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기업진흥원 충북일자리지원센터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제천 포레스트 리솜에서 ‘2026 충청북도 광역 및 시·군 일자리센터 상담사 역량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충북기업진흥원 제공
청주상공회의소는 27일 청주시 송정동근로자종합복지관 교육장에서 도내 기업체 및 기관·단체 안전보건담당 임직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 예방 산업안전 세미나’를 개최했다./청주상공회의소 제공
삼성전자가 14일부터 15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2026 호주 테크 세미나'를 열고 AI TV 신기술과 차세대 디스플레이 라인업을 선보였다. 삼성전자 테크 세미나는 삼성전자의 최신 영상·음향 기술을 글로벌 전문가들에게 소개하는 행사로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삼성전자 호주 법인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현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도시철도 운영기관과 한국형 도시철도용 열차제어시스템 활용과 현장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철도연은 지난 9~10일 이틀간 철도연 첨단교육장에서 도시철도 운영기관 관계자 35명을 대상으로 ‘KTCS-M 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KTCS-M은 철도연이 주관연구기관으로 국토교통부 국가연구개발사업을 통해 개발한 한국형 도시철도용 무선통신기반 열차제어시스템으로 경량전철을 포함한 도시철도 건설 및 연장사업, 노후화된 도시철도 신호시스템 개량사업 등에 활용되는 핵심 기술이다.
기후리스크에 대비한 산업계와 금융권의 전략과 활용사례가 전달된다. 기후리스크는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와 저탄소 사회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손실과 위험 등을 뜻한다.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오는 20일 오후 3시 ‘제38회 이에스지 온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날 온 세미나 주제는 기후리스크가 산업계와 금융권에 미치는 영향과 이에 대응하는 전환금융 활용 전략이 주제다. 세미나는 국가·산업 단위가 아닌기업 단위에 중점을 둔 기후위험 분석과 함께 기업의 투자 및 의사결정 과정에 기후위험
금융감독원은 6월 11일 독일무역투자진흥처 등과 함께 해외 진출에 관심 있는 핀테크 기업과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핀테크 유럽진출 지원 세미나'를 개최했다.Germany Trade and Invest는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 산하 무역·투자 진흥기관으로서 금융, 핀테크 등 독일의 핵심 산업 분야에서 외국기업의 시장 진입과 법인설립 지원을 담당한다.동 세미나를 통해 독일 등 유럽 금융·핀테크 시장 특징과 진출방안을 소개함으로써 동남아시아에 집중된 해외 진출지역 다각화와 금융회사의 신사업 개척을
충남 서천군은 지난 14일 제주시 휘닉스아일랜드볼룸에서 열린 ‘2026년 상하수도관리 선진화 전략 세미나’에서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상하수도관리 선진화 전략 세미나’는 국회환경포럼, 워터저널, 한국환경학술연합회 등이 공동 주최하고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국내 물 관련 정책과 물 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교류하는 권위 있는 자리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2005년부터 매년 반기별로 맑은 물 공급과 물관리 선진화에 앞장선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정비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세무 쟁점과 절세 방안을 공유하는 세미나가 열린다.법무법인 원 프라퍼티 원팀과 프롭테크 플랫폼 얼마집은 오는 25일 서울 강남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1층 강의실에서 '정비사업 × 조세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에서는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과정에서 조합과 조합원이 직면하는 세무 리스크를 분석하고 사업 단계별 대응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주최 측은 정비사업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세무 이슈를 점검하고 실무 중심의 절세 전략을 공유할
제주학연구센터와 ㈔한산부종휴선생기념사업회는 부종휴 선생 탄생 100주년과 만장굴 발견 80주년을 맞아 28일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에서 ‘부종휴 탄생 100주년 기념 세미나’와 노정석 작가 초대전‘철 위에 새긴 제주의 빛’ 개막식을 갖는다.이번 행사는 제주 자연유산 연구의 선구자인 부종휴 선생의 학문적 업적과 탐사 정신을 재조명하고, 제주 자연유산이 지닌 역사·문화적 가치를 현대적 관점에서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부종휴 선생은 교육자이자 박물학자로서 제주 자연에 대한 체계적인 탐사와 기록 활동을 펼
세무법인 택스케어 상속증여연구소의 한국과 미국의 재산세제 전문가 동시 자문 세미나가 납세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택스케어 상속증여연구소는 지난 16일 상속과 증여, 양도 등 재산세제 있어서 국제조세 이슈의 증가 추세에 따라 크로스보더 택스 전문가그룹인 주식회사 아크넥서스와 공동으로 국제조세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총 5회 세미나 중 이번 택스케어 프라이빗 세미나는 택스케어 고객 6명만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아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2시간 세미나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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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안전사고 예방 위한 가로수 정비사업 추진
대구 동구청은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0일부터 7월 7일까지 가로수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 이번 정비사업은 동대구로를 비롯해 효동로, 동촌로 일대에서 진행되며, 동대구로 내 개잎갈나무 243주를 정비하고, 쓰러질 우려가 큰 2주는 완전히 제거한다. 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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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탄소중립 ‘교육공동체 모두 함께’ 실천해요
