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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생계형 공간 확장이나 현행 제도와의 괴리로 장기간 방치된 주거용 위반건축물 구제에 나선다.도는 지난 6월 16일 공포된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오는 12월 17일부터 2028년 6월 16일까지 18개월간 소규모 주거용 위반건축물을 양성화하는 특별조치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국토교통부 실태조사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전국 위반건축물은 약 14만8000동이며, 이 가운데 56.5%가 주거용으로 확인됐다. 특히 소규모 단독·다가구·다세대주택이 절반 이상을 차지해 비아
국회가 민생 안전과 직결된 핵심 법안들을 전격 처리하며 입법 속도전에 돌입했다. 국회는 23일 오후 제437회 국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총 23건의 법률안을 의결했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위반건축물 철퇴,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차단, 장애인 보호 강화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정조준한 법안들이 대거 통과됐다.◇핵심 민생·안전 법률안 주요 처리 내역 법안명 주요 내용 ©창업일보가장 눈에 띄는 것은 「건축법 일부개정법률안」의 통과다.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위반건축물의 증가를 억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생계형 공간 확장이나 현행법과의 괴리로 장기간 방치돼 온 주거용 위반건축물 구제에 나선다.도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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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철 울산세무서장과 권순락 동울산세무서장이 23일 취임인사차 본사를 방문해 엄주호 대표이사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도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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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억 재산 신고한 장한나…13억 첼로·1억대 피아노까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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