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 백운면 화당1리 마을회관에서 오는 8일 마을 동아리 ‘서화당’ 주관으로 섬유아트 전시회 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화당1리 마을회의 후원으로 농촌 여성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 선보이는 ‘서화당’은 1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섬유아트 마을 동아리로 지자체와 재단의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 2년여간 꾸준히 역량을 쌓아왔다. 특히 지난해 충북문화재단 사업에 이어 올해 제천시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배후마을 사업 지원을 받아 전문 작가의 자문
충북 제천시와 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가 추진하는 봉양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참여 기반 공간인 ‘봉양농촌행복이음센터’ 조성을 위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최근 열린 ‘봉양공동학습회’에는 향후 건립될 봉양농촌행복이음센터의 공간 구성과 운영 방향을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기 위해 주민위원회와 지역 리더들이 참여했으며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번 공동학습회는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적용해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분석하고 필요한 기능과 서비스, 공간 활용 방안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봉양농
충북 제천시와 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가 주최·주관하는 봉양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지역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행복이음배달부 양성 정리수납 전문가 1급 과정 수료식’이 지난 14일 개최됐다. 정리수납 1급 과정은 총 15회에 걸쳐 이론과 실습으로 운영됐으며 10명의 수료생이 교육을 마치고 자격을 취득했다. 이번 과정은 ‘행복이음배달부 활동가 양성’을 목표로 지난해 2급 과정에 이어 운영된 심화 교육으로 수료생들은 ‘봉양 행복만족이음 서비스 선물사업’의 정리수납 분야 활동가로 참여하게 된다. 이들은 지난
대구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노후 산업단지의 대형 화재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산업단지 화재예방 안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를 계기로 산업단지 내 화재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자율 개선 중심의 예방 체계를 구축해 유사 사고를 예방하려는 대구시의 강력한 의지를 담아 추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후보 후원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후원 모집을 마감했다.정준영 후보는 “계룡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진심이 모여 후원회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 후보는 “보내주신 후원은 단순한 정치자금이 아니라, 계룡을 바꾸라는 시민의 명령이자 희망”이라며“그 뜻을 절대 가볍게 여기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며“작지만 강한 도시, 살고 싶은 도시
충북 청주시문화산업재단 청주영상위원회는 드라마 촬영을 위해 오는 16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흥덕구 오송읍 연제리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을 통제한다고 12일 밝혔다.통제 구간은 오송읍 연제리 654번지 도로 일부다.이번 촬영은 청주영상위가 로케이션을 지원하는 KBS 드라마의 차량 추돌 장면이다./조은영기자[email protected]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이 2026학년도 후기 내국인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석사 및 박사 학위과정을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문화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문화콘텐츠학과를 중심으로 창의적인 인재 확보에 나선다.문화콘텐츠학과는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발맞춰 세 가지 세부 전공 분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콘텐츠 기획: 공연, 영상, 공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구상 및 기획과 산업 설계, 정책 분석· 콘텐츠 시나리오: 뮤지컬 대본, 희곡 등 공연예술, TV
인천환경운동연합과 인천대공원사업소는 17일 인천대공원 습지원 반디논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인천대공원 반디논 모내기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도시 한가운데 자리한 논습지 보전 공간인 인천대공원 반디논에서 시민들이 직접 모를 심으며 논의 생태적 가치와 자연의 순환을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는 반디논 학교 참여 학생과 가족을 비롯해 SK인천석유화학, 인천도시공사, 인천청소년수련관, 초등대안열음학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인천대공원 반디논은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방식으로 관리되는
새마을운동 발상지 청도군의 청도군새마을회가 대한민국 새마을운동의 핵심 모델로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청도군새마을회는 지난 14일 새마을운동중앙회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간담회에서 전국 새마을회 중 유일하게 '새마을운동 우수사례' 발표 기관으로 선정되어 현장의 성공 경험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이재명 대
매 경기 미친 수비력을 보여주고 있는 제주SK의 세레스틴이 17일 자신의 수비 퍼포먼스에 대해 "충분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세레스틴은 이날 안양과의 홈경기 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경기 소감으로 "제가 생각하기에는 안양이 이길만한 경기였다고 생각한다"며 "안양에 축하를 전한다"고 말했다.이날 세레스틴의 수비는 환상 그 자체였다. 볼만 건들이는 환상적인 태클이 연이어 나왔다. 제주 팬들은 세레스틴을 향해 아낌 없는 박수를 보냈다.이에 대해 묻자, 세레스틴은 "제가 잘했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대구광역시 서구청은 지난 16일 대구 서구청년마당에서 ‘나만의 찰떡 짝꿍 찾기 - 2026년 취향의 발견’을 성황리에 마쳤다. □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의 취향과 관심사를 기반으로 새로운 만남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모집 정원 30명에 총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