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청소년창작센터가 운영하는 꿈의 무용단 「대구남구」가 지난 8월 5일부터 7일까지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및 뮤직텐트 일원에서 열린 ‘2026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에 참가해 전국 청소년 단원들과 합동공연 및 교류활동을 펼쳤다.이번 합동캠프에는 전국 18개 거점기관의 꿈의 예술단 아동·청소년 370여 명이 참여해 음악과 무용을 중심으로 다양한 예술교육과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역과 장르를 넘어 청소년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공동의 무대를 완성하는 대규모 문화예술교육 행사로 마련됐다.꿈의
중부뉴스통신 = 대구 남구는 장애아동 학대를 예방하고 보육현장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8월 10일부터 관내 장애아 어린이집 3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학
대구 남구는 오는 29일 앞산빨래터공원에서 '물총놀이와 세계음식 맥주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철 여가 제공을 위해 마련됐으며, 낮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물총놀이 진행, 저녁에는 앞산해넘이전망대와 하늘다리 배경으로 세계음식과 시원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진행돼,
대구 남구는 지난 13일 아동보호 관련 각계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6회 남구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보호대상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안건 4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남구 사례결정위원회는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 대해 신중하고 책임 있는 결정을 내리기 위해 법조계, 의료계, 학계, 경찰, 아동보호전문
대구 남구보건소는 지난 6일 남구태권도협회와 지역사회 건강증진 및 금연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을 비롯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전자담배의 유해성을 알리고 적극적인 금연실천을 유도하여 “흡연피해 없는 남구”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은 태권도장을 중심으로 흡연예방
대구 남구는 장애아동 학대를 예방하고 보육현장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8월 10일부터 관내 장애아 어린이집 3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장애아동의 특성상 자신의 피해 상황이나 의사를 충분히 표현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 아동과 가장 가까이에서 생활하는 보육 교직원의 세심
대구 남구보건소는 지난 6일 남구태권도협회와 지역사회 건강증진 및 금연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청소년을 비롯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전자담배의 유해성을 알리고 적극적인 금연실천을 유도하여 “흡연피해 없는 남구”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은 태권도장을 중심으로 흡연예방 및 금연 실천 교육 및 홍보를실시하고, 건강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특히 두 기관은 하반기부터 관내 태권도
대구 남구청소년창작센터가 운영하는 꿈의 무용단 「대구남구」가 지난 8월 5일부터 7일까지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및 뮤직텐트 일원에서 열린 ‘2026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에 참가해 전국 청소년 단원들과 합동공연 및 교류활동을 펼쳤다. 이번 합동캠프에는 전국 18개 거점기관의 꿈의 예술단 아동·청소년 370여 명이 참여해 음악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Generic placeholder image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Generic placeholder image
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중구, 폐업 등으로 주인없이 방치된 노후간판 철거 시행
대구 중구는 지난 8월 말까지 신청받은 “무연고 폐업·공실 간판 무상철거”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훼손·파손으로 인해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간판을 우선적으로 정비하고, 오랜 기간 흉물처럼 방치돼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노후 간판 철거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구 중구는 2013년부터 꾸준히 폐업·공실로 주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공업고 학생·교직원 118명, 헌혈로 생명나눔 실천
경북공업고등학교 학생과 교직원들이 단체헌혈을 통해 생명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은 지난 9월 3일 경북공업고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하는 ‘사랑의 단체헌혈’을 실시했다. 이날 헌혈에는 학생과 교직원 118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소중한 생명을 나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선 9기 울부경 시도지사 첫 회동, 초광역 협력 새판 짠다
울산·부산·경남 시도지사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공식 회동해 초광역 협력체계 재정비에 나선다. 단체장의 정당 지형이 달라진 가운데 행정통합이나 특별연합 등 협력 방식의 차이를 넘어 공공기관 개편과 교통·산업 등 당면 현안에서 공동 대응이 이뤄질지 주목된다.7일 울산시에 따르면 김상욱 울산시장과 전재수 부산시장, 박완수 경남지사는 8일 오후 1시30분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제4회 부울경 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세 시도지사는 울부경 초광역 추진체계 구축과 초광역 발전전략 수립, 정부의 ‘5극3특’ 성장엔진 육성계획 대응, 주요 현
Generic placeholder image
JMS 정명석 징역 27년 구형…선교회 “구형은 최종 판단 아냐, 증거와 법에 따라 판단해야”
기독교복음선교회 총재 정명석 씨에 대한 결심공판이 7일 진행된 가운데 검찰이 징역 27년을 구형했다. 이에 대해 기독교복음선교회 측은 검찰의 구형만으로 사건의 결론이 내려진 것은 아니라며 법원의 신중한 판단을 요청했다.검찰은 이날 정 씨가 종교적 영향력을 이용해 여성 신도들을 상대로 장기간 성범죄를 저질렀다고 보고 중형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이 제시한 공소사실에는 다수의 피해자를 대상으로 한 강간·준강간 및 강제추행 등의 혐의가 포함됐다.검찰은 특히 정 씨가 종교 지도자로서 갖고 있던 영향력을 이용해 피해자들이 범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란, 한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침략 당사자 직접적 지지로 간주...심각한 결과 초래”
이란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침략 행위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