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 삼산지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27일 야간시간대 청소년 비행 선도와 범죄 예방을 위한 자율방범대 연합 합동순찰 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합동순찰에는 삼산지구대, 본동파출소, 남부자율방범연합대, 신정5동 자율방범대, 삼산동 자율방범대 등 지역 협력단체 회원 등 약 40여명이 참여했다.합동순찰팀은 삼산동 관내 청소년 비행 우려지역인 유수지공원, 디자인거리 등 번화가 일대를 중심으로 집단 흡연 등 청소년 비행 행위를 집중 계도하고 가시적인 순찰활동으로 지역사회 전반에 청소년 보호 의식을 고취시켰다.박
7시간전
울산 남구 삼산동 원룸촌 한복판에 위치한 페인트 창고에서 불이 나 5명이 숨지거나 다쳤다. 법정 위험물인 페인트를 보관하던 창고가 위험물 저장시설이 아닌 일반 창고시설로 관리돼 온 것으로 나타나 위험물 관리의 허점이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3일 오전 8시20분께 남구 삼산동의 한 페인트 업체 자재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창고 안에 쌓여 있던 페인트 등 인화성 물질을 타고 순식간에 번지면서 창고 건물 전체를 태웠다. 이어 양옆에 붙어 있던 빌라 2곳으로 옮겨붙었다.이 불로 빌라 3층에 거주하던 60대 여성 A씨가 미처 대피하지 못
23시간전
인천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1명이 다쳤다.3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8분께 부평구 삼산동 22층짜리 아파트 7층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집에 있던 70대 남성이 불을 자체 진화하다가 팔에 2도 화상을 입고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아파트 밖에서 불꽃이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소방관 60여명과 펌프차 등 장비 20여대를 동원해 33분 만인 오후 9시 41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소방 당국은 집안 콘센트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동구 예비군 지역대는 30일 울산 남구 삼산동 헌혈의집에서 조군호 동구 예비군 지역대장을 비롯한 지역대 지휘관 등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단체 헌혈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11시간전
울산 남구 삼산동의 한 페인트 관련 시설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진 가운데 김상욱 울산시장이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주택가 인근 위험물 저장시설에 대한 전수조사를 지시했다. 3일 ...
7시간전
정부의 영화 6000원 할인권 제공과 다양한 장르의 영화 흥행으로 상반기 울산 영화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하는 등 코로나19 이후 몇 년 새 침체됐던 울산지역 영화관들이 다시 활기를 찾고 있다. 다만 ‘왕과 사는 남자’ 등 일부 메가 히트작이 일시적 효과 인데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 확대 등으로 앞으로도 코로나19 이전 회복까지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지난 2일 저녁에 찾은 울산 남구 삼산동 CGV 울산삼산점.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에다 ‘스파이더맨4’ ‘호프’ 등 인기 영화의 잇따른 개봉에 매표소와 매점
만성 주차난을 앓는 울산 남구 삼산·달동 상업지역에서 일부 상가 입주자들이 자전거와 각종 적치물로 가게 앞 도로를 선점하면서 시민들의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 누구나 주정차 가능한 공공도로가 특정 상가의 사유화로 몸살을 앓으면서 마찰도 속출하고 있다. 30일 찾은 삼산동 한 상가 앞. 노란색 주정차 금지선이 아닌 흰색 실선 구간에 자전거 여러 대가 나란히 놓여 있었다. 자전거가 도로 가장자리를 따라 길게 늘어서면서 차량은 해당 공간에 주차하기 어려운 상태였다. 자전거마다 붙은 안내문은 더욱 눈길을 끌었다. 안내문에는 ‘도로교통법에 따
울산 남구 삼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삼산동 태화강역 인근에 위치한 렌트카 업체 타이거렌트카를 방문해 착한기업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착한기업은 매년 100만 원 이상의 성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기업으로, 기부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적립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삼산동 주민자치위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김기찬 대표는 “회사를 운영하면서 나눔을 실천하고 싶었지만 방법을 몰라 실천하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함께할 수 있게 돼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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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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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한다'던 홍명보, 법카 1400만원 집 근처 해장국집·호텔서 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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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스튜디오 유지니아’, 예능 이어 영화까지 ‘촬영지 경쟁력’ 입증… 국내 콘텐츠 제작 인프라 시장 선도한다
흑백요리사 이어 영화 화제작 ‘호프’ VFX 촬영 진행대규모 예능부터 VFX까지… 다양한 촬영 가능한 설비 경쟁력 갖춰 유진그룹 계열 동양이 운영하는 '스튜디오 유지니아'가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 VFX 촬영지로 활용되며 예능을 넘어 상업영화까지 아우르는 촬영 포트폴리오를 확장, 스튜디오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스튜디오 유지니아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 1·2를 비롯해 ‘크라임씬 제로’, ‘데블스 플랜 2’, MBN ‘천하제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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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국경 넘어…‘투게더’로 잇는 영화여행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전 연령이 함께 즐기는 ‘투게더’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산과 자연, 인간을 다루며 독보적인 전문성을 확고히 다지는 동시에, 특정 장르나 주제에 머무르지 않고 누구나 찾아와 즐길 수 있는 포용적인 문화를 일궈 왔다. 이러한 취지에 걸맞게, ‘투게더’는 영화를 통해 모든 관객이 어우러지는 장이 되는 섹션이다. 특히 올해 ‘투게더’ 섹션은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작품의 비율이 높아 독창성과 희소성을 한층 더했다. 개미를 통해 생명의 역사를 돌아보는 ‘역사의 한 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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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뱀이 땅속이나 물속 중 한 가지 환경에 적응하며 진화했다는 기존 학설을 뒤집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프린스턴대, 핀란드 헬싱키대 등 국제 공동 연구팀은 3일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초기 뱀이 땅속, 지상, 바다 등 여러 서식지를 오가며 진화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연구팀은 브라질 남동부에서 발견된 약 8000만년 전 백악기 후기 뱀 화석 '타메타라 미림'을 분석해 이 같은 결론을 얻었다. 이 화석은 현재까지 발견된 뱀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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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일본 구마모토현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한 긴급 구호물품 지원에 나섰다.대한항공은 구마모토현 이재민들에게 제공할 제주퓨어워터 1,000박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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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전 세계 작물 모델은 쌀이 극심한 고온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과소평가한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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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8월 4일 화요일 (음력 6월 22일 庚戌)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작은 오해가 번져 가까운 말도 쉽게 서늘하게 들립니다.48년생: 묵은 통장을 확인하고 지출을 줄여라. 60년생: 가족 약속은 문서처럼 분명히 하라. 72년생: 회의 전 자료를 챙기면 말문이 열린다. 84년생: 고집 센 거래가 손실로 이어진다. 96년생: 윗사람 지적에 체면이 구겨진다. 겹친 요구와 지연으로 몸과 마음이 종일 무겁게 처집니다.49년생: 오래된 인연에게 안부를 전하라. 61년생: 말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