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오 기자 = 대구도시개발공사는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대구교통공사와 함께 군위군 산성면 주거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
지역주민들의 염원을 담은 마을표지석을 세우고 공동체 화합과 발전을 다짐했다.대구 군위군 산성면 삼산1리는 26일 마을 입구에서 김진열 군위군수와 주요 내빈,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표지석 제막식을 열었다.이번 표지석 설치는 ‘군위형 마을만들기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마을의
대구교통공사는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지난 6월 중순부터 추진한 군위군 낙후지역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7일 군위군 산성면 대상 가구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공사가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로 조성된 ‘참사랑봉사단’기금 300만 원을 지원하고, 대구도시개발공사와 대구공공
대구도시개발공사는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대구교통공사와 함께 군위군 산성면 주거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프로젝트 「홈케어 임팩트」를 추진하고, 지난 9월 7일 주거환경 개선공사를 준공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대구시 산하 3개 공사·공단이 협력해 인구감소와 고령화가 심화되고 노후주택이 많은 군위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내 주거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3개 기관은 총 1,300만 원의 사업비를 공동 후원했으며, 군위군청은 대상자 추천과 행정 지원을 맡았다. 밀알
군위군산성면 삼산1리는 26일 마을 입구에서 주민들의 염원을 담아 설치한 마을 표지석의 제막식을 개최하고, 표지석 설치를 기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표지석 설치는 군위형 마을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마을의 정체성을 알리고 주민들의 자긍심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특히 군위형 마을만들기사업은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 성과를 인정받은 사업이다.이날 제막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한
영천시에 거주 중인 군위군 산성면 출향인 윤영숙 씨가 산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고향인 군위군을 향한 따뜻한 애정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산성면 화전리 출신인 윤영숙 씨는 중학교를 졸업한 후 정든 고향을 떠나 타향살이를 이어왔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늘 고향 군위와 어릴 적 친구들과 뛰놀던 추억을 소중히 품고 살았다고 한다.또한 윤영숙 씨는 기탁에 따른 답례품마저 본인의 출신 마을인 화전리 주민들을 위해 다시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혀 감동을 더했다.윤영숙 씨는 “세월은 많이 흘렀지만, 산성면
타향에서 생활하는 출향인이 어린 시절 추억이 깃든 고향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영천시에 거주하는 산성면 출향인 윤영숙씨는 8일 산성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군위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산성면 화전리 출신인 윤씨는 중학교 졸업 후 고향을 떠나 타향살이를 이어왔지
지난 8일 영천시에 거주 중인 출향인 윤영숙 씨가 군위군 산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고향인 군위군을 향한 따뜻한 애정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군위군 산성면 화전리 출신인 윤영숙 씨는 중학교를 졸업한 후 정든 고향을 떠나 타향살이를 이어왔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늘 고향 군위와 어릴 적 친구들과 뛰놀던 추억을 소중히 품고 살았다고 한다.또한 윤영숙 씨는 기탁에 따른 답례품마저 본인의 출신 마을인 화전리 주민들을 위해 다시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혀 감동을 더했다.윤영숙 씨는 “세월은 많이 흘렀지만, 산성면 화전리의
경북 영천시에 거주 중인 출향인 윤영숙 씨가 지난 8일 대구 군위군 산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고향을 향한 따뜻한 애정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산성면 화전리 출신인 윤영숙 씨는 중학교를 졸업한 후 정든 고향을 떠나 타향살이를 이어왔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늘 고향 군위와 어릴 적 친구들과 뛰놀던 추억을 소중히 품고 살았다고 한다.또한 윤영숙 씨는 기탁에 따른 답례품마저 본인의 출신 마을인 화전리 주민들을 위해 다시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혀 감동을 더했다.윤영숙 씨는 “세월은 많이 흘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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