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소사구 송내2동은 지난 22일 관내 무단투기 상습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환경 정비 및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송내2동의 민·관 협력 체계인‘함께 협력·해결하는 원 팀 프로젝트’의 세부 과제인 ‘무단투기 NO! 생활폐기물 배출문화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해당 프로젝트는 단순 참여형 봉사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이 직접 현안 해결의 주체가 되어 생활 밀착형 과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날 정비 활동에는 송내2동 통장협
문음미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는 생활폐기물 무단투기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처리 기동반을 운영해 현장 중심의 단속
중부뉴스통신 = 시흥시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는 고질적인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를 해결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자원순환과, 지역예술가, 주민단체와 협업해 오이
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폐기물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 근절을 위해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 모집공고를 19일 내고 27일부터 접수를 실시한다고
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쓰레기 무단투기·불법소각 근절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에 대한 주민 홍보 강화를 위해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을 모집한다고
부산진구 개금2동은 지난 14일, 새해를 맞이하여 관내 도시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이날 행사에는 자율방재단원과 개금2동 주민센터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엄광로62번길 및 엄광로44번길 일원의 무단투기 쓰레기 및 낙엽 등을 정비하고 인근 주민들에게 “내 집 앞 내가 쓸기” 홍보 활동을 전개하였다.장창근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함께 힘써주신 자율방재단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도 깨끗한 개금2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성주군 자원순환사업소는 2026년 자원순환 정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읍·면 환경업무 담당자와 재활용동네마당 전담인력을 대상으로 환경업무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성주군 자원순환사업소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읍·면 환경업무 담당자 10명과 재활용동네마당 전담인력 11명이 참석해 자원순환 관련 주요 시책과 실무 사항을 공유했다. 주요 내용은 △2026년 자원순환사업소 추진업무 계획 △폐기물 무단투기 단속 및 계도 △읍·면 재배정 예산 집행 △영농폐기물 보조사업 운영 △들녘별 재활용품 수거사
부산진구 전포2동 은 지난 16일, 전포대로 일원에서 ‘내 집 앞 내가 쓸기 운동’캠페인과 연계한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이날 환경정비에는 전포2동 통장협의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전포대로 주변 화단의 쓰레기를 정비하고, 불법 전단지 제거와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아울러 더 많은 주민들이 「내 집 앞 내가 쓸기 운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지규남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살기좋은 전포2동 마을조성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 또한 많은 주민
고양특례시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2026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을 12일부터 4월 말까지 본격 추진한다.공공근로 참여자 선발을 위해 시는 지난 11월 신청 접수를 받았으며, 550명이 지원해 4.7:1의 경쟁률을 거쳐 119명을 선발했다.이번에 선발된 근로자는 무단투기 집중 관리지역 환경미화부터 건축물대장 전산화 작업, 고양시 드론비행장 이용객 안전관리, 브랜드 관광기념품관 등 공공시설 운영·관리까지 다양한 분야에 배치돼 근무할 예정이다.공공근로사업의 참여 조건은 실직 상태 또는 정기적인 소득이 없으며,
부산 동구 초량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새해를 맞아 통장협의회와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초량6동 직원 및 통장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해를 맞이하여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금수아파트 인근 구거 및 도로의 무단투기 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와 넝쿨을 제거하였다.초량6동 통장협의회 윤장현 회장은 “새해를 맞아 환경정비를 실시함으로써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살기 좋은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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