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은 도내 중소기업의 출산·육아 친화적 근로환경 조성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출산·육아 우수기업과 4+4 제도 도입기업” 총 80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은 충청남도가 추진하는 저출생 대응 정책과 ‘풀케어 돌봄 정책’의 일환으로, 민간 기업 현장에 가족친화 경영문화를 정착시키고 출산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는 근로환경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선정 규모는 출산·육아 우수기업 30개사와 출산·육아 4+4 제도 도입기업 50개사다. 4+4 제도 도입기업은 주 4일 출근제를 운영하는
국민의힘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는 1일 여성의 삶의 질 향상과 저출생 문제 해결,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여성친화도시 계룡 조성 프로젝트’ 공약을 발표했다.이번 사업은 △임신·출산 전주기 통합지원, △공공산후조리원 설치·운영, △틈새 없는 돌봄, 365×24 양육 체계 구축, △어린이 돌봄 픽업 시스템 도입. △여성 역량 강화 및 일·가정 양립 지원, △여성 안전 환경 조성 및 여성농업인 지원 등을 중심으로 추진된다.먼저 임산부 교통비와 육아용품 지원, 영아 양육 필수경비 지원, 다자녀 가정 생활지
제주에너지공사는 지난달 31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희망에너지빵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공사 임직원들은 매달 자발적으로 모아온 나눔기금을 활용해 머핀 300개를 직접 굽고, 도내 복지시설 3곳에 전달했다.봉사활동에 참여한 조수정 ESG기획부장은 “이번 봉사는 단순한 사회공헌을 넘어, 사내 일·가정 양립 문화를 자연스럽게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국민의힘 이종배 국회의원은 16일 민간 근로자에 대한 육아휴직 등의 기간을 확대하고, 신청요건과 급여체계를 함께 정비해 제도 이용의 실효성을 높이는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및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법은 근속기간 6개월 이상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기본 1년의 육아휴직과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보장하고 있으며, 육아휴직의 경우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6개월을 추가로 사용할 수 있다.그러나 공무원이 근속기간 제한없이 최대 3년의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대구 동구 패밀리콘서트가 동구 대표 가족 친화 문화 행사로 거듭나고 있다. ○ 대구 동구청은 오는 6월 9일, 가족 친화 직장 문화 조성과 일·가정 양립 분위기 확산을 위해 아양아트센터에서 ‘2026 동구 패밀리콘서트’를 개최한다. ○ 2019년 시작한 패밀리콘서트는 동구청이 가족 친화 직장 문화 조성을 목표로 추진한 문화 행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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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이곡역서 ‘교통사고 30% 줄이기’ 대대적 캠페인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대구달서지회가 지난 19일 대구도시철도 2호선 이곡역 사거리 일원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교통사고 30% 줄이기 교통안전 캠페인’을 개최하며 지역사회 교통안전 의식 확산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날로 증가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성숙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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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개 주요 직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2035 정성적 일자리 전망과 시사점
1. 머리말AI와 인구구조 변화가 만드는 노동시장의 지각변동,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오늘날 우리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 전례 없는 저출산·고령화라는 인구구조의 변화, 그리고 글로벌 환경의 불확실성이 중첩되는 거대한 '일자리 전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과거의 기계화와 자동화가 주로 블루칼라 일자리에 영향을 미쳤다면, 이제는 생성형 AI, 에이전틱 AI 등 고도화된 기술이 문서 작성, 디자인, 회계, IT 개발 등 화이트칼라 전문 직무까지 그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이처럼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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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세무사 정기총회 '플랫폼세무사회' 열풍...유료회원 확대 가속화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이 운영하는 세무사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가 6월 정기총회 시즌을 맞아 전국 현장에서 유료결제를 위한 오프라인 홍보와 현장 이벤트를 병행해 세무사 회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며 유료회원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번 현장 홍보 및 이벤트는 한국세무사회와 7개 지방세무사회, 2개 분회의 정기총회 장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6월 15일 서울을 시작으로 16일 중부, 17일 대구, 18일 대전, 22일 부산, 23일 인천 총회에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 플랫폼세무사회 홍보부스에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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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기업 4곳 미국시장 진출 지원
충북도가 도내 유망 바이오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도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19~20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재미한인제약인협회 심포지엄에 도내 바이오기업 4개사가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2026년 글로벌 생명산업 협력 컨퍼런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도는 기업별 기술 수준과 사업화 현황, 해외 진출 수요 등을 사전에 조사해 미국 현지 전문가와의 맞춤형 상담을 연계했다.행사에는 △혈관재생 세포치료제 기술을 개발하는 유스바이오글로벌 △인공지능 기반 뇌혈류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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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두산밥캣코리아(주) 거래상 지위남용행위 제재
공정거래위원회는 두산밥캣코리아㈜가 ▲자신이 부담해야 할 채권 미회수 위험을 대리점에게 전가할 목적으로 과도한 물적 담보 및 연대보증의 제공을 요구하고, ▲상품 대금에 대해 대리점이 이행담보책임을 부담토록 하면서 미회수 상품 대금과 대리점의 수수료를 상계할 수 있도록 거래조건을 설정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두산밥캣코리아는 두산그룹계열의 건설·산업장비 제조·판매 기업으로 주로 지게차를 대리점을 통해 판매한다.두산밥캣코리아는 대리점의 채무 이행 담보를 위해 대리점을 통해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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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남산 서머 페스티벌
남산이 백범광장부터 순환로, 팔각광장,그리고 새롭게 문을 연 남산 한국숲정원까지남산 곳곳이 여름 놀이터로 변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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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남 반도체 물 부족 우려에 “日백만톤 산업용수 공급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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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주식회사’와 ‘에스케이하이닉스 주식회사’가 호남에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야권 등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물 부족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것에 대해 하루 백만톤 산업용수 공급이 가능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엑스에 글을 올려 “호남에도 영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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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경북지부 나명현 회장, 경북 지역 어린이 꿈 응원 메시지 1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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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는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경북지부와 함께 경북 지역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1호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나명현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경북지부 회장은 경북 지역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마음을 담은 ‘꿈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며 캠페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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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예비)사회적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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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6월 24일 국립경국대학교 지역산학협력관에서 ‘사회적기업 기업경쟁력 강화사업 협약체결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수행기관인 안동형 일자리사업단을 비롯해 사업 담당 연구원 및 관계자, 협약기업 8곳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업 소개 ▲사업비 교부절차 ▲사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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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회 로또 1등번호 당첨자 16명...17억씩 배당
27일 이뤄진 제1230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16명이 나오면서 1인당 17억7135만7196원씩 받게 됐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3, 8, 9, 22, 28, 42'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45'.5개 번호와 보너스 숫자를 맞힌 2등은 90명이 나오면서 1인당 각각 5248만4658원씩 받게 됐다.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3336명으로 141만5953원씩 지급된다.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16만8902명, 3개 숫자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277만957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