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시니어클럽이 중앙시장으로 이전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와 노인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도모하는 상생발전의 거점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이번 이전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도심 핵심 상권인 중앙시장으로 옮겨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전통시장에 지속적인 유동 인구를 유입하기 위해 추진됐다. 매일 50여명에 달하는 노인 일자리 교육생과 참여자가 중앙시장을 방문하는 것은 물론 시니어클럽 직원 25명 또한 상시 근무해 시장내 유동 인구가 늘며 침체된 상권을 활성화해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김만식 기자 =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21일부터 23일까지 일정으로 올해 노인공익활동에 참여하는 어르신 총 470명을 대상으로 금산읍 새마을금고
김만식 기자 = 예산군 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동체사업단 ‘착한도시락’을 지난해 12월 개소하고 현재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착
구미경찰서는 9일 설 명절 특별치안활동의 일환으로 보이스피싱 등 금융범죄 예방을 위해 관내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선제적 예방 활동과 안전진단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금융기관에 배치된 시니어클럽 근무자들과 협력해 진행됐다. 특히 구미경찰서가 도입한 ‘번호표 활용 보이스피싱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21일부터 23일까지 일정으로 올해 노인공익활동에 참여하는 어르신 총 470명을 대상으로 금산읍 새마을금고 본점에서 치매선별검사를 시행한다. 이번 검사는 노인공익활동 참여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치매를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상담과 관리로 연계하고자 추진된다. 센터는 치매 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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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에 대응한 노인일자리가 시대 흐름을 반영한 맞춤형 모델로 진화하고 있다. 단순 환경정비 중심에서 벗어나 소비 트렌드와 전문성을 접목한 지속가능한 일자리로 확장하는 것이 핵심이다. 올해 가장 눈길을 끄는 사업은 시니어클럽 공동체사업단이 선보인 ‘두바이쫀득쿠키’다. 시니어 카페 ‘남산의 봄’에서 한 달 전부터 판매를 시작한 이 쿠키는 하루
롯데케미칼이 부산 강서구에 ‘우리동네 ESG센터’ 6호점을 열고 지역 자원순환 체계 확산에 나섰다.롯데케미칼은 29일 부산 강서구에서 ‘우리동네 ESG센터’ 개소식을 열고 부산시, 강서구청,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시니어클럽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고 30일 밝혔다.강서구 ESG센터는 롯데케미칼의 자원순환 캠페인 ‘프로젝트 루프’의 일환으로 조성됐다. 2023년 부산시와 체결한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금정구 1호점을 시작으로 동구, 해운대구, 영도구, 중구에 이어 강서구까지 개소하며 부산
합천경찰서에서는 지난 12일과 14일 양일에 걸쳐 합천시니어클럽과 협업하여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난 5일과 6일에 실시된 1차 교육에 이어 진행된 것으로, 총 4일간 합천시니어클럽 소속 어르신 70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의식을 고취하는 순회교육 방식으로 진행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사회활동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특성을 고려해 ▲안전보행 3원칙 생활화 ▲이륜차 및 전동휠체어 안전수칙 ▲최근 빈번한 페달 오조작 사고 예방 및 대처법 등으로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은 지난 10일 대구시 서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iM온기 가득 설 명절 나눔’ 행사를 열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사회복지협의회, 서구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취약계층의 따뜻한 명절 나기를 돕고자 마련됐다. 이날 재단은 대구·경북 지역 재가노인시설과 요양원, 경북기초푸드뱅크 등에 떡국 떡 2,000여 박스를 지원했다. 특히 전달된 떡은 지역 시니어클럽 어르신들이 직접 생산한 제품을 구매해 노인 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이라는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현장 중심의 봉사 활동도 전개
태안군이 지난 26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한 건강보험공단 서산태안지사, 노인복지관, 시니어클럽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요양 통합돌봄’ 통합지원협의체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통합지원협의체는 3월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관제탑으로서 기관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설치됐다. 이날 군은 의사회와 복지관장 등 민간 전문가들을 위원으로 위촉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공식 협력체계를 가동했다.군은 실행계획 심의를 통해 총 40개 항목의 서비스를 확정했다. 사업은 △방문진료 △주거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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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 시노펙스 주식 보유 현황 공시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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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전 통영시장 "출마할 것"
"위기의 통영을 다시 세우기 위해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지난 선거에서 천영기 현 시장에게 1679표 차로 석패했던 민주당 소속 강석주 전 통영시장이 오는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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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보고 가는 관광’에서 ‘머무는 관광’으로 도약
예산군이 관광의 방향을 ‘당일 방문형’에서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하면서 변화를 본격화하고 있다.과거에는 특정 관광지를 둘러보고 돌아가는 형태였다면 이제는 예산에 머물며 체험하고 소비하는 구조로 관광의 흐름이 바뀌고 있다.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예당호 권역 관광지의 단계적 확장과 체류형 관광 기반 조성이 있으며, 단순한 경관 관람 중심의 관광을 벗어나 걷고 체험하고 머무르는 관광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되면서 관광객의 체류 시간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예당호 권역, 사계절 체험형 관광지로 변화예당호는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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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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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갑 부사장, 시노펙스 주식 2365주 증가
FPCB·필터 제조 업체 시노펙스의 노시갑 부사장이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이번 보고에 따르면, 노 부사장은 2026년 2월 4일 기준으로 시노펙스의 주식을 4만9668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2월 7일 대비 2365주 증가한 수치다.이번 주식 수 증가는 2026년 1월 1일 무상신주취득에 따른 것으로, 보통주 2365주가 추가됐다. 이에 따라 노 부사장의 주식 보유 비율은 0.05%로 유지됐다.시노펙스의 2026년 2월 4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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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창구 팔룡동은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환경을 정비하고 깨끗한 마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동민과 함께하는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대청소에는 팔룡동 통장협의회를 비롯해 푸르미클린팀, 자율방재단 등 지역 내 여러 단체 소속 단체원과 주민 등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진눈깨비가 떨어지는 궂고 추운 날씨 속에서도 이른 아침부터 팔룡동 일대 곳곳에서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참여자들은 주택가 골목길과 이면도로, 상가 밀집 지역,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투기 폐기물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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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의창구 팔룡동은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환경을 정비하고 깨끗한 마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동민과 함께하는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대청소에는 팔룡동 통장협의회를 비롯해 푸르미클린팀, 자율방재단 등 지역 내 여러 단체 소속 단체원과 주민 등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진눈깨비가 떨어지는 궂고 추운 날씨 속에서도 이른 아침부터 팔룡동 일대 곳곳에서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참여자들은 주택가 골목길과 이면도로, 상가 밀집 지역,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투기 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