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음진동기술사회가 2026년 1분기 회원 정기모임을 갖고 전문분야 기술을 발표 및 토론 시간을 가졌다.소음진동기술사회는 지난 26일 오후 6시부터 1시간동안 서울 사당역 인근 서울시교통문화교육원 4층 세미실에서 1분기 정기모임 행사를 개최했다. 소음진동기술사회는 비영리 단체로 산업계, 학계, 공공기관, 연구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소음진동분야 기술사 150명으로 구성돼 있다.이날 기술 발표자로 나선 최성욱 기술사는 ‘조선해양분야 소음진동 관계기준 및 제언’ 주제발표를 통해
기술사·기능장 경력 응시자격 2~4년 단축일학습병행 자격 인정 확대 및 건축구조기사 등 신설 정부가 기술사·기능장 시험의 경력 장벽을 낮춰 청년 기술인재 진입 확대를 유도하기로 했다.고용노동부는 청년 기술인재가 기술사·기능장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산업현장 수요를 국가기술자격에 반영하기 위해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및 같은 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4월 15일부터 5월 26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2010년 이후 16년 만에 국가기술자격 응시자격을 개선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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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회장의 장남 현민군=오는 19일 오후 2시 라비니움 웨딩홀 1층 리츄얼홀에서 김선열 씨의 딸 미소양과 결혼한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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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오송에 본사를 둔 메타바이오메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글로벌선도기술개발' 과제의 `의료용 신소재 개발'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이 사업은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와 기술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전략기술 개발과 글로벌 기술협력을 기반으로 한 R&D를 지원함으로써 혁신 성장을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메타바이오메드는 이번 과제를 통해 회사가 보유한 의료용 고분자 소재 합성 원천기술을 고도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미세입자부터 이식형 소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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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농축협 직원 13명 ‘NH손보 연도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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