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15일 오전 10시부터 하남시청 미관광장에서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연다고 밝혔다.이번 장터는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이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산 농가가 직접 참여하는 직거래 방식으로 운영해 지역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장터를 만든다는 취지다.이번 행사에는 하남시 로컬푸드 생산 농가 10곳이 참여해 쪽파, 공심채, 오이, 가지, 대파 등 20여 종의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