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 구서1동은 청년회가 지난 3일 「제20회 어려운 이웃돕기 일일호프」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100만 원을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맡겼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구서1동 청년회가 지역 주민과 함께 마련한 일일호프 수익금으로, 청년회 회원들의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전달됐다.기탁된 성금은 ‘행복충전 희망나눔’ 모금액으로 적립해 관내 취약계층의 생활 지원과 복지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병도 구서1동 청년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
충북 단양군 생활개선회는 지난 11일 단양마늘축제 기간 수박과 수박주스를 판매해 마련한 200만원을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수박과 수박주스를 직접 판매해 마련한 것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기로 하면서 의미를 더했다. 축제 기간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방문객들에게 시원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축제에 활기를 더했으며 판매를 통해 마련한 수익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나눔의 의미까지
시립서희스타힐스어린이집 원아와 교직원 20여 명은 24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린이집 아나바다 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전액인 66만8천원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어린이집에서 마련한 아나바다 행사의 수익금으로,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 책, 의류 등을 모아 원아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판매한 뒤 그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면서 마련됐다.특히 아이들이 직접 나눔을 실천하고 그 의미를 배우는 동시에, 행사 수익금을 지역의 어려운
충북 옥천군 군남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은 4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원아와 초등학생들이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유·초 이음 전통요리 체험활동'을 진행했다.유치원과 초등학교 학생들이 함께 어울리며 추석의 의미와 전통문화를 배우고 전통음식을 직접 만드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체험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추석 명절의 유래와 풍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뒤 유아와 초등학생이 함께 조를 이뤄 전통 음식인 약과를 만들며 우애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전환 교장은 “이번에 마련한 유·초 이음 전통요리 체험활동
17시간전
충북 제천여자중학교 학생들이 지난달 26일 개최한 ‘학교숲의 날’ 연계 바자회 ‘당근의 날’에서 마련한 수익금 69만6000원 전액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 제천시 교동행정복지센터는 10일 제천여중 학생들로부터 바자회 수익금 69만6000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학생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서로 나누고 다시 사용하면서 환경보호와 지속 가능한 소비의 의미를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직접 마련한 수익금 전액을 지역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탁해 환경보호 실천에 나눔의 의미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이 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총 2천억 원 규모의 청년창업 금융지원 상품을 청년창업가들에게 직접 안내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하나은행·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이 함께 마련한 이 상품을 둘러싼 대출 조건과 심사 기준 등 현장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자리였다.전현희 의원실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청년의 꿈에 금융사다리를 놓다!” 청년과 함께하는 금융지원 방안 간담회」라는 이름으로 열렸다. 전현희 의원이 주도해 세 금융기관과 마련한 청년창업 금융지원 상품을 실제 이용을
석유공사가 비축기지가 위치한 거제지역의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성금을 이재민 구호와 피해지역 복구에 투입한다.한국석유공사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마련한 성금 3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이재민 구호와 피해복구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석유공사 비축기지가 위치한 거제지역은 하루 600mm가 넘는 집중호우로 인명·시설 피해와 함께 주거지와 농경지 침수 등이 발생했다.석유공사는 호우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과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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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1일 인천상공회의소 CEO아카데미 54기의 후원으로 무료급식 어르신들을 위한 ‘정겨운 수랏간 생신잔치’를 열었다.사회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지역 어르신들에게 정성스럽게 마련한 한 끼 식사와 즐거운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에서 인천상공회의소 CEO아카데미 54기는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하고, 정성껏 준비한 생신상과 다채로운 다과를 대접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색소폰 공연도 펼쳐졌다. 흥겨운 색소폰 연주가 복지관에 울려 퍼지자 어르신들은 박수를 치고 노래를
18일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 대구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 및 iM 힐링콘서트’에 참석하기 위해 대구
IPARK현대산업개발이 중소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미래 건설산업을 선도할 우수기술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한 2026 IP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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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67조 ‘통합 발전 본사’ 신축한다…1800명 상주 예상
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등 5개 발전공기업을 하나로 합친 ‘㈜한국발전’이 내년 10월 출범한다.정부는 한국전력이 지분 100%를 갖는 매머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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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차 전국광역자치단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협의회’ 개최
울산광역시장애인복지서비스지원협회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울산 다움호텔에서 ‘제9차 전국광역자치단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지역별 운영사례와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각 지역에서 운영 중인 이동지원 서비스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개선방안과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또 전국 이동지원센터 간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이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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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HD현대일렉트릭(267260),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발…북미서 질주
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공급의 전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전기전자제품 및 에너지 솔루션을 제작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1418억원, 영업이익 287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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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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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공공시설 광고 허용범위 확대...불법광고 대응도 강화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전기자동차 충전시설과 택시쉼터, 이동노동자 쉼터 등을 광고물을 표시할 수 있는 공공 편익시설물에 포함해 시설 운영에 필요한 재정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불법광고물에 대한 자동경고발신시스템 운영기준을 신설해 행정조치의 실효성을 높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개정안에 따르면 광고물을 표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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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엠엑스, 2000만원 상당 이웃돕기 삼계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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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엠엑스는 10일 울산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00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삼계탕 4000팩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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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한 BNK경남은행장, 일자리 창출 공로 ‘석탑산업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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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은 10일 김태한 은행장이 서울에서 열린 ‘2026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및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에서 청년일자리 사회공헌 부문 ‘석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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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CEO "비트코인 저점 지났다…2030년 40만달러"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가 2030년 비트코인 40만달러를 현실적인 목표로 본다고 밝혔다. 1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스트롱은 CNBC '스쿼크 박스 아시아' 방송에 출연해 현재 비트코인이 8만달러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어도 장기 상승 전망은 유효하다고 말했다.암스트롱은 기술적 요인과 규제 진전이 앞으로 수년간 비트코인 가격을 끌어올릴 수 있다고 봤다. 그는 클래리티 법안을 언급하며 규제 명확성이 암호화폐 업계 전반에 미칠 영향을 주요 변수로 꼽았다. 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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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2026 왕생로 빛거리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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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가 그동안 태화강 둔치에서 개최하던 빛축제를 올해 왕생로 일원으로 옮겨 ‘2026 왕생로 빛거리 축제’로 새롭게 선보입니다. 왕생로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빛과 거리예술, 시민체험, 지역상권이 함께하는 새로운 거리축제로 마련됩니다. 미디어파사드와 가로수 라이트쇼 등 화려한 빛 콘텐츠를 비롯해 민경훈·소향 초대공연, 거리극·버스킹, 가족 놀이시설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 로봇화가, 파노라마 드로잉, 매직쇼, 컬러링 체험, 플리마켓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먹거리도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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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기후 뉴노멀, 울산을 다시 설계한다]자체수원 확보해 독립적 가뭄대응력 키워야
3시간전
올여름 극한가뭄은 농업 현장을 넘어 울산의 생활·공업용수 공급에도 영향을 미쳤다. 가뭄이 대규모 단수나 공업용수 공급 중단까지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낙동강 원수를 평소보다 더 끌어오고 공업용수원인 대암댐 물을 생활용수로 돌리는 등 물부족 도시 울산의 현실이 고스란히 드러났다는 지적이다. ◇생활용수 부족분 낙동강·대암댐으로 울산시민이 하루 사용하는 생활용수는 약 36만t이다. 회야정수장과 천상정수장에서 각각 18만t가량씩을 생산해 공급한다. 회야정수장은 평소 하루 약 18만t의 원수 중 낙동강에서 9만3000t, 회야댐에서 8만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