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청주시장 선거 본선에 오른 서승우 예비후보는 21일 “어떤 시련에도 흔들림 없이 나아가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서 예비후보는 이날 청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경선 번복의 아픔을 딛고 본경선 진출 기회를 준 시민과 당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마지막까지 선의의 경쟁을 펼친 이욱희 후보에게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이어 “충북도당 주관 본경선 토론회는 청주의 미래를 누구에게 맡길 것인지 결정하는 중요한 판단의 장”이라며 “투명하고 건설적인 정책 토론을
국민의힘 이범석 충북 청주시장의 공천 배제 번복 과 경선룰 변경에 반발하던 서승우 예비후보가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의 결정을 수용키로 했다.서 예비후보는 8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비록 예비경선과 본경선을 치러야 하는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더불어민주당의 독주를 막고 다시 뛰는 더 큰 청주를 위해 당의 결정을 수용하기로 했다”며 “이제는 무의미한 분열을 끝내고 오직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매진하겠다”고 밝혔다.이어 “국힘의힘 공천 과정의 불투명성과 내부 갈등에 대한 시민들의 실망감이 큰 만큼
국민의힘 서승우 청주시장 예비후보는 14일 재난과 범죄로부터 청주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스마트 안전도시 6대 공약을 발표했다.서 예비후보는 “오송 참사를 비롯해 봉명동 가스폭발, 벚꽃 축제 폭행, 대낮 도심 납치, 빌라 절도 등의 사건은 지자체의 촘촘한 안전망 부재가 부른 참사이자 위기”라고 지적했다.그러면서 “`AI 기반 예측형 안전 시스템'과 `실시간 통합 대응 플랫폼'이 온전히 구축된다면 골든타임을 확실히 확보할 수 있다”고 밝혔다.스마트 안전도시 6대 핵심 공약 △365일 24시간 통합
○…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와 관련해 중대재해처벌법상 시민재해치사 혐의로 기소된 이범석 청주시장의 2차 공판과 국민의힘 충북도당 주관으로 열리는 서승우 예비후보와의 토론회 일정이 오는 28일로 중복.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이날 오후 2시 청주글로스터호텔에서 이범석 시장과 서승우 예비후보의 양자 토론회를 진행하고 충북도당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할 예정.그러나 이날은 이 시장의 시민재해치사 사건 2차 공판이 청주지법 대법정 621호에서 진행될 예정. 시간도 토론회 시작과 같은 오후 2시.이번 토론회는 국민의힘 중앙당이
국민의힘 이범석 충북 청주시장이 27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청주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연임 도전에 나섰다.이 시장은 이날 청주시 상당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이 시장이 본선에 나서기 위해선 오는 29~30일 치러지는 서승우 예비후보와의 본경선에서 승리해야 한다. 본경선은 당원과 일반국민 여론조사가 50%씩 반영된다. 결과는 다음달 1일 발표된다.선거 슬로건은 `청주시장은 이범석'으로 정했다.이 시장은 “청주시는 1995년 민선1기 출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충북 기초단체장 후보가 16일 모두 확정되면서 도내 기초단체장선거 11곳 중 6곳의 여야 대진표가 완성됐다.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 홍기원 부위원장은 이날 도내 6곳의 기초단체장 경선 결선 개표 결과 △청주 이장섭 △충주 맹정섭 △보은 하유정 △증평 이재영 △진천 김명식 △괴산 이차영 예비후보를 최종 공천자로 확정했다고 밝혔다.민주당 청주시장 공천을 꿰찬 이장섭 예비후보는 다음 달 1일 결정되는 국민의힘 후보와 맞대결을 펼치게 된다. 국민의힘 경선에는 이범석 현 시장, 서승우 전 충북도 행정부
국민의힘의 이범석 청주시장 공천 배제 번복과 경선 방식 변경을 두고 내홍의 여진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서승우 예비후보는 7일 국회에서 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을 면담하고 원칙 없는 경선 방법 변경과 일방적인 심사 번복에 대해 항의했다.서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본선이 임박한 시점에 무의미한 내부 경선을 반복하는 것은 시간을 허비하고 당의 본선 경쟁력을 훼손하는 일”이라며 “공관위의 합리적 결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서 예비후보의 지지자들도 이날 충북도당을 방문해 “컷오프 번복 및 경선 농단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의 충북 기초단체장 후보가 16일 최종 확정되는 가운데 각 지역별 여야 대진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일부 지역에서는 전·현직 맞대결과 리턴매치, 직군 대결 구도가 점쳐지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15일 충북 양당에 따르면 국민의힘 충북지사 경선은 윤갑근·윤희근 예비후보가 15~16일 예비경선을 치른 뒤 승자가 김영환 지사와 다시 경쟁하는 `한국시리즈' 방식으로 본선 후보를 가린다. 더불어민주당은 신용한 후보를 공천해 여야 대진의 한 축을 먼저 확정했다.국민의힘 청주시장 경선 역시 서승우·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이범석 청주시장 공천배제를 번복하고 원점에서 경선을 다시 시작하기로 한것과 관련해 서승우 예비후보가 반발하고 있다.서승우 예비후보는 3일 국 청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 공관위는 부임 하루 만에 당사자가 제출한 소명 자료만으로 기존의 결정을 번복했다”며 “과연 제대로 된 심사와 검증을 거친 것인지 강한 의문이 든다”고 문제를 제기했다.서 후보는 “선거를 불과 60여일 앞둔 중대한 시점에 귀중한 시간을 허비하고도 이기는 선거를 할 수 있겠느냐”며 “후보들의 노력을 무시하는 것을
국민의힘 청주시장 후보 자리를 놓고 이범석 현 시장과 서승우 예비후보가 양자 대결을 펼친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0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열어 지난 18∼19일 예비경선을 치른 결과 서승우 예비후보가 이욱희 예비후보를 누르고 본경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이번 예비경선은 선거인단 70%·일반 여론조사 30% 비율로 투표한 결과로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이에 따라 본 경선은 현직인 이범석 청주시장과 서 예비후보의 맞대결로 치러지게 됐다.앞서 이 시장은 공천 배제 됐다가 번복되면서 결선에 직행했다.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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