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어린이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확대의 걸림돌로 지적돼 온 지방정부의 예산 부담을 줄이기 위해 경찰청이 관계부처와 정부 예산 지원을 협의하는 방안을
17시간전
전국한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도 농림축산식품부 예산안과 축산분야 예산 증액을 환영하면서 축산물 직거래판매장 조성사업 등 현장 지원사업의 예산 반영을 촉구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7년도 예산안을 전년보다 10.4% 증가한 22조2천215억원 규모로 편성했다. 이 가운데 축산 관련 예산은 9천860억원으로 전년 9천
이 영 수 회장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가축분뇨처리지원사업’중 퇴·액비 살포비 예산 감소와 공동자원화시설 시설개보수 및 증설 예산 집행률이 갈수록 감소하고 있는 추세다. 이중 살포비 예산 감소는 가축분뇨 자원화조직체의 경영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고 있다. 살포비는 공동자원화시설은 물
경주시가 내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해 여야 정치권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78개 핵심 현안사업의 예산 반영에 본격 나선다. 경주시가 내년도 국가 및 경북도 예산
창녕군의회가 2026년도 공무국외연수 예산 약 6000만원 전액을 반납한다.26일 군의회는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과 고통을 분담하고 민
감사원과 행정안전부가 영양군을 포함한 경북지역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집행과 계약 업무 등에 대한 점검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24일 취재를 종합하면 감사원은 전국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포괄적 성격의 사업비 예산’과 관련한 자료를 제출받고 있다.조사 대상 기간은 2022년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들이 관광을 통한 ‘생활인구’ 확대에 나서고 있지만, 대구·경북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부문 예산 집행률은 최근 5년간 60%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경북 안동시는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관광 부문 예산 규모가 가장 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2027도 예산 편성에 이어 특별법 개정 과정에서도 학생·학부모·교직원 등 교육공동체 의견을 수렴한다. 31일 전남광주 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청은 '전...
“살림살이 전체가 심각한 비상 상황”이라던 민선 9기 인천시가 1조원 넘게 증액하는 추가경정예산안을 공개했다. 올해 예산 규모도 15조8690억원에서 17조241억원으로 늘어난다.
대구 달서구가 ‘예산 1조원’ 자치구 수식어 뒤에 숨은 가용 재원 고갈 등 구조적인 재정 위기에 500억원이 넘는 규모의 대형 사업 추진을 멈추는 결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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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대종천 지하수저류댐' 국비사업 선정
경주 대종천이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동경주지역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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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국가대표 임시 감독에 로베르토 모레노
대한축구협회가 남자 축구국가대표팀을 이끌 임시 사령탑으로 로베르토 모레노를 선임했다.축구협회는 1일 천안에 위치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년도 제7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월드컵 이후 공석인 남자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로 모레노 감독을 포함한 총 6명의 코칭스태프 선임을 승인했다.모레노 감독은 잘 알려진 대로 2018년부터 2019년까지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수석코치 및 감독으로 스페인 팀을 이끈 바 있다.그는 2014년부터 2017년까지는 FC바르셀로나의 수석코치를 역임했다. 비교적 젊은 나이임에도 명실상부 세계 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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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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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9월18일
'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가 9월18일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 방배동 대한건축학회 지하 1층 강당에서 열린다.중대형 목조건축(Tall 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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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인 불명’
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사인 불명’으로 판단하고 있다.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31일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시신 부패로 인해 사인 불명으로 확인됐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실종 신고 후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의 사망 원인을 둘러싼 의혹이 이어지자 최근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 농장에서 신체 조건과 자세 등을 고려해 재연 실험을 가진 바 있다.홍 본부장은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허위 종결 사건을 둘러싼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해서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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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강서구청장, “양성평등 위해 차별의 벽 걷어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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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강서구청장이 2일 ”‘양성평등’이란 단어가 필요 없는 강서구를 위해 차별의 벽을 하나씩 걷어내겠다“고 밝혔다.진 구청장은 이날 강서아트리움에서 열린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 참석해 ”양성평등한 사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지만 아직도 가야 할 길이 멀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영국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발표한 ‘유리천장 지수’를 언급하며 ”양성평등에 관한 지표와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그 격차가 분명하다“고 말했다.이어 ”이 지수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OECD 29개국 중 줄곧 최하위에 머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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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면 또 5년”…신천~하안~신림선, 광명 정치인들 성적표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 광명시가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천~하안~신림선 신설 촉구 범시민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신천~하안~신림선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는 것인데 관건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느냐의 여부다. 신천~하안~신림선은 시흥 신천역에서 광명시흥 3기 신도시와 광명 하안동을 거쳐 서울 독산·신림을 연결하는 광역철도 노선이다.광명시흥 3기 신도시,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하안동 재건축, 구름산지구 등 대규모 개발로 심각한 교통난에 직면한 광명 입장에서 국가철도망 반영 여부는 3선인 박승원 광명시장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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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 서울시의원, “교권 보호, 학교 관리자의 적극적 대응과 실질적 연수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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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양송이 부위원장은 제339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학교 관리자 교육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체계적인 연수 운영을 촉구했다양 부위원장은 교육활동 보호와 관련해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가 중요한 사회적 의제로 떠올랐다”며 “학교 현장에서 선생님들이 겪는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제도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이와 관련해 양 부위원장은 학교 관리자 대상 교육인 ‘서울 교육활동 보호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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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제325회 정례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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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는 9월 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7일간의 제325회 정례회에 돌입했다.제10대 의회 첫 정례회인 이번 회기에서는 구정질문을 비롯해 주요업무계획 보고,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기금결산,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2026회계연도 제2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 주요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10대 전반기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 변경의 건을 처리하고,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기금결산보고서 및 예비비 지출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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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희 서울시의원, “한강버스 선착장 안전보강, 사고 원인과 설계 진행 단계부터 명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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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홍재희 부위원장​은 지난 9월 1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미래한강본부 업무보고에서 한강버스 잠실 선착장 파손 사고의 정확한 원인과 선착장 계류장치 보강사업 관련 투자심사 자료의 오류를 집중 점검했다.홍 의원은 먼저 2025년 7월 발생한 잠실 선착장 도교 파손 사고가 체인 앵커 방식 자체의 문제로 발생한 것인지 미래한강본부에 물었다.이에 미래한강본부장은 선착장이 수위 변화에 따라 상하로 움직이는 과정에서 좌우 흔들림까지 충분히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