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도핑방지위원회, 부산광역시와 함께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부산 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에서 ‘2
중부뉴스통신 = 국가보훈부는 6·25전쟁 참전으로 맺어진 소중한 인연과 연대를 미래세대로 이어가고, 상호 교류를 통해 참전국과의 우호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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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와 일본 호후시가 자매도시 결연 35주년을 맞아 시민과 미래세대가 함께하는 실질적인 교류 확대에 나선다.육동한 춘천시장은 22일, 일본 호후시청을 찾아 이케다 유타카 호후시장과 면담하고, 지난해 공식 교류 재개 이후 이어지고 있는 양 도시 간 교류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호후시 시제 시행 90주년 기념행사에 육동한 시장이 공식 초청되면서 마련됐다. 지난해 한·일 친선 육상교환경기대회 50주년을 계기로 이케다 시장이 춘천을 방문한 데 이어 육 시장이 호후시를 찾으면서 양 도시의 우호관계가 한층 공
민선 9기 ‘통하는 충남’이 인공지능 수도 충남을 구현하고, 충효예 충청정신을 미래세대로 이어가며, 사람이 다시 머무는 농촌지역사회와 청년이 성장·정착하는 지역을 만들기 위한 조직개편을 마무리했다. 도는 ‘충청남도 행정기구 및 정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9일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조례는 오는 31일 공포되며, 8월 10일부터 새로운 조직 체계로 전환한다. 이번 조직 개편은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민선 9기 ‘통하는 충남’의 비전과 핵심 공약을 속도감 있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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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이전 임박했나…금융권 '술렁'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 발표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금융권이 술렁이고 있다. 한국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등 3대 국책은행에 이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등 금융당국까지 이전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금융권 노동계는 지방 이전 저지를 전면에 내걸고 총파업을 예고하며 반발 수위를 높이고 있다.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부가 이르면 25일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과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의 큰 틀을 발표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최근에는 정부서울청사에 있는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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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관광기능 강화 울산관광 누리집 새단장
울산문화관광재단이 ‘무장애 관광’ 기능을 강화한 울산관광 누리집을 19일 새롭게 공개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 구축 △무장애 관광 안내지도 다운로드 및 무장애 차량 예약 누리집 연계 △저시력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한 화면 확대·축소, 텍스트 돋보기, 고대비 모드 등 웹 접근성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가 구축된 숙박·음식점·관광지·체험시설 등의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장애인 주차장·장애인 화장실·진입 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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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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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큐반 '다음 투자 열풍은 비트코인 아닌 AI 칩'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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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임금 협상했는데 하루아침에 권한 박탈"…전남광주 공공운수노조 '반발'
옛 전남도청 공무직 노동자들이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에 따른 단체 교섭권의 지위를 잃게 되자, 기존에 확보한 내년 3월까지의 교섭권을 인정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조합원과 지역 연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은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 앞에서 '공무직 실질교섭 보장 공공운수노조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20년간 전남도와 임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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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 ‘우수기관’ 선정
성남시는 경기도가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성남시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경기도를 대표하는 안전 모범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은 ‘국민 안전교육 진흥 기본법’에 따라 공공기관의 안전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19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성남시는 2025년도 안전교육 추진 실적에서 안전교육 시행계획 수립부터 분기별 추진상황 점검, 자체평가에 이르는 전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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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르무통, 걷기문화 활성화 ‘맞손’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시청 여유당에서 편한 신발 브랜드 르무통과 ‘시민의 건강증진과 걷기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남양주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르무통의 브랜드 역량을 연계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걷기의 즐거움과 건강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최현덕 남양주시장과 허민수 르무통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시는 평소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되고 광릉숲축제 기간에만 개방되는 ‘광릉숲’을 시민과 함께 걸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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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현 연천군수, 외국인 계절근로자 작업 현장 방문
연천군은 지난 18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지역 내 농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작업 현장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고 밝혔다.김덕현 연천군수는 신서면에서 대파 농사를 짓는 배OO씨와 근로자 10명, 김OO씨와 근로자 6명의 파 작업장을 직접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고, 농작업에 참여하고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근무 여건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낮 시간대 무리한 작업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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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민·관·군·경·소방 통합방호훈련 실시
하남시는 ‘2026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지난 19일 관내 국가중요시설인 IBK기업은행 하남데이터센터에서 민·관·군·경·소방 통합방호훈련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최근의 안보 위협 양상을 반영해 금융 전산망에 대한 사이버 공격부터 폭발물·인질 테러, 자폭 드론 공격 등 복합적인 위기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훈련으로 진행됐다.훈련에는 하남시를 비롯해 지역 군부대, 하남경찰서, 하남소방서, 보건소, IBK기업은행 등 유관기관 관계자 300여 명이 참가했다.훈련은 전산망 사이버 테러 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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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미흡' 서귀포 개인오수처리시설 492곳, 맞춤형 현장 지원
지난해 조사에서 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판단된 서귀포지역 개인오수처리시설들에 대한 기술지원이 진행된다.서귀포시는 개인오수처리시설의 적정한 관리를 위해 ‘2026년 개인오수처리시설 운영실태조사 및 기술지원 용역’을 통해 현장 맞춤형 시설관리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기술지원은 지난해 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확인된 492곳을 대상으로 전문업체가 직접 방문해 시설 상태를 1차적으로 확인하고 올바른 시설 운영 방법과 관리요령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이다.또 1차 조사 결과 송풍기 미가동 등 법정 관리기준 위반 사항이 재차 확인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