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평택시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21일 장당노동자복지회관에서 한국노총 평택지역 소속 기업별 노동조합 대표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안전 및 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강원지역 고용 현장을 찾아 지역 맞춤형 일자리 사업과 노동·산업안전 정책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며 청년 일자리 확대와 안전한 일터 조성에 힘을 실었다.김 장관은 16일, '현장에서 길을 찾다' 일곱 번째 일정으로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을 방문해 강원권역 7개 고용센터가 추진 중인 지역 특화 일자리 사업의 성과를 살펴보고, 현장 직원들과 간담회를 열어 정책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강원지청은 올해 강원권역 7개 고용센터와 함께 관광업과 의료·바이오 산업의 인력난 해소를 목표로 '강원형 지역산
중부뉴스통신 = 관세청은 국민 건강과 산업안전, 생태계를 위협하는 위해물품의 불법 반입을 차단하기 위해 '관세법 제226조에 따른 세관장확인물품 및 확인방법 지정
NH농협금융지주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협력해 안전경영 우수 중소·중견기업에 여신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농협금융은 30일 공단과 '중소·중견기업 산업안전 지원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부의 '노동안전 종합대책'에 맞춰 안전보건과 금융을 연계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공단이 안전경영 활동 우수기업을 발굴해 추천하고, 농협금융은 이들 기업에 전용 여신 우대 상품을 제공한다.농협금융은 탄소감축과 산업안전 분야에서 기업의 산업안전 수준을 측정·진단하고 기술도입
대전도시공사가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와 ‘AI 산업안전 모바일 앱’ 시범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이번 협약은 안전관리 전문 인력이 부족한 소규모 건설 사업장과, 언어·문화적 장벽으로 산업재해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외국인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공사는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기반 모바일 산업안전 앱 ‘AI 안전비서’를 현장에 보급해 시스템 안정성과 유용성을 점검하고 오류를 보완하기 위함이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건설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AI안전비서 앱의 현장 실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엔지니어링 본사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산업안전·품질 중점지원 협업형 공제’ 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사 안전·품질 분야 핵심인력의 장기 재직과 근로 환경 조성 지원에 나선다.현대엔지니어링과 중진공이 추진하는 이번 ‘산업안전·품질 중점지원 협업형 공제’ 사업은 건설업계 최초로 중진공과 협업해 안전·품질 인력 양성 및 확보를 지원하는 정부 상생협력형 공제사업이다.협력사의 안전·품질 분야 인력 수급난 해
대한민국 노동, 권리와 책임의 균형을 묻다 노동 환경이 격변기를 맞이했다. 노란봉투법으로 국가경제·산업 정책까지 영향과 논란이 점증되고 국가 책임자의 유권해석까지
울산남구가족센터가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의 산업안전 분야 전문 통역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본격적인 교육 과정에 돌입했다. 센터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총 5일간에 걸쳐 '안전교육통역인 양성 및 보수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내 산업 현장에서 증가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들을 위한 맞춤형 안전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전문 인력을 확충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과정은 이론과 실무의 균형을 맞춘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산업안전 필수 전문 용어의
김만식 기자 = 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4일 폭염에 취약한 야외 노동 현장과 무더위쉼터를 찾아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노동자와 주민들의 애로사
울산남구가족센터가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분야 전문 통역인 양성 교육을 마무리하고 수료생 17명을 배출했다.울산남구가족센터는 지난 28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연계해 운영한 '안전교육통역인 양성·보수교육'을 마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신규 안전교육통역인을 양성하고 기존 통역인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건설안전실과 협력해 산업안전 이론 교육과 통역 실무교육, 건설현장 견학 등 현장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운영됐다.교육 마지막 날에는 신정동 3차 아파트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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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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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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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세 활용방안 논의
▲송미령 장관=지난 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농특세를 활용한 농업·농촌 성장전략 전문가 간담회’를 주재하고 농업·농촌의 미래 성장전략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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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지역 소상공인에 300억 규모 특례보증 지원
