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가 교육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주관대학에 선정됐다. 전국 6개 초광역 모델에 포함돼 4년간 최대 720억 원이 지원된다.단국대 컨소시엄은 건양대, 계명대, 아주대, 유한대와 함께 ‘AI 기반 첨단바이오제조’ 인재를 양성한다. 충청남도가 주관 지방정부를 맡아 공정개발·제조실증, AI·데이터, 임상실증을 연계한 전주기 인공지능 전환 바이오제조 체계를 구축한다.단국대가 초광역 공동교육 허브를 맡고 참여 대학들이 거점(Sp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