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경찰서는 지난 5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유충석 충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최은주 녹색어머니연합회장과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충주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를 목표로 고결한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통학로 안전을 책임져온 녹색어머니회의 노고를 격려하고 올해 활동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충주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는 36개 초등학교 총 810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회원들은 매일 아침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책임지는 교통지도 봉사는
대전시가 14일 모범운전자연합회 대전시지부, 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했다.캠페인은 출근시간대 교통량이 집중되는 주요 교차로에서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교통질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됐다.시는 교통문화운동 민간단체 및 유관기관 등과 협력해 시민 참여형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하고, 안전하고 성숙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충주교육지원청은 지난 5일 충주경찰서에서 열린 녹색어머니연합회 발대식에 참석해 연합회 소속 유공자 3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감사장 수여는 2025년 한 해 동안 충주지역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헌신한 녹색어머니연합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확산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감사장을 받은 회원들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과 초등학교 주변 교통안전 지도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등굣길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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