울산 울주군이 고금리·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올해 하반기 총 3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울산신용보증재단 및 지역 금융기관과 협력해 추진하는 맞춤형 금융 지원이다. 업체당 최대 8000만원 대출과 함께 2년간 연 3%의 이차보전을 지원한다. 단 대출 가능 금액은 울산신용보증재단의 보증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모든 신용등급의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저신용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확대했다. 아울러 기존 보증대출 대환 및 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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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청주의 무더위 날릴 ‘3색 여름 축제’가 온다
충북 청주에서 무더위를 식혀줄 여름축제 3개가 잇달아 펼쳐진다.3일 청주시에 따르면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문화제조창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6 힙한 청주 페스티벌 in 제조창’이 열린다.청년들의 열정이 가득한 음악축제로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지역 예술가와 인기가수들의 공연을 선보인다.첫날인 15일에는 충청대 실용댄스과 학생들의 주제 공연으로 시작으로 가수 넉살, 에일리, 다이나믹 듀오가 무대에 오른다.둘째 날에는 청주에서 활동하는 힙합가수 어글리밤을 비롯해 호미들, 기리보이, 싸이버거가 공연한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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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고추 H.O.T Festival, 19년째 서울광장 찾는다
19년 전 영양군은 조금 다른 선택을 했다. 산지에서 소비자를 기다리는 대신 소비자가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기로 했다. 그렇게 시작된 영양고추 H.O.T Festival은 올해로 19년째를 맞으며 영양군을 대표하는 통합마케팅 행사로 자리매김했다.영양군은 오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광장에서 「2026 영양고추 H.O.T Festival」을 개최한다. 2007년 시작된 이 행사는 영양고추를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하고 생산농가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마다 서울광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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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K-베트남 밸리’ 지역특화발전특구 최종 지정
800년 전 베트남 리 왕조의 왕자 이용상이 고려로 건너오며 시작된 한-베 인연이 경북 봉화의 미래 성장전략으로 이어진다. 이용상의 후손들이 봉화에 정착하며 이어온 역사와 충효당을 중심으로 한 문화자산이 중소벤처기업부 심의를 거쳐 지역특화발전특구로 인정받았다.봉화군은 6일 열린 제60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에서 ‘봉화 K-베트남 밸리 지역특화발전특구’ 계획이 원안 가결돼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지정은 봉화의 한-베 역사문화 자산을 보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관광과 국제교류, 정주, 산업을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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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기록적 폭염·가뭄에 농가 긴급 현장점검
양산시가 최근 42도에 육박하는 기록적인 폭염과 장기화된 가뭄으로 시름하고 있는 지역 농가 및 축산농가의 피해상황 파악과 실질적인 대책마련을 위해 긴급 현장점검에 나섰다.양산시는 6일 농업용 저수지인 대석저수지와 주요 양돈농가인 국일농원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가뭄 및 폭염 피해 현황을 살펴보고, 농가 애로사항 청취 및 실효성 있는 지원 대책을 논의했다.특히 이날 현장 점검에는 여름휴가 중이던 나동연 양산시장이 휴가 일정을 잠시 미루고 현장을 찾아 계속되는 고온과 용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위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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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5 국가공간정보 우수사업 선정
인천광역시는 ‘디지털트윈 기반 공간정보 플랫폼 구축’ 사업이 국가공간정보 집행실적 우수사업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2025년 한 해 동안 중앙부처와 전국 지자체에서 추진한 공간정보 관련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실적, 공간정보 활용도, 행정 효율성 개선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우수 사업을 선정했다.인천시의 ‘디지털트윈 기반 공간정보 플랫폼 구축’ 사업은 최신 디지털트윈 기술을 융합해 정밀한 도시 공간 생태계를 구현하고, 이를 다각적인 시정 업무에 결합해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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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봉환경 “재형저축, 사기업 복지 공백 메우는 제도”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이 추진하는 ‘제주 청년 희망사다리 재형저축’ 사업이 청년 근로자의 자산 형성과 장기근속을 유도하는 대표 청년 정책으로 자리잡고 있다.이 사업은 청년 근로자가 매월 10만원을 적립하면 기업이 15만원, 제주도가 25만원을 함께 지원하는 방식이다. 청년이 5년간 총 600만원을 납입하면 만기 시 최대 300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실제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도내 기업들은 청년들의 장기근속과 복지 향상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2007년 설립된 ㈜청봉환경은 건설폐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