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8월까지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교육 및 캠페인’을 실시한다.군은 읍·면별로 배치된 온열질환 예방요원 12명과 영농현장, 마을회관, 경로당 등 현장 중심의 교육과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특히 농업인을 대상으로 △물 자주 마시기 △시원하게 지내기 △무더운 시간대 휴식하기 등 온열질환 예방 3대 수칙을 집중 안내할 계획이다.또한, 온열질환 예방 리플릿을 배부하고 모자·넥쿨러·부채 등 폭염 예방 물품을 배부해
충남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6월부터 8월까지 온열질환 예방요원 활동을 진행한다. 온열질환 예방요원은 관내 사정에 밝고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이수한 선도농업인들로 구성돼 관내 농업인들의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맡는다. 대상자는 폭염 취약 계층인 고령 농업인 등 1200여 명으로 이들을 위한 현장밀착형 안전 활동에 나선다. 예방요원들은 무더위 속 농작업 시 꼭 지켜야 할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스스로 기상 정보 및 체감온도를 확인하는 방법을 알린다. 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충북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5일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을 위촉하고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위촉된 8명의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은 6월부터 8월까지 진천군 농업인 1200여 명을 대상으로 마을회관과 농작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온열질환 예방 교육과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예방요원들은 농업인들에게 여름철 농작업 안전수칙과 온열질환 주요 증상, 응급조치 방법 등을 안내하고, 자율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해 스스로 건강 상태를 점검
충북 충주시는 지난달 28일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은 여름철 폭염에 대응하는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사업’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발대식에서는 농업인 학습단체의 선도농업인 16명을 온열질환 예방요원으로 위촉하고, 농작업 현장 안전수칙을 철저히 전파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온열질환 예방요원들은 6월부터 본격적으로 농작업 현장과 마을 공동이용시설을 직접 방문해 고령 농업인 등 온열질환에 취약한 농업인 1200명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현장 밀착형 집중 예방활동을 펼친다.주요 활동으로는 △
인천항서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확산 활동이 진행됐다.인천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오늘 인천항 제3부두에서 관계기관 합동으로 여름철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폭염 속 근로자 건강보호를 위한 ‘온열질환 예방 5대 기본수칙’과 2026년 대표 안전메시지를 집중 홍보했다. 또 온열질환 예방 OPS를 배포하고 어깨띠와 현수막을 활용한 홍보활동을 전개하며 항만 근로자들의 안전의식 제고에 힘썼다.송석진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장은 “폭염이 본격화되기
충남 금산군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건설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사업주와 근로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건설 현장은 장시간 야외 작업이 많아 열사병과 열탈진 등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크다. 이에 따라 사업주는 체감온도 31℃ 이상 작업 시 근로자의 건강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온열질환 예방조치를 철저히 이행해야 한다. 주요 예방수칙은 △시원하고 깨끗한 물 충분히 제공, △냉방장치 및 그늘막 설치, △규칙적인 휴식 보장, △보냉장구 지급, △응급상황 발생 시 즉시 119 신고 등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피해 예방을 위해 11일 ‘온열질환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한다.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5년간 제주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486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1명은 목숨을 잃었다.최근 5년간 온열질환 증세는 열탈진이 260명으로 가장 많았고 열경련 120명, 열실신 47명, 열사병 43명이 뒤를 이었다.발생 장소는 작업장이 170명으로 전체의 35%를 차지했다. 또 논
대전 계룡건설이 여름철 근로자 건강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계룡건설은 9월 말까지 전국 모든 현장을 대상으로 ‘2026 온열질환 Zero’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캠페인은 현장 내 온열질환 위험 요소를 사전에 관리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함으로써 온열질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계룡건설은 전 현장에 시원한 물 제공, 냉방장치 설치, 충분한 휴식, 보냉장구 지급, 119신고 등 ‘폭염 안전 5대 기본 수칙’을 철저히 적용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제빙기와 이동식 냉방장치를 설치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가 예년보다 이른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민·관 협력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전개했다.공단 인천광역본부는 어제 스타필드 청라 건설현장에서 건설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건설현장의 온열질환 예방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과 인천북부지청, 공단 업무협약 기관인 동아오츠카가 함께 참여했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온열질환 예방대책과 응급처치 요령을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월 11일 농업기술센터 3층 대강당에서 농업인과 농업인 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협력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여름철 폭염 일수가 늘어나고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고령층이 많은 농업인의 건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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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개 주요 직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2035 정성적 일자리 전망과 시사점
1. 머리말AI와 인구구조 변화가 만드는 노동시장의 지각변동,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오늘날 우리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 전례 없는 저출산·고령화라는 인구구조의 변화, 그리고 글로벌 환경의 불확실성이 중첩되는 거대한 '일자리 전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과거의 기계화와 자동화가 주로 블루칼라 일자리에 영향을 미쳤다면, 이제는 생성형 AI, 에이전틱 AI 등 고도화된 기술이 문서 작성, 디자인, 회계, IT 개발 등 화이트칼라 전문 직무까지 그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이처럼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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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낼 돈 없다”⋯재판 중 또 공무원 폭행한 60대 체포
공무원을 폭행해 재판을 받고 있는 60대가 또 다시 같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을 행사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5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쯤 청주시청의 한 부서 내에서 세금 체납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미납 세금 납부 안내를 받고 담당 부서를 찾아가 “세금 낼 돈이 없다”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씨는 2024년부터 해당 부서를 찾아가 같은 민원으로 난동을 부렸고, 과거에도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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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사업’이나 ‘재건축사업’을 시행하는 데 있어 ‘인권’을 더욱 존중할 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확산하고 있다. 23일 국회에서 조국혁신당 차규근 의원, 진보당 윤종오 의원,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 등의 공동 주최로 ‘대규모 정비사업의 문제점과 지속가능한 주거환경 대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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