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의 사회공헌은 2012년 단순 물품 기부와 임직원 봉사에서 출발해, 물류망·이커머스 플랫폼·직고용 인프라를 활용한 ‘
함안군 칠원읍 자원봉사대가 2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두유 20상자를 칠원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칠원읍 자원봉사대는 매년 기부와 봉사활동을 꾸준히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북부총괄센터가 장애인 자립 지원을 위한 물품 기부와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경상원 북부총괄센터는 13일 장애인 자립 지원 비영리단체...
고향 군위를 위한 기부와 지역 어르신을 위한 나눔이 이어지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있다.이윤희 군위읍 명예읍장은 지난 10일 열린 ‘2026년 하반기 군위군 명예 읍·면장 간담회’에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2023년 12월 명예읍장으로 위촉된 이후 2024년부터 매년
제주대학교 제주지역경제교육센터는 지난 18일 나모다함께돌봄센터에서 ‘혼디모영 도담도담 경제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혼디모영 도담도담 경제교실’은 도내 지역아동센터 및 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경제교육 프로그램으로, 생활 경제 기초 지식을 함양하여 경제적 사고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이를 통해 학생들이 사회적 경제를 이해하고 기부와 나눔의 가치를 인식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교육은 기초과정과 심화과정 각 5회기씩 총 10회기로 운영된다.기초과정에서는 물물교환, 화폐, 용돈,
광진구는 관내 봉제단체인 서울광진의류협회와 함께 미사용 새 의류를 모아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2026 사랑의 의류 기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헌 옷을 모아 전달하던 기존 의류 기부와 달리, 광진구의 봉제인들이 뛰어난 기술과 정성을 담아 직접 만든 ‘새 옷’을 기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지역 봉제산업의 생산품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지는 사회공헌 활동이다.서울광진의류협회는 지난해 광진복지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일부 봉제인들
충북 음성군이 오는 9월 4일 오후 3시 음성명작관에서 가수 션을 초청해 ‘2026년 상상아카데미’ 세 번째 강연을 연다. 힙합 듀오 지누션의 멤버인 션은 가수 활동과 함께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션은 이날 ‘오늘 더 행복해’를 주제로 나눔을 실천하면서 얻은 경험과 일상에서 행복을 찾는 방법 등을 군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강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28일까지 담당자 전화나 안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신청자가 많으면 접수가 조기에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는 지난 4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한 2026 유니세프 데이를 개최하고, 아시아 교육 지원 사업과 아동 마음건강 사업을 위한 사회공헌 재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11년 시작해 올해로 16년째 이어온 파트너십은 스포츠를 통한 사회공헌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구단은 매년 유니폼 경매 수익금 기부와 유니세프 홍보부스 운영 등을 통한 모금·홍보 활동을 펼쳐왔으며, 누적 후원금은 11억원에 달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서충교 센터장과 롯데자이언츠 김종호 부문장, 황성빈
함안군 칠원읍은 지난 27일 칠원읍 자원봉사대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두유 20상자를 칠원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칠원읍 자원봉사대는 매년 기부와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으며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된 두유는 지역 내 저소득 가구 20곳에 전달될 예정이다.김송숙 대장은 “무더운 날씨에 기부한 물품이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대상자를 돕는 다양한 활동들을 하며 이웃사랑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싶다”고 말했다.정미경 칠원읍장은 “어려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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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가 인접 지역과의 상생을 강화하는 한편 시민 생활과 기업 활동의 걸림돌을 걷어내는 규제혁신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역 간 나눔과 협력에서부터 시민 아이디어를 행정에 반영하는 제도개선까지, 일상 속 변화를 이끌기 위한 다양한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원주와 영월이 고향사랑기부를 매개로 상생의 뜻을 나눴다. 영월 관내 농협과 NH농협은행 자금시장부문 임직원들은 26일 원주시청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2,7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21일 원주 관내 농협 임직원들이 영월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한 데 대한 화답으로 마련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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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진접선 운행 횟수 현행 유지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진접차량기지 운영 이후 예정됐던 진접선 열차 운행 횟수 8회 감축을 철회하고, 현재 왕복 158회 수준의 운행을 유지하기로 서울교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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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너무 좁게 봐"…비트와이즈 CIO가 꼽은 암호화폐 3대 오해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시장의 실제 성장 가능성과 경쟁 구도, 향후 거래량 증가 폭을 지나치게 보수적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자산 토큰화와 AI 에이전트의 등장이 기존 암호화폐 시장의 규모와 거래 방식을 크게 바꿀 수 있다는 분석이다.2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매트 호건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는 정기 메모에서 암호화폐 시장을 바라보는 투자자들의 대표적인 오해 3가지를 제시했다.호건이 가장 큰 오해로 꼽은 것은 암호화폐 플랫폼의 잠재 시장을 현재 암호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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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은 미국의 영토”재차 주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 또다시 호르무즈 해협이 미국의 영토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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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거래시간 하루 23시간으로 확대…아시아 자금 유치 나선다
나스닥이 2026년 12월 6일부터 미국 주식을 주 5일, 하루 23시간 거래하는 체제로 전환한다. 2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나스닥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8-K 관련 자료를 통해 이 계획을 공개했다.거래 시간은 현재 약 16시간에서 크게 늘어난다. 거래 중단 시간은 시스템 점검과 거래일 전환을 위한 1시간만 남는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관련 제안을 4월 10일 승인했다. 다만 실제 가동에는 미국 증권예탁결제기관 DTCC의 청산 시스템과 증권정보처리기관 SIP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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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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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프로야구 올해도 1000만 관중… 3년 연속 흥행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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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가 또 1000만 관중을 넘어섰다. 불과 2년 전 사상 처음 열렸던 ‘1000만 관중 시대’가 이제 3년 연속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는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대기록에 도달했다.한국야구위원회에 따르면 26일 잠실과 문학, 광주, 수원, 고척 등 전국 5개 구장에 7만3816명이 입장하면서 2026시즌 누적 관중은 1002만4140명으로 늘었다. 565경기 만에 1000만명을 넘어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을 새로 썼다.1000만 관중을 향한 속도는 해마다 가팔라지고 있다.KBO리그가 처음 1000만 고지를 밟은 것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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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의사 추모사업 체계화, 손근호 시의원 조례 대표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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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출신 대표 독립운동가 고헌 박상진 의사의 애국정신을 체계적으로 계승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손근호 부의장은 박상진 의사의 숭고한 정신을 미래세대에 전파하고 관련 사업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울산시 고헌 박상진 의사 추모 및 선양사업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한광복회 총사령으로 활동한 박상진 의사는 일제강점기 울산의 독립운동가다.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여러 추모·기념사업이 이어져 왔으나, 이를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할 지자체 차원의 법적·제도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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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영월 잇는 상생의 힘…기부와 규제혁신으로 더 나은 일상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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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만에 3700만→4700만원 상향2026년 면적직불금 신청자부터 적용농업인 약 1만명·99억원 수령 전망 면적직불금 지급을 제한하는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 기준이 17년 만에 3700만원에서 4700만원으로 오른다. 기존 소득 기준으로 직불금을 받지 못했던 농업인 약 1만명이 총 99억원의 면적직불금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농림축산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농업 외의 종합소득금액 기준’ 고시 개정안을 지난 26일 발령했다고 밝혔다.개정 고시는 공익직불법이 시행되는 오는 11월 13일부터 효력을