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급생을 수년간 폭행하고 불법 촬영 후 수백만원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10대들이 실형을 선고받았다.대전지법 공주지원 제1형사부는 28일 폭력행위처벌법 등의 혐의로 기소된 A모군에게 장기 3년∼단기 1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했다.함께 기소된 B모군과 C모군에게는 장기 1년 6개월∼단기 1년의 징역형과 함께 신상정보 공개,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충남 청양군 소재 중학교에 다니던 이들은 2학년이었던 2022년 10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동급생인 피해자를
대전에서 지난해 7월 전 연인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장재원 씨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lt;2026년 1월8일자 대전세종충청면gt;
대전지법 제11형사부는 22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 등 살인 혐의로 기소된 장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30년을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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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층간소음 문제로 찾아온 이웃에게 끓는 식용유를 뿌리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에게 항소심에서 1심보다 무거운 징역형을 선고했다.
대전지법 제2-3형사부는 28일 특수상해·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1심의 징역 3년을 파기하고 징역 5년을 선고했다.
A 씨는 지난해 7월4일 대전 서구 괴정동 자신
대전에서 전 여자친구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장재원씨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검찰은 8일 대전지법 제11형사부 심리로 열린 장씨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 사건 공판에서 "범행 경위 및 수법, 내용 등에 비춰 죄질이 매우 불량하고, 유족이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고 구형 사유를 설명했다.또한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 30년, 이수명령, 취업제한 10년, 준수사항 부과, 특정 시간대 외출 제한, 유족 접근 금지, 전자발찌 기각 시 보호관찰 등도
충남 서산시의회 소속 현직 의원이 동료 의원을 폭행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17일 1심 판결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지역 정가에 충격을 주고 있다.특히 해당 의원은 현재 모욕 혐의로도 재판을 받고 있어, 도덕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7일 지역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서산지원 형사1단독은 최근 폭행 혐의로 기소된 서산시의회 G 의원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사건은 지난 2024년 10월 24일 오전 10시 10분께 서산시의회 제299회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OTT 콘텐츠 플랫폼 티빙의 인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4’가 오는 28일 오후 6시에 스페셜 방송을 공개한다. 본 방송에서는 미공개 영상과 출연진의 비하인드 스토리, 제작진의 후일담 등이 포함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환승연애’ 시리즈는 이별한 연인들이 다시 한 공간에 모여 과거의 감정과 마주하면서 새로운 인연을 선택하는 과정을 그린 연애 리얼리티다. 시즌 1부터 시즌 4까지 지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팬덤 ‘환친자’를 형성할 만큼 강한 충성도를 유지하고 있다.이번
청도군은 1월 22일 금천면 건강마을 건강위원회 건강위원의 역량강화교육 및 정기총회를 금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건강마을 조성사업은 지역 간 건강 격차 해소와 주민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건강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건강위원회가 계획 수립부터 의사결정, 사업 실행까지 전 과정
국민의힘에서 당원 자격을 박탈당한 한동훈 전 대표가 29일 정치 복귀 의지를 공개적으로 천명했다.한 전 대표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를 제명할 수는 있어도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의 열망을 꺾을 수는 없다”며 “저는 반드시 돌아온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가 이 당과
오산시는 오는 3월 27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격 시행을 앞두고, 지난 27일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오산시 통합지원협의체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과 관련 조례에 따라 설치된 기구로, 통합돌봄 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보건·의료·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하며, 이권재 오산시장을 위원장으로 한 당연직 위원 4명과 의료·돌봄 유관기관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