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삼성금융 통합 플랫폼 모니모 고객을 위한 전용 운전자보험을 출시했다. 기존 다이렉트 운전자보험의 핵심 보장은 유지하면서 보험료 부담을 낮춰 보다 합리적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삼성화재는 24일 모니모에서만 가입할 수 있는 전용 플랜을 출시하고 자가용 기준 실속플랜 월 보험료는 기존 5700원에서 4900원으로, 표준플랜은 1만6700원에서 1만5900원으로 조정했다고 밝혔다.가입자는 모니모 앱에서 상품을 확인하고 가입할 수 있다. 모니머니 포인트 지급과 리뷰 이벤트 등 플
신한라이프가 사망보장을 기본으로 노후자금 활용과 자녀보장까지 함께 준비할 수 있는 종신보험을 선보였다. 종신보험의 기본 보장을 유지하면서 생애주기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신한라이프는 보험료 납입 완료 후 계약일로부터 15년이 지나면 '생애자금'으로 전환해 10년 동안 매년 보험가입금액의 10%를 지급하는 '신한종신보험 퍼펙트원'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생애자금형으로 전환하면 10년간 매년 계약해당일 생존 시 보험가입금액의
서귀포우체국과 사회복지법인예담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은 15일 복지관에서 저소득층의 보험 사각지대 해소와 생활 안정을 위한 '만원의 행복보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보험에 가입하지 못하거나 관련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 주민에게 공익보험을 널리 알리고, 가입 대상자가 필요한 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만원의 행복보험'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재해로 인한 사망·입원·수술 등을 보장하는 우체국 공익보험이다. 가입자는 연간 보험료 중 일부만
교보생명이 납입 보험료를 생애주기에 맞춰 생활자금으로 전액 활용하면서도 가족을 위한 사망보장은 해지 없이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상품을 내놨다.교보생명은 고객이 납입한 보험료를 생활자금 등으로 활용하면서도 사망보장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교보모두지킴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납입 기간 종료 후에는 보험료 전액을 생활비나 노후자금으로 쓸 수 있으면서 사망 보장은 그대로 유지해 노후준비와 가족보장을 함께 고민하는 고객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상품은 ‘베이직형’과 ‘프리미엄형’으로
서울 강동구는 ‘발달장애인 생활안심보험’에 700명 이상이 가입을 신청하는 등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이 이어짐에 따라 가입 신청 기간을 8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구는 올해부터 발달장애인이 일상생활 중 예측하기 어려운 돌발 행동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보험료 전액을 구비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발달장애인이 개인적으로 보험에 가입하기 어려운 현실을 반영해 마련됐으며, 지난 4월 접수를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700명 이상이 가입을 신청했다. 구는 사업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올해 상반기 여행자보험 가입자에게 지급된 보험금이 212억6330만 원으로 전년대비 11.5% 증가했다.같은 기간 보험사가 거둬들인 보험료 증가율은 5.0%로 지급 보험금이 보험료의 두 배를 웃돌았다. 해외여행 수요가 늘면서 항공기 지연, 수하물 보상 등 보험금 청구가 급증한 영향으로 보인다.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여행자보험 판매 보험사 9곳인 메리츠·한화·롯데·흥국·삼성·현대·KB·AXA·카카오페이 등의 올해 상반기 여행자보험 신계약 건수는 174만381건으로 작년 상반기 168만6036건보다 3.2
현대해상이 암, 뇌·심장질환 등 주요 질병 이력이 있는 유병자도 자신의 병력에 맞춰 보장을 설계할 수 있는 간편심사형 건강보험을 선보였다. 암 치료 이력이 있으면 뇌·심장질환 병력이 없어도 관련 보장 가입 시 보험료 부담이 높아지거나 보장한도가 제한됐는데 고지항목을 가입 심사 문턱을 낮췄다.현대해상은 유병자 전용 신상품 ‘내몸엔맞춤간편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상품은 암 유병자형, 뇌·심장 유병자형, 일반 유병자형으로 가입 유형을 나눠 고객의 병력 특성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현대해상의
동양생명이 우리금융그룹 편입 1주년을 맞아 이달말까지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첫돌 페스타’이벤트를 진행한다. 동양생명은 작년 7월 우리금융지주가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100% 완전자회사로 편입했다.동양생명은 편입 1주년을 기념해 온라인 저축보험 가입 고객과 보험 보장 점검 상담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네이버 포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 '첫돌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이벤트 기간 동안 동양생명 온라인 보험 홈페이지에서 ‘우리WON하는온라인더좋은저축보험’을 월 보험료 10만 원
가입과 유지, 보험료 지급 등 보험업무 전반에서 제출이 요구되던 가족관계증명서 제출 절차가 전면 자동화돼 소비자 편의성이 높아지게 됐다. 불필요한 서류 제출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보험 업무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 한국신용정보원은 가족관계증명서를 공공 마이데이터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해 금융 소비자의 보험 가입·지급 신청 시 서류 제출을 자동화한다고 21일 밝혔다.이를 통해 소비자 편익을 높이는 동시에 보험업권의 디지털 전환도 빨라질 전망이다.공공 마
충북 옥천군은 이 달부터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1호 사업인 영유아 상해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거치고 관련 조례를 개정하는 등 2년간 준비 끝에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지원 대상은 군에 주민등록을 둔 7세 이하 영유아이며 등록 외국인 영유아도 포함된다. 보장 기간은 1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1년이다.군이 기탁받은 고향사랑기금으로 보험료 전액을 부담하는 만큼 가입 신청 등 별도 절차 없이 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른 시·군으로 전출하면 대상에서 제외된다.영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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