최한 이 대회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부모 나라의 언어와 한국어
여수교육지원청은 29일 부터 전남대학교 글로벌교육원과 함께하는 ‘주말 이중언어공부방 및 문화예술동아리’ 2학기 프로그램을 개강했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도 교육발전특구 이중언어공부방 사업의 일환으로, 이주배경학생의 이중언어 의사소통능력을 높이고 자신의 언어와 문화적 배경을 긍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매년 4월에 개강하여 12월까지 9개월간 운영되며,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언어 수준과 특성을 고려해 10명 내외의 수준별 팀으로 구성하여 진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영훈 의원은 지난 2일 시흥시가족센터에서 열린 다문화정책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이주배경 가족과 자녀 교육 관련 현안을 청취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시흥시가족센터 관계자와 다문화 관련 실무자, 시흥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중도입국 학생의 한국어·기초학력 부족, 검정고시 이후 진로 단절,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접근성, 이중언어 코치 사업의 예산·교재 부족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참석자들은 이주배경 학생의 교육제도 적응과 진로·직업교육 강화, 가족 지원체계 개선, 지역사
김석희 기자 = 평창군은 8월 1일부터 관내 어린이집과 다함께돌봄센터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이중언어 강사 파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올해
24시간전
7개 언어로 만나는 아이들의 성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你好?“”привет.?“”مرحبًا؟?“ 다문화 학생 참가자들이 한국어 발표 뒤에 부모님 나라 언어로 들려주는 자신의 생생한 성장 이야기를 시작한다. 제12회 어울림이끌림 이중언어 말하기대회 모습이다. 지난 5일 부평구청 대강당에서 어울림이끌림 사회적협동조합과 부설 인천다문화교육연구소 공동주최로 대회가 열렸다.이번 행사는 세계의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존중하는 한편, 이중언어 학습을 장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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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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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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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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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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