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은 군 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를 통해 `여름방학 초등돌봄' 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 가정을모집한다.여름방학 기간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고 초등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알찬 방학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시책이다.모집 기간은 6일부터 16일까지이며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생 자녀 14명을 선발한다.프로그램은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오후 시간대에 운영한다. 숙제 지도 등 학습활동을 비롯해 음악교실, 요리교실, 영화관람, 보드게임, 미술, 체육활동, 독서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
대전 대덕구는 여름방학 기간 맞벌이 가정 아동의 식생활을 지원하는 ‘건강도시락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방학 중 돌봄 공백이 발생할 수 있는 맞벌이 또는 한부모 가정의 초등학생 자녀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보호자의 양육 부담 완화를 돕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대덕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가정 가운데 18세 이하 자녀 2명 이상을 양육하는 맞벌이 또는 한부모 가정의 초등학생 자녀다. 구는 총 150명을 선정·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아동에게는 여름방학 기간인 7월 27일부터 8
대구 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7일, 와글와글 아이세상에서 영유아 60가정을 대상으로 토요가족 Day ‘마음색깔 놀이터’를 운영했다. ○ 이번 행사는 맞벌이 가정의 주말 육아 부담을 덜고, 다중지능이론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다양한 재능과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 참가 가족들은 △논리언어영역 ‘상상 그림책’ △공간
충북 제천시가족센터는 맞벌이 가정과 한부모 가정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아이돌봄사를 신규 채용한다.지원 자격은 아이돌봄사 국가자격증 취득자이며 지원자는 아이돌봄서비스 누리집에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서류심사와 일반정신건강척도검사,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며 선발된 아이돌봄사는 관련 교육과 현장 오리엔테이션을 이수한 뒤 돌봄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아이돌봄사는 생후 3개월부터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대전 대덕구가 여름방학 특별강좌를 마련, 수강생을 모집한다. 방학 특별강좌는 총 12개 강좌, 216명 규모로 운영된다. 올해는 기존 평일 프로그램에 더해 토요 프로그램을 새롭게 편성해 직장인과 맞벌이 가정 등 평일 참여가 어려운 구민들도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 폭을 넓혔다. 초등학생 대상 과정은 △어린이 민화교실 △과학교실 △대덕어린이문화유산돌봄이를 비롯해 미술과 과학·요리 융합 체험을 포함한 7개 강좌로 구성했다. 성인 강좌는 △펫푸드쿠킹교실 △동네스케치 △여행문화교실 등 다양한 분야의 단기 완
프리미엄 베이비케어 전문브랜드 세인트베베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전문기관인 산모피아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26 놀이교감지도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생후 100일부터 만 4세까지 영유아를 대상으로 놀이를 통해 지능과 인지 발달의 기초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전문 교육과정으로, 돌봄과 놀이를 결합한 실무 중심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최근 맞벌이 가정 증가와 영유아 조기
충북 청주시는 아이돌봄서비스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서비스 제공기관을 2곳으로 늘린다.아이돌봄서비스는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생긴 가정에 돌보미가 방문, 아동을 돌보는 사업이다.시는 그동안 서원구 모충동에 있는 청주시가족센터 1곳에 이 사업을 위탁해 운영했다. 이 서비스 수요가 늘며 1곳으로는 지역·시간대별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청주에서 이 서비스를 통해 돌봄을 받은 아동은 2023년 1412명에서 2025년 2238명으로 58.5% 늘었다.특히 오창·오송 등 신도심 지역을
충남 청양군이 아침을 거르고 등교하는 지역내 청소년들의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2026년 초·중학생 아침 간편 먹거리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1일 공식 취임한 제44대 김홍열 청양군수의 ‘제1호 결재’ 사업으로, 청소년들의 건강권 확보와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향한 민선 9기 청양 군정의 강력한 추진 의지가 반영됐다. 최근 맞벌이 가구의 증가와 등교 준비 시간 부족 등으로 아침 식사를 거르는 청소년이 지속해서 증가함에 따라, 신체적 성장 저하뿐만 아니라 수업 집
서울 강서구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고지서의 전달률을 높이고 구민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카카오톡 알림읕 통한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민원 불편 해소와 행정서비스 향상이 이 제도 시행의 취지다.그동안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사전통지서와 부과고지서는 등기우편을 통해 발송됐다. 그러나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맞벌이 가구가 늘면서 낮 시간대 우편물 수령이 어렵거나 주소지와 실제 거주지가 달라 고지서가 제때 전달되지 않는 사례가 지속 발생했다.특히 사전통
대전 동구가 여름방학 기간 ‘띵동! 아이든든 도시락 배달 지원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이용자를 모집한다. 올해 2년째를 맞은 이 사업은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가정에 수제 도시락을 배달하는 돌봄 지원 서비스로, 지원 규모를 확대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동구에 거주하는 18세 이하 자녀 2명 이상을 둔 맞벌이 또는 한부모 가정의 초등학생 자녀로, 총 26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 중 3자녀 이상 가정은 80명, 2자녀 가정은 180명을 각각 지원한다. 도시락은 여름방학 기간인 7월 24일부터 8월 2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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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3일 금요일 (음력 5월 19일 戊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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