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천안시민이 가장 많이 대출한 도서는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천안시에 따르면 지난해 천안시 공공도서관 총대출 권수는 162만 6521권으로, 전년 대비 1.03% 증가했다. 대출자 수는 51만 8537명으로, 6.6% 늘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작품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소년이 온다’는 총 1109회 대출돼 최다대출도서로 기록됐으며, 이어 △두고온 여름 △작별하지 않는다 △채식주의자 △솔라의 정
울산 남구 삼산동 통장회는 9일 삼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특별회비 162만 원을 전달했다.손석진 통장회장은 "주변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정성을 모아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김민정 삼산동장은 “주민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주민들의 어려움을헤아려 주시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웃과 함께 하는 다양한 사업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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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시장 "공직자들, 선거중립의무 엄정하게 지켜달라"
"모든 공직자는 선거중립의무를 엄정하게 지켜주시기 바랍니다."이재준 경기 수원특례시장이 12일 집무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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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살리는 심폐소생술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범어지하도상가는 지난 1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 및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도상가의 특성을 고려해 응급환자 발생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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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조정 끝나면 18달러 간다? 웨이브 5 기대감↑
XRP가 웨이브 5에 진입하며 18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1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XRP는 지난 2022년 테라 생태계 붕괴 이후 5단계 엘리엇 웨이브 구조 내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현재 조정 국면인 웨이브 4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시장 전문가 다크 디펜더는 최근 분석에서 XRP가 하락세를 벗어나 반등할 가능성을 제기했다. XRP는 지난해 7월 3.66달러 정점을 찍은 후 하락세를 보였으며, 이는 5단계 웨이브 구조 중 4단계 조정 구간과 일치한다. 웨이브 1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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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애인체육회, 제1차 생활체육위원회 개최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12일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생활체육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신의식 위원장과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고사항 2건과 심의사항 3건을 논의·의결했다. 이날 △2026년 생활체육교실 및 동호인클럽 지원 사업 선정안 △2026년 지역 생활체육대회 개최안 △2026년 장애인어울림생활체육대회 개최안 등 3건을 심의·의결했다.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위원회 심의를 통해 생활체육교실과 동호인클럽 81곳, 지역 생활체육대회 9곳, 장애인어울림생활체육대회 16곳을 지원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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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가 배임·횡령 혐의로 고발된 사건이 경찰의 ‘혐의없음’ 판단으로 마무리됐다.한미약품은 지난 10일 공시를 통해 박재현 대표이사와 박명희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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