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지난해 서울 지하철 1~8호선에서 발생한 중대재해가 ‘0건’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에도 중대재해 없는 서울 지하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안전설비 확
중부뉴스통신 =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국토교통부 업무보고를 통해 다원시스 철도차량 납품 지연 사태를 ‘대국민 사기’라 질타한 가운데 서울교통공사가 전동차를 상습적
14시간전
서울 지하철 6호선 석계역이 어르신들의 새로운 소통과 활력의 장으로 탈바꿈했다.서울교통공사는 성북구와 지하철 역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6호선 석계역에 ‘지하철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조성했다고 오늘 밝혔다. 6호선 석계역 ‘스크린 파크골프장’은 29일 개소식을 열고 내달 2일부터 시민들에게 정식으로 문을 연다.현재 석계역 ‘스크린 파크골프장’은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있다.최근 시니어 세대를 중심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파크골프’는 도심 내 부지 확
서울교통공사가 민간과의 행정 일원화와 친환경 경영 실천 노력에 앞장선다.서울교통공사는 29일 국내 도시철도기관 최초로 민간과의 전자문서 수·발신 체계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의 전자문서 유통시스템인 '문서24'를 활용해 행정 장벽을 완전히 허문 것이다.문서24는 민간 기업·단체·개인이 별도 방문이나 우편발송 없이 인터넷으로 공문서를 제출하는 민·관 양방향 전자문서유통 서비스로 현재 행정안전부가 운영하고 있다.그동안 민간에서 공사로 공문을 보내려면 우편·이메일·팩스 등과 같은 방법을 사용해 왔으며 공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29일 공단 사고예방실에서 승강기 사고 예방과 국민 생활안전 증진에 기여한 우수기관 담당자 2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이번 감사패는 ‘승강기 가디언즈’ 운영을 통해 승강기 위험요소 신고 및 조치 체계가 원활히 작동할 수 있도록 적극 활동한 공로를 인정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다수의 철도 및 공항 운영기관이 승강기 가디언즈 운영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수상자는 그중에서도 특히 많은 조치 성과를 거두며 협업 사례를 만들어 온 담당자들이다.수상자는 서울교통공사 김 산 주임과 한국
서울교통공사는 올해 상반기 지하철 안전도우미 130명을 채용하고 지난 21일부터 서울 지하철 주요 혼잡역 64개 역사에 배치했다고 오늘 밝혔다.공사는 ‘지하철 안전도우미’ 사업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이라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은 물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확보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지하철 안전도우미’는 서울시의 시정 기조인 ‘약자와의 동행’을 반영한 서울 동행일자리의 대표 사업 중 하나로, 공사는 3년 연속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로 선도적 역할을 수행
부산교통공사가 오늘 본사에서 ‘철도기관 감사기구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철도 안전과 직결되는 주요 감사 현안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철도기관 감사기구 협의체’는 부산교통공사를 비롯해 서울교통공사, 인천교통공사, 한국철도공사, 주식회사 에스알 등 5개 철도 운영기관이 참여하는 협의 기구다. 2022년 처음 구성된 이후 현재까지 7차례 회의를 열어 기관 간 감사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 체계를 다져왔다.이날 회의에는 각 기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이 물꼬를 튼 광명사거리역 내부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이 6일 서울교통공사와 광명시 간 기본 및 실시설계 위·수탁 협약 체결로 본격화됐다.이날 협약식에는 임오경 국회의원, 박승원 광명시장, 한우진 서울교통공사 토목처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서울교통공사는 올해 1년간 광명사거리역 내부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를 진행한다.광명사거리역 내부 중앙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임오경 의원이 서울시의회와의 협력을 통해 서울시 예산에 ‘광명사거리역 중앙 에스컬레이터 기본구상
부산교통공사가 20일 부산진구 본사에서 '철도기관 감사기구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철도 안전 확보와 청렴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기관 간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철도기관 감사기구 협의체'는 부산교통공사, 서울교통공사, 인천교통공사, 한국철도공사, 주식회사 에스알 등 국내 5개 주요 철도 운영기관이 참여하는 감사 협력 기구다. 지난 2022년 출범 이후 이번까지 총 7차례 회의를 통해 감사 정보 공유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왔다.이날 회의에는 각 기관 상임감사와 실무진
위치 활용 복합인증 기술 전문기업 엘핀은 서울교통공사와 함께 추진한 ‘통신사 기지국 연동 기반 태그리스 결제 플랫폼 구축 사업’을 2024년 7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비접촉 결제 환경을 구현하기 위한 핵심 기술 개발로, 엘핀은 통신사 기지국과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측위 기술을 실증했다.엘핀은 서울교통공사 본사 전자 관제실과 일부 역사에 태그리스 서버, 앱 서버, 보안장비, 망분리 시스템 등 통합 인프라를 구축해 안정성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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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케일이 BNB를 추적하는 현물 상장지수펀드 출시를 위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3일 보도했다.신청서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 BNB ETF는 BNB를 직접 보유하며, 시장 가치에 따라 주식을 발행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승인될 경우 나스닥에서 'GBNB'라는 티커로 거래될 예정이다. 투자자들은 직접 토큰을 보유하지 않고도 규제된 BNB 투자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BNB는 바이낸스 생태계의 네이티브 토큰으로, 현재 암호화폐 시가총액 4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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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주가 부양 위해 4600억원 자사주 매입키로…스마트폰·전기차 강화
중국 샤오미가 2.5조 홍콩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하며 2% 이상 주가 상승을 기록했다. 전기차와 스마트폰 사업을 운영하는 샤오미는 치열한 경쟁, 부품 비용 증가, 최근 제품 안전 문제 등으로 투자자들의 우려를 불식시키려는 조치로 풀이된다.23일 경제매체 CNBC는 샤오미가 본격적인 주주 환원 정책을 가동하는 가운데, 반도체 부족과 스마트폰 사업 압박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샤오미는 최근 몇 년간 자사주 매입을 이어왔으며, 이번 조치 역시 시장 변동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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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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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도련동 가건물에서 난 불이 3시간 여 만에 가까스로 꺼졌다. 이 불로 1명이 숨졌다.3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2분쯤 제주시 도련동에 위치한 가건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이 불로 도련동 일대에 검은 연기가 가득차면서, 소방당국에 26건의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화재가 발생한 가건물은 샌드위치 판넬 형태로 1층은 창고, 2층은 주택으로 사용하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신고를 접수한 119는 굴삭기와 소방헬기 한라매 등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고, 2시간 여만인 오후 4시 6분쯤 큰 불길을 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