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충남·충북광역본부는 지난 28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총 3백만원 상당의 백미 95포를 논산시에 기탁했다. 기탁된 백미는 논산시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어 시설 입소자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KT충남·충북광역본부 송영태 본부장은 “지역사회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며“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KT충남충북광역본부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된
동남아 시장 공략의 신호탄을 쏘아 7일 논산시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간다리아 시티몰'에서 열...
김만식 기자 = KT충남·충북광역본부가 지난 28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총 3백만원 상당의 백미 95포를 기탁하며 뜻깊은 나눔을 실
새해를 맞아 논산시 지역 기업과 단체들의 장학금 기탁이 잇따르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논산시 ‘신성가축약품’, ‘벌곡면 남녀새마을회’, ‘성동면 온정바이러스’에서 논산시에 장학금을 기탁했다.강경읍에 소한 동물용의약품 도매업체 신성가축약품은 지난 14일 논산시청을 찾아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또 지난 19일 벌곡면 남녀새마을회는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꿈을 지원하기 위한 장학금 530만원을 전달했다. 벌곡면 남녀새마을회는 이·미용 봉사와 마을 재능기
논산시가 최근 1인 가구 급증 및 고령화에 따른 위기 가구 증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소득 1인 가구 간병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2025년 논산시 고향사랑기금 제안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하게 되었으며, 저소득 가구의 질병 치료와 회복을 위한 비용을 지원한다.사업 대상은 논산시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거주한 1인 가구 중 기준 중위소득 100%이하의 가구로, 질병이나 부상으로 병원에 입원하여 간병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1일 최대 1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
충남 논산의 새해를 매년 감동으로 물들인 ‘익명의 기부천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지난 2020년부터 6년째 논산시에 기부를 이어온‘익명의 기부천사’는 올해도 2억 7300만원을 기탁했으며 총 누적기부액은 14억 9465만원에 달한다.기부자는 이번 기탁금을 전달하며 “세상의 빠른 변화 속에서도 어려운 여건에 놓인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키워갈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 싶다”는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특히 ‘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다’는 뜻의 아프리카어 ‘우분투’정신을 언급하며, 개인의 행복이 공동체
충남 논산시가 최근 1인 가구 급증 및 고령화에 따른 위기 가구 증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소득 1인 가구 간병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25년 논산시 고향사랑기금 제안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하게 되었으며 저소득 가구의 질병 치료와 회복을 위한 비용을 지원한다. 사업 대상은 논산시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거주한 1인 가구 중 기준 중위소득 100%이하의 가구로, 질병이나 부상으로 병원에 입원하여 간병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1일 최대 1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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