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3월 19일 오후 7시 30분, 포은아트홀에서 용인시립합창단 제11회 정기연주회 '바로크 – 소리로 빚은 빛과 심연'을 개최한
충북 충주 수안보농협 농가주부모임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2일~13일 수안보·살미지역 43개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직접 빚은 만두를 전달했다.김동임·백승미 회장은 “이번 나눔은 단순히 음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명절을 앞둔 어르신들께 마음의 온기를 전하려는 의미가 크다”며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정성스러운 만두를 드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농가주부모임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과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설맞이 나눔행사
문음미 기자 = 전라남도는 2월을 대표하는 이달의 전통주로 보성 향기품은수울섬의 ‘녹차품은섬’을 선정했다.녹차품은섬은 멥쌀로 빚은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이 27일 논평을 내고 "전국적으로 유사한 추모공원 분쟁 사례들이 있었으나 타 지자체는 행정의 적극적인 개입과 중재로 조기에 사태를 해결했다"며 "유독 ...
중부뉴스통신 = 여주시와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의 시상 훈격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으로 승격됐다고
국회의원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2차 가해’ 논란을 빚은 한은정 창원시의원에게 ‘공개회의에서의 경고’ 징계가 확정됐다.창원시의회는 26일 본회의에서 한 시의원 징계를 의결했다. 손태화 의장은 의결 직후 한 시의원에게 경고 조치를 했다.앞서 23일 윤리특별위
밀양시 재정운용에 관한 철저한 분석과 건설적 대안 제시가 있었다.강창오 시의원은 12일 밀양시의회 본회의에서 “빚은 없는데 왜 늘 돈이 빠듯한가”라는 기조로 밀양시 재정운용의 체질개선을 촉구했다.문제제기 근거는 행정안전부 재정분석 자료와 종합등급이었다. 밀양시는
김영미 작가 개인전 ‘마음의 기후’를 오는 2월 4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종로구 전시공간 ‘공간풀숲’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멀리서 보면 추상적이고 비물질적인 색
창원시가 대상공원 빅트리, 시립미술관 등 공사비 20억 원을 넘어서는 공공건축 사업에는 단계별 점검을 강화한다. 다 짓고서 외형 논란을 빚은 빅트리 사례가 반복되지 않게 하자는 취지다.창원시는 29일 ‘창원시 공공건축사업 총괄관리계획’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공공건축사업
성추행 의혹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논란을 빚은 한은정 창원시의원이 시의회로부터 ‘경고’ 징계를 받았다.창원시의회는 26일 열린 제1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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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채취 양여로 주민 소득 창출 기대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촌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을 대상으로 고로쇠 수액 채취양여를 했다고 밝혔다.강릉시 관내 산림보호 활동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주문진 삼교리 외 5개 마을, 총 14.9ha 면적의 국유림에서 이루어지며 오는 3월 31일까지 약 6,100리터를 채취할 예정이며, 약1,700만원의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산림자원의 건강성을 유지하면서 위생적인 수액을 생산할 수 있도록 채취 현장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강릉국유림관리소 경영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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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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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년미래센터 ‘온(溫)기종기 봉사단’ 출범...도움받던 청년들, 세상 밖으로
울산 지역의 고립·은둔 청년들이 사회적 소외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주체로 거듭난다.울산광역시 청년미래센터는 지난 4일 센터 교육장에서 고립·은둔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사회참여 확대를 돕기 위한 ‘온기종기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치락 센터장과 봉사단원으로 선발된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향후 활동을 위한 포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온기종기 봉사단’은 사회적 관계 맺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들이 타인을 돕는 활동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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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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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윤석열·김건희 사법부 판결은 사법쿠데타"
국회 법사위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최근 내려진 법원판결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법부의 판결 공정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특정 재판부의 법리 해석과 절차 준수 여부를 놓고 사법 쿠데타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사법부 내에서 발생한 주요 판결 및 재판 진행 과정의 문제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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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신충식 의원, 노인복지 지원 향상 강조 검단노인복지관 현장 방문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신충식 의원은 검단구 분구를 앞두고 최근 ‘검단노인복지관’을 찾아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급증하는 노인 인구와 복지 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인력과 시설 기준 문제를 지적했다고 13일 밝혔다.‘검단노인복지관’은 연면적 약 2천674㎡로, 보건복지부 평가 기준상 ‘가형’ 규모에 해당함에도 사회복지사 2명을 포함해 최소 인력 기준인 10명에도 못 미치는 수준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현장에서 복지관 측은 “면적, 이용자 수, 사업량 등에 비춰보면 현재 인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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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설 연휴 폐기물자원화시설 특별 관리 추진
인천환경공단은 다가오는 설 연휴 동안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폐기물 처리를 위해 20일까지 폐기물자원화시설 특별 관리를 추진한다. 공단은 연휴기간에도 모든 시설을 정상적으로 운영하며, 돌발 고장과 비상 상황에 대비해 사전 점검과 예방 정비를 강화한다. 이를 통해 폐기물 처리시설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특별관리는 연휴 전·중·후 3단계로 진행된다. 2월부텨 약 2주간 주요 설비를 사전 집중 점검하였으며, 예비기기 상태를 확인과 근무조 편성과 자체교육, 비상연락체계 구축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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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세미콘, 지난해 당기순손실 1267억3800만원… 전년 대비 930.6% 감소
반도체 후공정 전문 기업 LB세미콘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217억3100만원, 영업손실 262억500만원, 당기순손실 1267억3800만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2025년 4분기 매출액 1217억3100만원은 2024년 4분기 1054억5100만원 대비 15.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262억500만원으로, 2024년 4분기 영업손실 104억4500만원과 비교해 적자 폭이 확대됐다.2025년 4분기 당기순손실은 1267억3800만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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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GTEP 19기, WHX Dubai 2026 참가… 총 3개 기업 지원 및 실질 매출 성과 달성
인천대학교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 19기가 글로벌 의료·헬스케어 전시회 ‘WHX Dubai 2026’에 참가해 3개 기업을 지원하며 현장 상담 및 매출 성과를 창출했다. WHX Dubai 2026, 공식 명칭 World Health Expo Dubai 2026은 중동과 유럽을 대표하는 글로벌 의료·헬스 전시회로, 올해 행사는 2026년 2월 9일부터 2월 13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Dubai Exhibition Centre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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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3월부터 참전명예수당 50% 인상…보훈 수당 확 늘렸다
인천광역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를 비롯한 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대폭 강화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오는 3월부터 참전명예수당과 보훈예우수당을 큰 폭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호국보훈 도시 인천’ 실현을 위한 민선 8기 핵심 사업으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보훈대상자의 현실을 반영해 체감도 높은 예우 강화에 중심을 두고 추진됐다.참전명예수당을 월 10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50% 인상된다. 이번 인상은 65세 이상 모든 참전유공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며,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