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광주시의 요청에 따라 광주시 탄벌동 일원 11만 1,660㎡를 ‘광주 탄벌지구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하고 1,072세대 규모의 주거단지 조성을 위한 개발계획을 수립했다고 25일 밝혔다.탄벌지구에는 2,573명이 거주할 수 있는 1,072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공원·녹지·도로 등 도시기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특히 공동주택과 지구 내 공원을 인근 광주 중앙근린공원과 연계해 공원 조망이 가능하도록 했다. 주거지역과 공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녹지 공간을 만들고 주민들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21시간전
경기도가 광주시 탄벌동 일원 11만1660㎡를 '광주 탄벌지구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하고 1072세대 규모의 주거단지 조성을 위한 개발계획을 수립했다.
종합 건설 회사 대우건설이 청주 송절 2지구 도시개발구역 A1BL 공동주택 신축사업 공사를 수주했다고 19일 공시했다.계약 구분은 공사수주로, 계약상대는 나산이며 계약일자는 2026년 8월 18일이다. 계약금액은 부가세를 제외한 3126억5467만원이며, 이는 2025년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대비 3.88%에 해당한다.공사 현장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송절동 65번지 일원이다. 공사 개요는 지하 2층부터 지상 29층까지 공동주택 10개동 1065세대 및 근린생활시설로
충북 청주시는 6일 서원구청 대회의실에서 `옛 국정원 부지 도시개발사업 타당성 검토 및 구역 지정 용역' 주민설명회를 열었다.이 자리에서 용역 수행기관은 옛 국정원 부지 도시개발사업 추진 경위와 대상지 현황, 관련 용역 진행 상항 등을 설명했다.이어 개발 방향, 공공시설 도입 검토 기준, 향후 추진 일정 등에 대해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 11일까지 시 누리집과 시민참여 플랫폼 `청주시선'을 통해 시민 설문조사도 벌인다.시는 옛 국정원 부지 인근까지 대상지를 확장하고 도시개발구역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는 광주시의 요청에 따라 광주시 탄벌동 일원 11만 1,660㎡를 ‘광주 탄벌지구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하고 1,072세대 규모의 주거단지
경기도가 광주시 탄벌동 일원 11만1660㎡를 ‘광주 탄벌지구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하고 1072세대 규모의 주거단지 조성을 위한 개발계획을 수립했다. 도는 광주시의 요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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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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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비방 멈춰야”…한반도 평화공존·북미대화 재개 의지 재확인
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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