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김은비·문유라·우명진 학생팀이 대홍기획이 주최한 「제43회 대홍 크리에이티브 어워드」에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대홍 크리에이티브 어워드는 대홍기획이 1984년부터 개최해 온 대학생 광고·마케팅 공모전이다. 올해는 롯데웰푸드 월드콘·빼빼로, 롯데칠성음료 처음처럼 등 실제 브랜드를 대상으로 한 과제가 제시됐으며, 참가 학생들은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광고·마케팅 아이디어를 제안했다.인천대 학생팀은 SBI저축은행 사이다뱅크를 주제로, 청년 세대가 자신만의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