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한 시내버스 정류장 명칭이 변경된 지 6개월이 지났으나 여전히 변경 이전 정류장명이 안내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3일 오전 북구 고성동 ‘iM뱅크파크 동편 앞’ 버스정류장.노선도에는 스티커를 부착해 명칭이 ‘iM뱅크파크 동편 앞’으로 수정된 상태였다.하지만 836번 버스가 다
광주·전남 통합자치단체의 명칭이 전남·광주특별시로 최종 확정됐다. 27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광주·전남 통합특별법 검토 4차 간담회에서 특별법안에 담길 통합자치단체의 명칭이 최종 합의됐다. 이 자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강기정 광주시장, 시·도 실국장,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양부남 더불어민
오픈소스 개인용 AI 어시스턴트 프로젝트 클로봇이 온라인에서 주목을 받은 가운데, AI 기업 앤트로픽이 프로젝트 명칭이 자사 AI 모델과 혼동을 초래할 수 있다며 이름 변경을 요구했다.27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클로봇은 피터 스타인버그가 개발한 단일 사용자용 AI 어시스턴트로, 공개 이후 다수의 M4 칩 기반 맥 미니를 활용한 설치 사례가 공유되며 빠르게 확산됐다.프로젝트 인지도가 높아지자 앤트로픽은 클로봇이라는 명칭이 자사 대형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시 명칭이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됐다. 약칭은 ‘광주특별시’로 합의됐다. 청사 운영은 전남 동부청사, 무안청사, 광주청사 3개를 균형 있
김만식 기자 = 인천 서구는 14일 개최된 2026년 제1차 국가지명위원회에서 제3연륙교 명칭이 인천시민의 뜻이 반영된 ‘청라하늘대교’로 확정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이 ‘경상남도미래세대재단’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경남의 미래를 이끌 청소년과 청년을 위한 통합 지원 기관으로 새 출발하겠다는 의미가 담겼다.경남도는 빠르게 변화하는 인구구조와 정책 환경에 대응하고 청소년부터 청년에 이르는 미래 세대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자 명칭을 변
인천 영종도와 내륙을 잇는 세 번째 교량인 제3연륙교가 결국 이름도 없이 개통했다.지역 갈등 끝에 국가지명위원회로 공이 넘어갔는데, 이달 중순 '청라하늘대교'와 '인천국제공항대교' 가운데 교량 공식 명칭이 정해진다.인천시는 오는 14일 국토교통부 산하 국가지명위원회에서 제3연륙교 명칭
지역 갈등 속에 이름 없이 개통한 제3연륙교 명칭이 국가지명위원회 심의 끝에 '청라하늘대교'로 확정됐다.▶관련기사 : 청라하늘대교 “숙의 거쳤나” vs “합리적 결정”국토교통부 국가지명위는 14일 오후 회의를 열어 제3연륙교 명칭 재심의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국가지명위는 제3연륙교
이장우 대전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이 제안한 대전·충남 통합행정구역 가칭 ‘충청특별시’에 대해 “대전시민을 무시한 졸속 결정”이라며 문제를 제기했다. 이 시장은 7일 “민간협의체 논의와 시·도의회 의결을 거쳐 ‘대전충남특별시’로 법안을 만들었는데 며칠 만에 다른 명칭이 제시됐다”며 “대전이 쌓아온 역사와 성과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대전
인천 서구는 14일 개최된 2026년 제1차 국가지명위원회에서 제3연륙교 명칭이 인천시민의 뜻이 반영된 ‘청라하늘대교’로 확정됐다고 전했다.서구 청라동과 중구 중산동을 연결하는 제3연륙교의 명칭은 지난해 7월과 11월 두 차례의 인천시 지명위원회 심의를 통해 ‘청라하늘대교’로 결정되었으나, 이후 중구의 이의제기로 인하여 국가지명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치게 됐다. 이 과정에서 서구는 국토지리정보원에 공식 의견서를 제출하며, 인천시 지명위원회에서 의결한 ‘청라하늘대교’ 명칭의 적법성과 정당성을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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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산 자동차와 목재, 의약품 등의 관세를 기존 15%에서 25%로 즉각 인상하겠다고 선언했다. 한국 국회가 양국의 무역 합의를 아직 비준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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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경찰서, 농협 광명시지부 피싱범죄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경찰서에서는 최근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는 피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범죄 예방 인식을 높이고자 ‘피싱범죄 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광명 관내 금융기관으로부터 총 8건의 112신고가 접수되어 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명경찰서는 금융기관 종사자의 초기 대응과 신속한 신고가 피해 예방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고, 금융기관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대외 홍보함으로써 금융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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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민주진보교육감 후보들, 공동 경선 이뤄지나
오는 6월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장'과 함께 '통합교육감' 선출이 확실시 되면서 전남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이 광주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에게 공동 단일화 추진을 제안할 것에 합의했다. 28일 민주진보교육감 전남도민공천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후보로 최종 확정한 김해룡·문승태·장관호 3명과 간담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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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 AI 인재 양성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보건의료분야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며 재학생들의 실무 중심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보과대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11개 학과 재학생과 교수진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학생 AI 부트캠프'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의료 및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급속히 확산하는 보건의료분야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정책과 연계해 추진된 AI·DX 역량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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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라이즈, NRF ‘리테일즈 빅 쇼’ 참가 ··· 기술력·시장성 인정받아
AI 기반 CRM 마케팅 플랫폼 데이터라이즈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NRF ‘리테일즈 빅 쇼 2026’에 전시 부스에 참가해 글로벌 이커머스 및 리테일 업계 관계자들과 CRM 및 마케팅 운영 전반에 대한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NRF ‘리테일즈 빅 쇼’는 매년 약 4만 명 규모의 글로벌 리테일 및 이커머스 업계 관계자들이 참가해, 기술·마케팅·운영 전반의 트렌드를 공유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행사다.행사 기간 동안 데이터라이즈 부스에는 200명이 넘는 글로벌 이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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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4500원 시대 울릉도 택시비… ‘바가지’ 오명 벗는 게 급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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