전남도교육청은 환경의날을 맞아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교육공동체의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제5회 환경교육주간을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자연스럽게 조성하고, 자원순환 인식을 높이는 데 중점으로 운영한다. 한편 직원들의 동참을 점심시간에 본청 급식실에서 탄소 발생량을 줄인 ‘초록 한 끼 채식 식단’을 제공하고 ‘잔반 없는 날’을 함께 운영하고 급식실 후문에서는 ‘공생의 길 상징 캐릭터 공모전’ 우수작 전시와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미래 세대가 제안하는 친환경 가치에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교육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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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위원회 출범
중앙선관위는 6.3지방선거 선거일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 원인 및 책임 규명 등을 위한 '투표지 부족사태 진상규명위원회'를 6월 10일부터 열흘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진상규명위는 시민단체·법조계·언론계·학계로부터 추천받은 외부 인사 총 6명의 위원으로 구성됐고 위원장은 대한변협이 추천한 조현욱 변호사가 맡기로 했다.위원 5명으로는 박인환 변호사, 유성진 이화여대 교수, 이두걸 서울신문 기자, 채상국 변호사, 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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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의원, 국민의힘 원내대표에 선출... "국민의힘은 하나"
3선의 정점식 국회의원이 10일 국민의힘 새 원내사령탑에 올랐다.국민의힘은 이날 국회에서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를 열어 정 의원을 원내대표에 선출했다.3파전으로 치러진 국민의힘 원내대표 경선에서 정 의원은 4선의 김도읍 의원과 3선의 성일종 의원을 제치고 당선됐다.정점식 신임 원내대표는 당선 일성으로 "국민의힘은 하나"라며 당이 '보수세력의 구심점'으로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정 원내대표는 당선 인사에서 "이제 경선은 끝났다. 경쟁을 뒤로하고 우리는 오직 국민과 당을 위해 하나로 뭉쳐야 한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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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선거 기간 선관위 직원 휴가·휴직 제한 법안 발의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7일 "전국 선거 기간 선관위 직원들의 무분별한 휴가 휴직 사용을 제한하는 법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한 의원은 "선거철만 되면 선관위 직원들의 휴가 휴직자수가 급증하는 현상이 공식 통계 자료로 확인되고 있다"고 말했다.이번 6.3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도 선관위 직원들의 무분별한 휴가·휴직에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는 지적이 많다.한동훈 의원에 따르면 특별히 선거가 없었던 2021년 2월 선관위 휴직자는 84명인데 비해 대선과 지방선거가 겹쳤던 2022년 6월 휴직자 수는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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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우울증 항우울제 치료 반응, 치료 전 ‘뇌 기능적 연결성’으로 예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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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전 뇌의 기능적 연결성을 확인하는 것만으로 청소년 우울증 환자의 항우울제 치료 반응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가능성이 확인됐다. 우울한 생각을 주관하는 뇌 영역이 감각·인지 관여 영역과 치료 전부터 활발하게 연결되어 있을수록 약물 투여 후 우울 증상 감소 폭이 크다는 것이다.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 김재원 교수팀(고려대구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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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 이틀간 시청 봉서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반부패 법령과 제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제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요인을 사전에 예방·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의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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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음주운전, 20년 넘게 활동해 온 야구현장에서 불명예 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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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청년특위 “청년정책, 거시적 사회정책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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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청년정책 특별위원회’는 12일 제6차 회의를 열고, 도내 청년문제 해결과 종합적인 청년정책 마련을 위한 지난 3년여 간의 활동 결과보고서를 채택하며 공식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2022년 9월 출범한 청년특위는 심화되는 고용 절벽과 사회적 고립, 도내 북부권과 남부권의 청년 인구 격차 및 정책 양극화 문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